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습관이 요상하게 바뀌네요~~

헐~ 조회수 : 5,364
작성일 : 2019-02-16 14:07:38
언제 부턴가 주전부리가 습관이 되어서 밥이 질리고 다른게 자꾸 땡기는데 아침은 바나나,사과, 미주라도넛,불가리스 1개씩
점심은 옥수수 큰거하나, 약밥 손바닥절반만한거 1개, 찐만두3개, 다크초콜렛 50g, 배반개,아몬드 한줌
저녁은 단호박 반개, 곶감 3~5개, 초콜릿 50g, 미주라 도넛1개,치즈 2장, 유과3개, 과자조금...
그때그때 달라지는데 이것저것 뜬금없이 섞어먹는게 너무 맛있네요 ㅎㅎ
IP : 111.65.xxx.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주라도넛
    '19.2.16 2:08 PM (183.98.xxx.142)

    맛있어요??

  • 2. 미주라도넛
    '19.2.16 2:14 PM (183.98.xxx.142)

    빵 좋아하지만 죄책감?에 잘 못먹는데
    몸에 좋아도 너무 맛없으면 ㅎㅎ
    근데 유통기한이 긴가봐요?
    방부처리는 한거겠죠? 대용량 사면 훨
    싸길래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망설이던 중이라 여쭤봅니다
    맛은 어떤지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는지
    얼려둬도 해동했을때 맛이 괜찮을지

  • 3.
    '19.2.16 2:14 PM (110.70.xxx.104)

    미주라도넛이 뭔가요?

  • 4. ..
    '19.2.16 2:16 PM (222.237.xxx.88)

    밥보다 살이 더 찌지않아요?
    엄청난데요.

  • 5. 헐~
    '19.2.16 2:33 PM (111.65.xxx.3)

    미주라가 이태리 디저트류(?) 브랜드인데 통밀이나 비교적 첨가물이 적은 과자류가 많은거 같아요~~
    미주라도넛은 저도 첨에 먹어보고 잉~!! 했어요~~ 약간 건조하면서도 폭신한데 통밀 때문인지 알갱이가 싶히는데 첨엔 모래인줄 알았네요 ㅎ 살짝달달하면서 포만감은 큰데 호불호가 갈리는 맛인거 같아요~ 먹다보면 중독성이 강해서 자꾸 손이가네요ㅠ 유통기한은 6개월정도 인거 같고 지금 날씨가 선선해서 실온에 보관해서 해동해서 먹어본적이 없어서 이부분은 잘모르겠어요 ~
    밥보다 찔줄알았는데 유지는 되네요^^

  • 6. ㅇㅇ
    '19.2.16 3:01 PM (14.37.xxx.71) - 삭제된댓글

    흰밥에 맵고짠 반찬들보다는 훨씬 나은데요
    섬유질도 충분하고..초컬릿이랑 유과 과자 이거 빠지면 나름 건강식단이네요

  • 7. 밥을
    '19.2.16 3:10 P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별로 안먹어요
    한식파도 많지만
    저도 평소에 한식 거의 안먹고 특별식으로나 먹습니다
    님이 먹는 건 주전주리가 아니라 식사라 생각하세요

  • 8. 으싸쌰
    '19.2.16 3:18 PM (175.123.xxx.141)

    야채가 부족해서 미네랄 부족이겠네요
    김치같은 발효식품이 위나 장에도 좋은데
    이렇게 오래 먹으면 안좋을듯

  • 9. 호호
    '19.2.16 3:18 PM (49.196.xxx.211)

    저도 밥 걸르고 간식으로 때우는 편인데 살이 쪄서 그나마 저녁도 거르고 지내네요

  • 10. ...
    '19.2.16 3:21 PM (122.38.xxx.110)

    잘먹으면 된거죠

  • 11. 우리 엄마
    '19.2.16 3:22 PM (61.81.xxx.191)

    우리 엄마가 원글님처럼 주전부리 많이 하시고 밥을 잘 안드셨어요 젊어서부터,,
    그래놓고 매일 아빠 퇴근하시면 오늘 하~루 종일 밥 한끼도 못 먹었다. 막 이러셨어요.
    그런데 지금도 매일 기운없고 아프대요..

  • 12. 정말!
    '19.2.16 4:17 PM (59.8.xxx.21)

    저도 밥순이 였는데
    요즘 왜 밥 이 싫어졌어요!
    그렇다고 다른걸 많이 먹는거도 아니고
    똑같아요.
    왜그런지는 모르겠고
    먹는 환경은 달라질게
    없는데
    일단 밥 을 먹기가 싫어요.ㅠㅠ
    그러니
    애들은 더더욱 밥 을 안먹는거 같고...
    히구 식문화 갈수록 이러니
    농촌이 살겠나요!

  • 13. ㆍㆍㆍ
    '19.2.16 4:22 PM (58.226.xxx.131)

    그렇게 먹어도 괜찮아요. 밥 반찬 국 차림의 식사만 몸에 좋은건 아니잖아요. 과자같은 군것질류로 식사 대신하는거 아니면 건강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채소 비율 잘 맞춰서 골고루 먹으면 되요. 저는 반찬,국 만드는거 귀찮아서 매 끼니 먹고싶은걸로 요리 안하고 먹고있고 밥이랑 반찬으로 하는 식사는 많이 먹어야 하루에 반공기정도거든요ㅡ대신 칼로리와 음식 종류는 신경써서 먹어요ㅡ오히려 낮잠도 안오고 피곤함도 확 줄었어요.

  • 14. ㆍㆍㆍ
    '19.2.16 4:23 PM (58.226.xxx.131)

    채소류만 좀 늘려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434 김혜자씨 이는 어쩜 저리 하얄까요? 7 ... 2019/02/18 4,934
905433 타진냄비 써보신분~~ 멀티타진 좋나요? 고라미 2019/02/18 421
905432 여러분들의 남편은 얼마나 똑똑하신가요? 10 아.. 2019/02/18 4,101
905431 붙박이장 4통 해체해서 베란다에 보관할수있나요 4 모모 2019/02/18 2,980
905430 시아버지가 전화와서 비밀이라는데 87 qwe123.. 2019/02/18 29,904
905429 방광염 걸려 항생제 먹으면 소변 색깔이 녹색이 될수도 있나요? 2 ... 2019/02/18 2,068
905428 너무 귀여워요 3 김혜자 2019/02/18 1,700
905427 입주민에게 스트레스 주는 택배 기사 18 택배 2019/02/18 5,044
905426 메주 추천 부탁드립니다. 1 메주 2019/02/18 935
905425 4과목 모두 학원,과외 하겠대요, 이게 가능해요? 1 고3엄마 2019/02/18 2,468
905424 영어로 악쓰니까 더 소름;;;;;; 26 ... 2019/02/18 9,746
905423 베트남에 이마트있나요? 3 베티남 2019/02/18 1,210
905422 중년이후 부부님들 9 애들다큰 2019/02/18 4,353
905421 조현아 너무 무서워요 ㄷㄷㄷ 50 무섭 2019/02/18 32,237
905420 다들 돈 어떤식으로 모으시나요?? (적금, 예금, 비상금 등등).. 1 새댁~ 2019/02/18 3,351
905419 겨울다갔는데 지금 코트 사는거 이상하겠죠? 16 2019/02/18 4,622
905418 부산 서면은 동부터미널과 해운대터미널중에 어디가 가깝나요? 2 ㅇㅇ 2019/02/18 821
905417 영국, 화웨이 퇴출에 반기들다 3 통신망 전쟁.. 2019/02/18 916
905416 먹는걸로 빈정상하면 잊히지 않나봐요 12 ㅇㅇ 2019/02/18 4,099
905415 기온이 영상인데 눈이 오기도 하나요? 7 ... 2019/02/18 2,131
905414 제가 사장인데 직원한테 일을 요구하는것이 너무 어려워요 5 녹차우유 2019/02/18 1,906
905413 종신보험들어야하나요? 11 보험 2019/02/18 2,865
905412 최종구 “역전세난 집주인이 해결해야..9·13 대출규제 유지” 4 집값 안정화.. 2019/02/18 1,496
905411 고길동씨가 이해되었을때 54 나의 선인장.. 2019/02/18 8,761
905410 대학생 통학문제 6 대학교 2019/02/18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