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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극한직업을 보고왔는데 치킨먹고싶네요

커피 조회수 : 3,223
작성일 : 2019-02-15 22:26:29
근데 장사가 잘돼서 프랜차이즈사업 하잖아요

왜 어떤여자손님 치킨을 배달받고 버리나요? 이해가 안되어서

글구 왜 프랜차이즈들은 열심히 일을 안하나요?

전 그게 이해가 너무 안되어서 궁금해요;;;;;
IP : 110.70.xxx.2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19.2.15 10:27 PM (121.175.xxx.13)

    마약유통한거에요 치킨대신 마약넣어서 배달~~

  • 2.
    '19.2.15 10:30 PM (125.252.xxx.13)

    저도 끝나고 치킨 먹었어요 ㅎㅎ
    근데 영화를 어떻게 보셨길래..ㅠ 치킨 버린게 왜 이해 안되세요 ㅜ
    중간에 주무신거에요?

  • 3. ..
    '19.2.15 10:31 PM (180.230.xxx.161)

    약만 갖고 치킨은 버린거죠...

  • 4. 커피
    '19.2.15 10:35 PM (110.70.xxx.245)

    아니 어떤여자 치킨받자마자 집앞에 버리던데요

  • 5. 하도
    '19.2.15 10:35 PM (125.252.xxx.13)

    하도 많이 받으니
    어느 위치에 약봉투가 들어있는지 다 알죠
    사샥 꺼내고 바로 버린거죠

  • 6. 소금
    '19.2.15 10:43 PM (222.110.xxx.115)

    소금 대신 마약 넣었었잖아요.. 소금만 빼고 버린거죠
    치킨 먹고 싶어서 시킨 거 아님

  • 7. zzz
    '19.2.15 10:56 PM (119.70.xxx.175)

    원글님 댓글 보니 진짜 영화를 어떻게 보셨는지..ㅋㅋㅋㅋ

  • 8. 저도
    '19.2.15 10:57 PM (218.235.xxx.117)

    그부분이 이상
    받자마자 버렸는데요???

  • 9. zzz
    '19.2.15 11:00 PM (119.70.xxx.175)

    218.235 / 그 사람은 닭은 먹으려고 치킨을 시킨 게 아니라요
    그 안에 있는 마약을 꺼내고 닭은 버린 거여요.

    그 넘들이 프렌차이즈 인수한다고 해놓고
    치킨 안에 마약을 넣어서 유통시킨 거라구요.

    중독된 사람들이 그 치킨을 시키고
    그 안에 있는 마약만 취하고 닭은 버린 거..

    아니 왜 영화를 뭘로들 보셨기에????

  • 10. 그러니까
    '19.2.15 11:02 PM (218.235.xxx.117)

    마약을 꺼내는 부분도 없었어요..그 여자분은..그러니까 이상하다고 하는거죠

  • 11. 있었는데요
    '19.2.15 11:30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안에 마약만 꺼내고 치킨 버렸잖아요
    영화 다시 보시길...

  • 12. ....
    '19.2.15 11:44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이럴 거면 제목에 스포 주의라고 써주세요.
    치킨에 들어가는 작은 맛소금 봉지, 그게 마약이에요.
    받자마자 포장 뜯어 그 봉지만 꺼내고 바로 버리는 장면 나왔잖아요.
    그리고 프랜차이즈 사람들은 전부 마약 유통하는 조직원들. 치킨으로 마약유통 하는 게 목적이니 위생이나 친절 따위 신경 안 쓰는 거예요. 애초 그런 개념도 없는 조폭이니.

  • 13. ...
    '19.2.15 11:48 PM (175.223.xxx.250)

    후라이드 치킨에 넣어주는 소금봉지에 마약을 넣어 배달했죠
    겉보기엔 갈비통닭배달이지만 소금봉다리만 중요하니 받자마자 소금봉지만 꺼내고 닭은 다 내팽개치고...
    잘 보시면 닭봉지에 머리박고 뭐 하나만 꺼내고 내동댕이쳐요

  • 14. ..
    '19.2.16 12:17 AM (175.116.xxx.116)

    아니 그걸 이해못하신분들은 진짜 다른영화나 드라마는 이해되시나요?
    하...
    영화를 눈감고보나....

  • 15. 또보고 싶어요
    '19.2.16 12:23 AM (175.215.xxx.163)

    저는 기분안 좋을 때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고 웃을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 좋아하는데
    딱이었어요
    온가족이 실컷 웃다왔어요

  • 16. zzz
    '19.2.16 12:24 AM (119.70.xxx.175)

    못 봤다는 사람들..
    다들 마약이 뭔 커다란 봉지에 담겨져 있는줄 아나봐요..ㅎㅎㅎ

    필로폰 1g이 수 백, 수 천명 분이다..그런 뉴스 못 보셨는지??

  • 17. ..
    '19.2.16 7:56 AM (39.119.xxx.128)

    아이구 돈 아까버라..

  • 18. 영화
    '19.2.16 9:22 AM (39.120.xxx.126)

    보고 온거 맞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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