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고
어쩌다보니 10년만에 해외여행을 2월말에 베트남으로 가는데요
그새 40대가 되어 버렸고 처음 래쉬가드를 샀는데 타이트하니 살이 울퉁불퉁
무엇보다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생긴지 몰랐어요ㅠㅠ
7년전에 하지정맥 수술했던지라 다리만 살펴봤지 허벅지 뒷모습을 자세히 안봤었는데
난감하네요..래쉬가드 바지가 짧아 바지만 좀 긴 팬츠로 살까요?
아니면 로브,커버업 이라던데 걸치면 이상할까요?
래쉬가드 블랙으로 상의는 지퍼형 이거든요
다시 수영복을 사야할지..
여행 준비가 행복한게 아니라 살게 많아 스트레스 입니다.
남편 동료 직원 부부동반이라 더군다나..ㅠ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