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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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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입학취소 이번 사건

콩콩 조회수 : 5,557
작성일 : 2019-02-15 00:06:20
1.지인이 제일 이상해요.자기는 이체했다고 했는데
이체결과를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이체했다고 말한것도 이상하고요.
이유가 뭐가 됐든
연대에서 등록금 안들어왔다고
문자까지 왔으면
확인한번 더 했어야죠.

2.부모님도 이해가 안되요.
등록금이체 같이 중요한걸 왜 남한테 맡겨요.

3.전산오류는 아닌 듯 해요.
전산오류는 이체가 완료되었다고 메세지가 나왔는데,
실제로 돈은 이체가 안된 경우겠죠.
이런 현상이었다면
이건 빼도박도 못한 전산오류이고
이거는 우체국에서 책임지거나 해야 되죠.
처음에 저는 이런 종류의 일이었나 싶었는데 그건 아닌듯 하네요.

4.그리고 이체 지연이라 제도에 대해 생각이 드는게
신입생 등록금 입금계좌처럼
확실한 우리나라 교육 법인 쪽 계좌면
이체지연은 예외처리를 해준다던가
그렇게 해야 될것 같은데
전계좌에 예외없이 입금지연 ㅠㅡㅜ
물론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주는 좋은
역할도 하겠지만 이런 부작용도 있지 않은가 싶어요
IP : 58.120.xxx.23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5 12:07 AM (39.7.xxx.229) - 삭제된댓글

    그런데 그 아이 부모 말은
    우체국에서 입금 확인해 줘서 믿었다고 하네요 정말 어찌 일이 이렇게 꼬일까??
    https://news.v.daum.net/v/20190214214545211

  • 2. ,,,
    '19.2.15 12:09 AM (219.250.xxx.4) - 삭제된댓글

    미납 연락은 학생에게로
    인출계좌가 문제지 받는 계좌문제가 아님

  • 3. 지연이체제도가
    '19.2.15 12:10 AM (1.226.xxx.227)

    올 해 처음 생긴 것도 아니지 않나요?

  • 4. ...
    '19.2.15 12:11 AM (122.38.xxx.110)

    학부모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근데 학교도 그래요.
    등록금 안들어온다고 문자보내고 기다리고 다른 학생한테 입학통보 할 시간은 있고
    해당 학생이나 학부모한테 확인 전화한통이 그렇게 어려운가요

  • 5. 입금됐으면
    '19.2.15 12:11 AM (210.178.xxx.131)

    atm이든 은행창구든 이체확인서를 주는데 설마 부모가 그것도 모르는 건가요. 확인증을 보고 확인을 해야지 자꾸 남한테 물어서 확인을 하려 드는 것도 이상하네요

  • 6. 우체국확인은
    '19.2.15 12:11 A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무슨.

    우체국 창구에 알아봐 달란것도 아니고
    본인이 우체국창구로 보낸게 잘 되었냐고 지인에게 물은것도 아니고

    그냥 우체국에 출근하는 지인에게 돈좀 부쳐주라고 하고 미납 안됐냐고 물어본 거에요. 이건.


    우체국이라는 금융기관을 상대로 거래요청을 한게 아니고요!

    괜히 우체국을 물고 늘어지는데 학생이 안됐지만 이렇게 자꾸 전산오류다 우체국이 확인했다
    언플하면서 생트집을 잡고 일을 벌이나요? 그 정성으로 등록금을 내고 확인을 했어야죠!

    우체국이 불쌍합니다.

  • 7. ㅇㅇ
    '19.2.15 12:12 AM (124.54.xxx.52)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엄마가 직접 은행에 갈수없는 장애인이거나

  • 8. ....
    '19.2.15 12:12 A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무슨.

    우체국 창구에 알아봐 달란것도 아니고
    본인이 우체국창구로 보낸게 잘 되었냐고 지인에게 물은것도 아니고

    그냥 우체국에 출근하는 지인에게 돈좀 부쳐주라고 하고 지인에게 미납 안됐냐고 물어본 거에요. 이건.


    우체국이라는 금융기관을 상대로 거래요청을 한게 아니고요!

    괜히 우체국을 물고 늘어지는데 학생이 안됐지만 이렇게 자꾸 전산오류다 우체국이 확인했다
    언플하면서 생트집을 잡고 일을 벌이나요? !

    우체국이 불쌍합니다.

  • 9. ㅇㅇㅇ
    '19.2.15 12:12 AM (39.7.xxx.101) - 삭제된댓글

    ATM기계 말고
    창구로 입급 시킬순 없었나요?
    저정도 액수는 집에서 뱅킹으로 하던가
    은행 창구 직원에게 부탁할거 같은데

  • 10. ..
    '19.2.15 12:12 AM (39.7.xxx.229)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잘못했지만.. 속사정이 있지 않을까요? 입하금을 빌렸다던 지... 어휴 안타까워서 어떡해ㅠ

  • 11. 정말 이상함
    '19.2.15 12:12 AM (112.161.xxx.165)

    저는 등록금 낼 때 열번 확인하고 또 하고 했는데요.
    그리고 우리 애 학교는 학생한테 등록금 들어왔다고 문자도 오던데...
    아니 자식이 연대 붙었음 자랑스럽게 은행에 가서 내든지
    현금카드로 내든가 하면 되지 그것도 못 한다구요?

  • 12. ...
    '19.2.15 12:12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이사건 최대 피해자는 우체국 전산이에요.
    가만히 자기할일 똑바로 하고 있었는데 전산오류라고 기사나고.
    기계라 말 못 해서 그렇지 말했으면 열받아서 욕했을거같아요.
    내가 대체 뭔 오류를 냈다고 ㅈㄹ들이냐고

  • 13. ...
    '19.2.15 12:14 AM (218.235.xxx.91)

    우체국에 확인한거 아니고 우체국 다니는 지인....
    애먼 학교랑 우체국 물고 늘어질게 아니라 저 지인이랑 해결봐야죠...

  • 14. 우리때는
    '19.2.15 12:14 AM (182.222.xxx.37)

    atm기나 인터넷, 폰뱅킹 사용할줄 모르면 그냥 직접 학교로 가서 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 15. ...
    '19.2.15 12:14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221님 ㅋㅋㅋㅋㅋ 갑자기 댓글 보다가 웃을일이 아닌데 너무 웃겨요..ㅋㅋㅋ 이사건의 최대피해자는 우체국 전산이래..ㅋㅋ

  • 16. ...
    '19.2.15 12:15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지연이체 제도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 17. ...
    '19.2.15 12:16 AM (124.58.xxx.198)

    전 우체국 직원이 젤 이상해요 30분간 지연이체대상 메시지도 못보고 영수증 확인도 안하고 학생이 미납문자에 확인전화했는데 이체됐다고 하고 마감시간인 4시 넘겨 다시 이체시도라뇨??

  • 18. ...
    '19.2.15 12:16 AM (175.113.xxx.252)

    221님 ㅋㅋㅋㅋㅋ 갑자기 댓글 보다가 웃을일이 아닌데 너무 웃겨요..ㅋㅋㅋ 이사건의 최대피해자는 우체국 전산이래..ㅋㅋ 인터넷 뱅킹 못하면 182님 처럼 그냥 은행가서 직접 내면 되죠... 그리고 솔직히 지금 대학교 보내는 애들 학부모나이가 40대 후반이거나 50대 초반일텐데...돈입금 못시키는게 말은 안되는것 같아요...

  • 19. 연대도
    '19.2.15 12:53 AM (110.70.xxx.201)

    등록금 입금하면 입금됐다고 문자와요.

  • 20.
    '19.2.15 12:54 AM (110.70.xxx.201)

    최대피해자는 우체국전산 ㅠㅠㅠㅠ
    그러네요

  • 21. ...
    '19.2.15 4:38 AM (112.166.xxx.57) - 삭제된댓글

    우체국 직원이 젤 수상해 222

  • 22. 그지인
    '19.2.15 7:21 AM (223.62.xxx.225)

    안보냈거나 부모가 지인핑계대거나 둘중하나..
    이 중요한 일을 남에게 맡기는 것도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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