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북 인사들의 어록,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인가?

safi 조회수 : 4,421
작성일 : 2011-09-23 00:10:05

말에도 '씨'가 있어서

말을 하고 나면 자라고 열매 맺는다고 하여 '말씨'라 한다는데... ...

 

종북 인사, 특히 민변들의 어록들을 보니 참 재미난 것이 가관이네요.

스스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라고 부르다니

이건 뭐 '나 착해요.' '난 정의로와요.'와 같은 낯간지러운 자화자찬인가요??

 

아무튼 이들의 말씨가 자꾸 자꾸 이 땅에 뿌려지니

아니 땐 굴뚝에서도 연기가 나고, 가시덤불과 쭉정이가 자라긴 자라는데

참 볼성사나워서... 다 보면 눈 버리고 귀 버리니까

아주 조금만, 쭉정이와 가라지 밭의 귀퉁이를 펼쳐 봅니다.

 

조용환

변호사. 민변 창립멤버로 인사청문회 때 천안함 폭침 관련 해서 하는 말이 “북한이 저질렀을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면서도 "북한 소행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는 말인가"라는 의원들 질문에 "정부 발표를 신뢰하나 직접 보지 않았기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다"

고 했지요.

---> 뭘, 얼마나 보고 사셨길래 이런 말을 하시는지. 못 봤으면 전부 다 확신 할 수 없겠네요? 안 가본 나라는 없는 나라고, 안 먹어 본 음식은 없는 음식이고... 다 그런거죠 뭐~

 

심재환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통일위원회 위원장. 민노당 이정희 남편, 386 간첩단 일심회 사건 변호.

“한총련의 그런 인식은 이 나라가 미국에 의해 自主權을 잃고 예속될 위기에 처했다는 잘못된 현실 바로잡으려는 비판의식이다. 공안 검찰은 아직도 사상적 편향성을 갖고 한총련을 바라보고 있다. 한총련을 利敵단체로 규정하고 법적으로 처벌하는 일은 불합리하다."

---> 한총련은 대법원에서 이미 판결한 명백한 이적단체이므로 이 말 전부 다 거짓으로 확인!

 

“김현희는 완전히 가짜다. 그렇게 딱 정리를 합니다. 이건 어디서 데려왔는지 모르지만 절대로 북한 공작원, 북한에서 파견한 공작원이 아니라고 우리는 단정을 짓습니다.”

(2003년 11월18일, MBC PD수첩 ‘16년간의 의혹, KAL폭파범 김현희의 진실’편에 KAL 858기 진상규명대책위원회 소속으로 출연해)

---> 애들도 다 아는 사실을 끝까지 자기만 아니라고 우기기. 이건 진짜 코미디임.

 

"국가보안법은 허구적인 무력남침, 적화통일론을 기초로 국민들에게 전혀 불필요한 국가안보에 대한 의구심과 불안감을 자극하고 고취하여 국민들 스스로 독재와 식민의 구속과 속박에 몸을 내맡기게 만들고, 수구세력의 발호와 사기극을 수용하도록 하였던 것이다."

---> 정부는 뭐하나, 이런 얘기하는 사람 국가보안법으로 처벌 안 하고. 뭐 눈에는 뭐같이만 보인다고, 자신이 사기극을 꾸미며 사니까, 정부가 다 그렇게 보이나봐요..

IP : 220.79.xxx.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팔아
    '11.9.23 12:21 AM (123.99.xxx.190)

    누가 번역 좀 하여주세요.

  • 2. W--
    '11.9.23 1:34 AM (211.203.xxx.138)

    너의 자식(물론 오도갈데도 없는 알빠겠지만) 꼭 너같이 키워라.
    붕신도 급수가 있다고 하더만 -
    맹바기보다도 못한 것 같으니라구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483 미래 늬우~스) 강남의 반란은 이미 시작되었다... 5 // 2011/10/26 4,870
33482 작년 서울시장(한명숙VS오세훈)...그 치열했던 새벽 득표 실.. 14 무크 2011/10/26 5,367
33481 어른들은 놀이를 잘 못하는 거 같아요. 11 아쉬움 2011/10/26 4,305
33480 학교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 교장선생님 초상화를 그리라네요 9 힘내요미쓰리.. 2011/10/26 4,744
33479 (투표독려)"내말 듣겠어, 말할까말까" 망설이지 마세요 3 마니또 2011/10/26 4,295
33478 역사에서 보는 오늘 1 추억만이 2011/10/26 3,989
33477 [10.26보궐선거] 서울시장 투표율 34.7% 9 미르 2011/10/26 5,248
33476 투표소나 개표소 참관인 또는 개표인력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 2011/10/26 4,279
33475 인터넷 쇼핑몰에서 IP를 차단 당했어요. 3 황당... 2011/10/26 5,021
33474 투표소에서 만난 예쁜 아가씨 2 제니아 2011/10/26 4,797
33473 4시 현재 투표율 상위 3구 12 ggg 2011/10/26 5,052
33472 LG 세탁기 폭팔한거요.. 6 옹이 2011/10/26 5,579
33471 얍쌉하게(?) 두표 더 확보했어요. ㅎ 11 Pianis.. 2011/10/26 4,609
33470 여기 투표 한명 보냅니다 2 hshee 2011/10/26 4,138
33469 목사님땜에 기분 좋아졌어요. 투표관련 11 ^^ 2011/10/26 4,932
33468 주례선생님이 직장상관이면 현금보다 상품권사례해야할까요? 고민 2011/10/26 4,230
33467 벽면을 장식한 수백개의 노란색 바람개비 지나 2011/10/26 8,903
33466 선관위에서 투표독려방송을 하는군요 1 강남 2011/10/26 6,409
33465 ‘낮아지는 투표율’ 서울시장 결과 ‘예측불허’ 2 샬랄라 2011/10/26 5,251
33464 투표독려로 사표될 표를 살려냄!!!!! 4 ,. 2011/10/26 4,236
33463 쉬는 시간에 연옌들 인증 샷 구경하기 13 참맛 2011/10/26 5,466
33462 3시 현재 투표율 4 ggg 2011/10/26 4,481
33461 투표소에 할사람 데리고 같이 가세요 마니또 2011/10/26 4,032
33460 강남 비강남, 경상도 전라도, 교회 불교. 8 .... 2011/10/26 4,499
33459 이번 서울시장 투표의 의미 - 절망을 희망으로 제니아 2011/10/26 4,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