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댁에서 수입물어보시면 알려드리나요?
신랑은 사업해요
1. 기냥
'19.2.14 3:26 PM (121.133.xxx.137)살만하면
먹고는 살아요
힘들면
살아있는 자체가 기적이예요
라고 말해요2. 우리신랑은
'19.2.14 3:27 PM (223.62.xxx.181)절대 말안하던데요. 시모가 서운해하셨어요.
3. .....
'19.2.14 3:27 PM (122.34.xxx.61)아들한테 물어보면 될것을 굳이 며느리한테 물어보는건..
먹고살만 하니 나좀 다오...라는뜻.4. 굳이
'19.2.14 3:28 PM (39.113.xxx.112)며느리에게 그걸 왜 물어볼까요? 아들에게 살짝 물어봐도 될텐데
5. ....
'19.2.14 3:29 PM (110.47.xxx.227)"저도 잘 몰라요. 남편이 제대로 알려주지를 않네요."
6. 모모
'19.2.14 3:29 PM (58.127.xxx.13)저흰1등급은 안되고
2등급으로 정돈 됩니다
이렇게 말해요 ㅋ7. .....
'19.2.14 3:30 PM (125.130.xxx.116)소득 물어보시는 분들은 왜 물어보시는 거에요? 돈달라는 걸까요?
전 친척분이 맨날 물어서 백억번다고 얘기해요.
대답하고 나면 암말도 안하면서
볼때마다 물어봐요.8. 물어보는 사람
'19.2.14 3:30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자체가 에러이더이다.
저는 시집 전체에서 딱 한명이 묻는데
가르쳐줄수없다고 했어요.
남의 월급으로 맘대로 계산하는 꼴을 못봐요.
안갈쳐준댔더니
후에 서운하다는둥..헛소리.
어쨌든 그후론 조용합니다.
님 시집에 손벌릴거면 알려드리고
부부가 알아서 살거면
맨날 적자라 내가 벌어야한다고 하시든지,
생활비정도번다고해요.9. ...
'19.2.14 3:38 PM (220.86.xxx.252)생활비만 받아 잘 몰라요
아무리 지식이지만 수입은 알아 뭐하시려고 그리 꼬치꼬치 물으시나...10. ㅠ
'19.2.14 3:40 PM (49.167.xxx.131)모른다하세요. 여유없다고 하시고요. ㅠ 친정 시댁 다 마찬가지
11. 거꾸로
'19.2.14 3:4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되물어 보면 시어머닌 수입 공개 하실까요
대답 해 주시겠죠.
거잣말로.
님도
거짓말 하세요.
월 700벌면
월 300 번다고.
월 1억 벌면
월 360 번다고.12. ...
'19.2.14 3:46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좋네요 ㅋㅋ 오십번다고 좀 도와달라고 노선을 바꿔봐야겠어요
13. ...
'19.2.14 3:46 PM (175.113.xxx.252)근데 사업하면 윗분처럼 보통 생활비만 받지 않나요..??? 월급받는집도 아니고 총 수입은 보통 잘 모를것 같아서요.. 저희집도 사업하는 집이라서 아버지 부터가 항상 엄마한테 생활비 주시고 재태크는 아버지가 잘하는편이라서.... 엄마는 그쪽으로 관심없었는편이었거든요... 그냥 생활비만 받고 저희자식입장에서는 큰돈은 항상 아버지한테 말씀 드리곤 했던 기억이 있었어요..
14. ..
'19.2.14 3:47 PM (211.225.xxx.219)남편이 반백수로 살고 있어서 그런 거 물어보지도 않아요
좀 물어봤으면 좋겠는데15. 그니까
'19.2.14 3:50 PM (221.162.xxx.22)일급비밀로 하세요. 저는 괜히 밝혔다가 친정일에 덤터기 다쓰고도 인색하다는(수입에 비해) 말듣고 살아요. 총수입에서 대출이자 세금 4대보험료등 나가는게 많고 불안정한 수입이 언제 끊길지도 모르는 세상인데요. 제 수입줄면 보태줄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16. 저도
'19.2.14 3:50 PM (124.49.xxx.52) - 삭제된댓글저도 물어봐줬으면좋겠네요
우리월급에 시댁생활비가 얼마나 무리인지좀 생색좀 내고싶네요17. ㅇㅇ
'19.2.14 3:56 PM (121.50.xxx.30)정확히 잘모르겠지만
굶지는 않아요.18. ..
'19.2.14 4:17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시아버지 봉급은 모르면서
며느리 봉급을 통채고 삼키려고도 합니다
그래놓고 잘못이 무엇인지
모른다는19. ㅁㅁㅁㅁ
'19.2.14 4:18 PM (119.70.xxx.213)직접 물어보지는 않으시는데 누구네 명절 보너스 얼마랜다 하신적 있어요.
그때 저흰 훨씬 적게 받을때라 "엄청 많이 받아 좋겠네요~"했네요20. ㅡㅡ
'19.2.14 5:30 PM (27.35.xxx.162)평소에 돈들어가는 일 왕창 말해놔요.
혹시라도 돈달라 할까 시엄마가 절대 안물어 봅니다.21. 전
'19.2.14 9:08 PM (182.228.xxx.69)알아서 뭐하시게요라고 말했어요
적다고 보태줄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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