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실려 라는 프로 혹시 아세요?
집드림인가 하는거 끝나고 엠비씨에서 나가수 전에 한다는 프로인데 ...
저는 임재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보고 싶은데(노래를 많이 부른다고 하는거 같아서..)
요즘 82쿡에서는 임재범에 대해 안좋은 소리가 많이 나와서 .....
그냥 호기심에 여쭤봅니다^^
저만 보고 싶은건가....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요 ㅎ
죄송스럽지만,
지금 임재범이라는 사람의 인간성에 대해서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바람에 실려 라는 프로 혹시 아세요?
집드림인가 하는거 끝나고 엠비씨에서 나가수 전에 한다는 프로인데 ...
저는 임재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보고 싶은데(노래를 많이 부른다고 하는거 같아서..)
요즘 82쿡에서는 임재범에 대해 안좋은 소리가 많이 나와서 .....
그냥 호기심에 여쭤봅니다^^
저만 보고 싶은건가....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요 ㅎ
죄송스럽지만,
지금 임재범이라는 사람의 인간성에 대해서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실제 보지는 못할겁니다만 저도 무척 보고 싶습니다.
임재범과 프로그램 제목 - 바람에 실려 - 가 넘 마음에 들어서요^^;
글 올려놓고 보니 무지 떨리네요 ㅎㅎ
왜 못보시나요? 저도 사실 본방은 못볼거같지만 ^^
해외라서 시간도 못맞출 뿐더러 다시보기로는 버퍼링이 심해서요.
(제가 왠간해서는 그런 것 기다리는 걸 잘 못합니다.-_-;;;)
근데, 무지 떨리신다고 하셨는데...왜 떨리시는지 궁금만땅입니다.^^;;
공개적인 글을 쓴다는게 떨려요 ㅎㅎ
진짜 맘먹고 자게에 글써봄 ㅎㅎ
아항^^그러시군요.
자꾸 쓰시다보면 간떵이가 크질 겁니다. ㅎㅎ
히힛...전 주로 댓글족입니당.
여기 글쓰는게 떨리세요?
귀여우셔서 댓글 달고 갑니다.ㅎㅎ
저도 그거 꼭 보고 싶어요.
떨리는기분 알거같아요 ㅎ
저도 그 프로 꼭 보고싶어요^^
정말 죄송하지만, 인간성에 대해 논하고 싶지 않다고 하신 말씀이 안 좋은 쪽으로 오해를 부를수도 있을것 같아서...
제가 느끼는 임재범은 순수하고 아이 같은 사람같습니다. 돈보다는 자존심과 의리를 더 중시하는 모습 (보컬이었던 자신은 혼자 솔로 가수로 돈 많이 벌고 성공할수 있었지만, 함께 음악하던 신대철등의 연주인들은 그럴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만 성공하는게 미안해 매번 앨범만 내고 활동도 안했었죠. 이제서야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야 겠다는결심을 하게 된거고요)을 보면 자신의 이익만 찾는 사람들과는 다른 순수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콘서트에서 말하는것 보면 귀엽고 아이같은 면도 많더군요.
또 임재범 본인이 아무도 때린적 없다고 콘서트에서 말했습니다.저는 그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말 할 사람이 아니라고 느낍니다. 단지 사회 생활 하면서 적당히 타협하지 못한 그의 모습들이 (방송 펑크와 잠적 등의 행동들) 안 좋은 루머를 만들어 내고, 그런 이미지를 바꾸려고 노력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해가 쌓인것 같아 안타까와 글 족어봅니다.
족어봅니다-->적어봅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25일부터 한다고 해서요.
나가수 조용필씨 공연때문에 10월 2일로 옮겨졌대요 ㅠㅠ
엄청 바람에 실려 기달리고 있어요~~
일주일이 연기되어 안타까울 뿐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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