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엠비씨에서 하는 새 프로...

바람에 실려 조회수 : 5,388
작성일 : 2011-09-22 23:14:33

바람에 실려 라는 프로 혹시 아세요?

집드림인가 하는거 끝나고 엠비씨에서 나가수 전에 한다는 프로인데 ...

저는 임재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보고 싶은데(노래를 많이 부른다고 하는거 같아서..)

 요즘 82쿡에서는 임재범에 대해  안좋은 소리가 많이 나와서 .....

그냥 호기심에 여쭤봅니다^^

저만 보고 싶은건가....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요 ㅎ

죄송스럽지만,

지금 임재범이라는 사람의 인간성에 대해서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IP : 211.179.xxx.15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9.22 11:26 PM (68.36.xxx.211)

    실제 보지는 못할겁니다만 저도 무척 보고 싶습니다.
    임재범과 프로그램 제목 - 바람에 실려 - 가 넘 마음에 들어서요^^;

  • ^^
    '11.9.22 11:29 PM (211.179.xxx.156)

    글 올려놓고 보니 무지 떨리네요 ㅎㅎ
    왜 못보시나요? 저도 사실 본방은 못볼거같지만 ^^

  • 저도
    '11.9.22 11:35 PM (68.36.xxx.211)

    해외라서 시간도 못맞출 뿐더러 다시보기로는 버퍼링이 심해서요.
    (제가 왠간해서는 그런 것 기다리는 걸 잘 못합니다.-_-;;;)

    근데, 무지 떨리신다고 하셨는데...왜 떨리시는지 궁금만땅입니다.^^;;

  • ^^
    '11.9.22 11:36 PM (211.179.xxx.156)

    공개적인 글을 쓴다는게 떨려요 ㅎㅎ
    진짜 맘먹고 자게에 글써봄 ㅎㅎ

  • 저도
    '11.9.22 11:40 PM (68.36.xxx.211)

    아항^^그러시군요.
    자꾸 쓰시다보면 간떵이가 크질 겁니다. ㅎㅎ
    히힛...전 주로 댓글족입니당.

  • 원글님~
    '11.9.23 10:18 AM (125.177.xxx.193)

    여기 글쓰는게 떨리세요?
    귀여우셔서 댓글 달고 갑니다.ㅎㅎ
    저도 그거 꼭 보고 싶어요.

  • 2. 호홋~~
    '11.9.22 11:51 PM (211.234.xxx.128)

    떨리는기분 알거같아요 ㅎ
    저도 그 프로 꼭 보고싶어요^^

  • 3. 바실
    '11.9.23 12:16 AM (59.167.xxx.225)

    정말 죄송하지만, 인간성에 대해 논하고 싶지 않다고 하신 말씀이 안 좋은 쪽으로 오해를 부를수도 있을것 같아서...
    제가 느끼는 임재범은 순수하고 아이 같은 사람같습니다. 돈보다는 자존심과 의리를 더 중시하는 모습 (보컬이었던 자신은 혼자 솔로 가수로 돈 많이 벌고 성공할수 있었지만, 함께 음악하던 신대철등의 연주인들은 그럴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만 성공하는게 미안해 매번 앨범만 내고 활동도 안했었죠. 이제서야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야 겠다는결심을 하게 된거고요)을 보면 자신의 이익만 찾는 사람들과는 다른 순수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콘서트에서 말하는것 보면 귀엽고 아이같은 면도 많더군요.
    또 임재범 본인이 아무도 때린적 없다고 콘서트에서 말했습니다.저는 그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말 할 사람이 아니라고 느낍니다. 단지 사회 생활 하면서 적당히 타협하지 못한 그의 모습들이 (방송 펑크와 잠적 등의 행동들) 안 좋은 루머를 만들어 내고, 그런 이미지를 바꾸려고 노력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해가 쌓인것 같아 안타까와 글 족어봅니다.

  • 바실
    '11.9.23 12:19 AM (59.167.xxx.225)

    족어봅니다-->적어봅니다

  • 4. 저도
    '11.9.23 1:31 AM (211.222.xxx.206) - 삭제된댓글

    기다리고 있어요.
    25일부터 한다고 해서요.

  • 25일 아님
    '11.9.23 9:28 AM (211.179.xxx.156)

    나가수 조용필씨 공연때문에 10월 2일로 옮겨졌대요 ㅠㅠ

  • 5. 저두..
    '11.9.23 5:20 PM (175.119.xxx.100)

    엄청 바람에 실려 기달리고 있어요~~
    일주일이 연기되어 안타까울 뿐이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94 친정아빠의 연대보증을 섰었어요 ㅠㅠ 3 연대보증 2011/09/29 5,901
22893 장은영아나에게 이런 일이??? 20 궁금 2011/09/29 26,188
22892 박영선 맹추격으로 대접전 예고, 누구든 나경원에 앞서 1 참맛 2011/09/29 4,773
22891 나도 집수리 고민... 어디 좋은 업체 없나요? 2 나도 집수리.. 2011/09/29 5,500
22890 지난번 목욕의 신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1 웹툰 2011/09/29 5,309
22889 맘에 드는 옷 두개 이상 사는거요. 5 이뻐 2011/09/29 5,816
22888 공지영 “잔인한 성폭행 묘사, 꼭 필요했다” 外 세우실 2011/09/29 5,590
22887 양념장들... 2 양념 2011/09/29 4,574
22886 백화점에서 파는 코치 가격... 3 고민 2011/09/29 6,284
22885 '검사 프린세스' 재미있지 않았나요!? 8 드라마 2011/09/29 5,797
22884 프로폴리스 추천 부탁해요~~ 지니사랑 2011/09/29 5,045
22883 전주에 갑니다, 힌트 부탁드려요. 23 전주 조아요.. 2011/09/29 6,668
22882 박영선의원 아들얘기에 많이 우네요....짠함 4 .... 2011/09/29 7,874
22881 흑석동 에 있는 동양아파트 1 ys 2011/09/29 5,561
22880 프라이팬 어떤거 쓰시나요? 2 살림살이 2011/09/29 4,897
22879 나경원 지지하는 분들도 많을텐데 - 진지하게 이유좀 알고 싶어요.. 50 의문점 2011/09/29 6,069
22878 미친것 같은 여자한테 전화 받았어요. 7 별 ㅁㅊ 2011/09/29 6,157
22877 국산 견과류 땅콩이나 호두 같은건 어디서 사시나요? 3 초3 2011/09/29 6,005
22876 세금우대/비과세 쉽게알려주실분..ㅠㅠ비자금천만원을 어찌할까요 1 tprmad.. 2011/09/29 4,787
22875 조미료의 힘 백* 2011/09/29 4,699
22874 나경원 “알몸 목욕, 더 언급하고 싶지 않다” 24 세우실 2011/09/29 7,107
22873 아들 바라는 남편에게 뭐라고 해야 하나요..? 4 씁쓸하다.... 2011/09/29 5,901
22872 다이어트 한 달만에 몇키로까지 빼보셨어요? 6 ... 2011/09/29 6,110
22871 자기만큼 장애아 인권 생각한 엄마 없을꺼라면서 7 그래? 2011/09/29 4,764
22870 남편이 저보고 살림을 못한다네요 7 푸루루 2011/09/29 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