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서 실컷 못 먹는 음식 있으세요?
지금은 달기만 하고 별로 맛있는 줄도 모르겠네요.
1. 저요
'19.2.13 1:55 PM (121.145.xxx.242)대게요 그자리에서 쪄주는곳에서 먹는게 젤 맛있는거같은데 비싸요ㅠㅠ 제기준에서요ㅎㅎ
2. ᆢ
'19.2.13 1:55 PM (175.127.xxx.58)딸기요..
아껴 먹게 되요.3. 망고
'19.2.13 1:55 PM (116.45.xxx.45)학교 다닐 때 제주산 애플 망고 3만 얼마짜리
카드로 사먹었어요ㅠ4. ㅡㅡ
'19.2.13 1:56 PM (116.37.xxx.94)육포요...
5. ..
'19.2.13 1:56 PM (106.255.xxx.9)한우,,,
6. 젊으시군요
'19.2.13 1:57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나이드니 먹고픈것도 없고...ㅋㅋㅋ
7. 흠흠
'19.2.13 1:57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딸기..
한우..
여튼 과일종류들8. ...
'19.2.13 1:57 PM (222.111.xxx.3)실컷은 커녕 비싸서 먹어보지도 못한 음식이 부지기수입니다.
송로버섯, 캐비어가 비싸다는데 전 본적도 없어서 실컷은 고사하고 먹어본 적도 없어요9. 한우죠.
'19.2.13 1:57 PM (122.38.xxx.224)비싸서ㅜㅜㅜ
10. 이거
'19.2.13 1:57 PM (222.110.xxx.248)갈비요, 한우소갈비요
11. ㅁㅁ
'19.2.13 1:58 PM (175.223.xxx.234) - 삭제된댓글ㅎㅎ가족모두 양이 아주 아주 적다보니 위 말씀하신것들
하나도 해당이안되네요
이게 장점인지 단점인지12. ...
'19.2.13 1:58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한우 구이용 부위요
13. 킹크랩
'19.2.13 1:58 PM (121.176.xxx.225)전요 킹크랩이요
기장대게만찬 가서 먹고 싶어요
대게도 박달대게가 맛있지
그냥 대게는 맛 없어요
살도 안 차고
소고기는 기름기가 저 하고는 안 맞아서
아무리 비싼 데 데려다 놔도 많이 먹진 못 하는 데
킹크랩이요14. 흠흠
'19.2.13 1:58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딸기
한우 치마살15. ㅁㅁㅁㅁ
'19.2.13 2:01 PM (218.39.xxx.159)성게알? ㅋㅋ 먹어본적이 없어요 ㅠ
무슷맛읹 궁금함
한우 !! ㅠ 먹고 싶네요16. 저는
'19.2.13 2:01 PM (115.139.xxx.86) - 삭제된댓글특양구이..
1인분에 33000원이던데 5인분은 먹어야 양찰것 같아요 ㅜ17. ㅇㅇ
'19.2.13 2:01 PM (219.251.xxx.72) - 삭제된댓글왕갈비 장어 랍스터
18. 트러플
'19.2.13 2:02 PM (117.111.xxx.172) - 삭제된댓글너무 맛있는데
19. 초밥
'19.2.13 2:04 PM (125.252.xxx.13)회전초밥집에서
안그래야지 해도
자꾸 접시 색깔이랑 갯수 세게 되네요20. ...
'19.2.13 2:04 PM (106.102.xxx.168) - 삭제된댓글저도 육포요. 마트에서 파는 스낵만큼의 양을 먹을수 있는데 감질나게 먹고 스낵으로 양 채우네요 ㅋ
21. 흠
'19.2.13 2:04 PM (49.167.xxx.131)이번 베트남 여행중 모호텔서 랍스타부페유명해서 묵은김에 갔는데 두마리이상 목먹겠더라구요 맘같아서는 10마리먹으려했는데
22. ...
'19.2.13 2:04 PM (211.192.xxx.148)꽃게, 대게
한우 소갈비23. ㅇㅇ
'19.2.13 2:06 PM (223.33.xxx.73)한우 투플
24. 초밥.
'19.2.13 2:06 PM (119.69.xxx.5)초밥요.
인당 13만 이던데 다른 음식 보다 초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식구 4명 가면 50 만원이라 못 가겠어요.
우리 식구들은 대게 보다 킹크랩 좋아하는데 1년에 한번 정도 밖에 못 가요.
전 갑각류들을 절대 싫어해서 손도 안대는데 세명이 3kg
정도 먹는데 45 들었네요.
킹크랩 귀신들이라고 스스로들 말해요.
블랙타이거 새우도 2kg 구우면 한자리에서 다 먹는 해산물 대 마왕들이에요.25. 호수풍경
'19.2.13 2:06 PM (118.131.xxx.121)킹크랩 쓰고 싶으나....
아직 안먹어봐서,,, ㅡ.,ㅡ
애플망고요...
마트에 팔길래 갈때마다 사 먹었는데 이젠 없어요... ㅜ.ㅜ26. ㅁㅁㅁ
'19.2.13 2:08 PM (218.39.xxx.159)킹크랩 상상속의 음식 임 ㅠㅠ
27. 투뿔한우
'19.2.13 2:10 PM (125.177.xxx.82)뚜뿔 한우요. 킹크랩은 해외에서 많이 먹어서 안 땡겨요
28. .....
'19.2.13 2:11 PM (1.229.xxx.225) - 삭제된댓글버내너 ㅋㅋㅋㅋ 는 옛날과 품종이 달라져 그런 것도 있다네요.
저는 딸기... 하루에 1키로면 성에 찰 듯 해요29. ...
'19.2.13 2:14 PM (175.114.xxx.176)과일이죠.. 요즘 과일 너무 비싸서 ㅠㅠ
30. 초밥
'19.2.13 2:15 PM (119.69.xxx.5)우리 식구들 돈 생각하지 말고 양껏 킹크랩 먹으라고 하면 세명이서 10kg 은 거뜬히 먹을꺼에요.
남편이 육식은 안 즐기는데 해산물은 몹시 좋아해서 애들 어릴때 주로 그 쪽으로 외식을 했더니 애들도 남편 식성을 고대로 닮더라구요.
전 가리는 것이 많아 채소 반찬 몇가지 있으면 만족 하는 사람이라 주 메뉴에 곁들이 반찬 많은 우리 나라 식당에 최적화(?) 요원입니당.31. ....
'19.2.13 2:15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꽃게. 제철인 봄철 내내 먹고싶은데 큰 맘 먹고 딱 한번 1킬로만ㅜㅜ
농어. 호텔뷔페처럼 한마리 그대로 지중해식으로 쪄놓고 질릴 때까지 먹고 싶어요.32. 장어구이
'19.2.13 2:16 PM (125.142.xxx.145)비싸서 많이 못 먹죠
33. 킹크랩이요
'19.2.13 2:19 PM (119.69.xxx.192)사인가족 갔더니 25만원ㅠ 힝~
34. 저는
'19.2.13 2:20 PM (135.0.xxx.174)킹크랩이요. 보통 1킬로에 7-8만원..그게 거의 일인분 ㅠㅠ 먹어봤자 간에 기별도 안가요. 한 4인분 혼자 먹어보고 싶어요.
35. 와플
'19.2.13 2:26 PM (203.226.xxx.124)킹크랩 대창 한우
36. ....
'19.2.13 2:29 PM (220.120.xxx.207)한우 바닷가재 애플망고 체리 ..쌓아놓고 먹고싶어요.
37. 흠흠
'19.2.13 2:29 PM (223.62.xxx.201)회,스시,꽃게,한우
38. 군밤
'19.2.13 2:31 PM (85.203.xxx.78)소박한 듯 럭셔리한 군밤이요.
39. 우리동네
'19.2.13 2:31 PM (123.212.xxx.56)식당 대게,킹크랩 둘다 키로에 12만원.
직원들 회식때나 먹어요.
가족들은 옥시장 대게 먹이고요.
아들이 엄청 좋아하는데,
그걸 맘껏 못 먹임.40. 회전초밥집
'19.2.13 2:32 PM (1.237.xxx.156)금접시 은접시..;;;
41. ㅠㅠ
'19.2.13 2:33 PM (121.132.xxx.204)랍스터요. 살 꽉차고 신선한거 바로 삶은 랍스터
42. ....
'19.2.13 2:35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송로버섯 캐비어 말씀하시니 ..
작년연말에 어느 어려운 식사자리에서
남의 돈으로 먹어본 결과 !!
음 ??? ..... 뭘 이걸 이 비싼돈 주고 먹나 ㅠㅠ
내돈주고는 안먹는다! 였습니다.
제 입맛은 그냥 중저가인걸로..43. 많아요ㅜㅜ
'19.2.13 2:41 PM (211.36.xxx.184)한우생갈비ㆍ랍스타ㆍ샤인머스켓등등등
쓰고보니슬프네요
많이먹는남자랑 결혼해서 똑닮은애들 낳아서 대식가집안되니 삶의 질이 넘 떨어져요44. ...
'19.2.13 2:41 PM (211.36.xxx.218)제주산 애플망고, 애들먹이느라 저는 씨부분만 먹어서요
또 자연산 송이버섯이요45. 행복하고싶다
'19.2.13 2:51 PM (211.117.xxx.20)막 생각나는건 소곱창이요ㅋㅋㅋㅋ배불리 먹어본 적이 없네요.
46. 저
'19.2.13 2:53 PM (175.223.xxx.207)어란 이요.
어릴땐 어란 엄청 먹었는데 (선물많이들어옴)
이제 제 돈 주고 먹으려니 아까워서 못 먹겠고
사람들이 어란은 잘 안 선물해요ㅠㅠㅠ
그렇다고 전 어란좋아해요. 라고 콕 찝어 받을 수도 없고요ㅠㅠ47. ..
'19.2.13 2:57 PM (114.207.xxx.26)장어..
한우..48. ...
'19.2.13 2:58 PM (222.233.xxx.186)토마토랑 아보카도 돈 생각 않고 쌓아두고 실컷 먹는 게 소원이에요ㅎㅎㅎ
49. 전
'19.2.13 2:59 PM (121.129.xxx.124)국산 능이버섯이요.
랍스터, 한우는 돈 투자해서 먹으면 배라도 부르지
능이버섯은 키로에 보통 17만원 정도에 사서
말려 놓으면 꼴랑 한주먹 밖에 안되니 배채울 생각은 애초 하지도 못함ㅜ ㅜ50. ㅇ
'19.2.13 3:00 PM (110.8.xxx.9)복숭아요ㅠ
51. 피치
'19.2.13 3:02 PM (118.220.xxx.35)복숭아 황도.ㅠ
52. ...
'19.2.13 3:06 PM (58.148.xxx.5)저는 랍스터나 대게요
게장은 게장무한리필 가면 질리도록 먹을수 있고
스시는 점심특선 가서 만~만오천 짜리 먹으면 질도 좋고 배부르고
소고기는 호주산 먹으면 많이먹을수 있고
대게땜에 호텔 부페가볼까 하는데 호텔부페도 넘나 비싸죠
랍스터 먹고싶어요53. ekgod
'19.2.13 3:10 PM (210.217.xxx.103)다행이에요 전 없어요.
일단 먹는데는 돈을 꽤 쓰는 편이고 좋은거 먹고 싶은 마음에 비해 먹는 양이 다들 많지 않아서.
그리고 랍스터 대게는 전혀 식구들 취향에 안 맞고 안 좋아하고.
한우 본앤브레드 고기 쓰는 집에서 사 먹어도 양이 어마어마하진 않으니.
스시는 하이엔드나 미들급 스시야를 가긴 하지만 자주 가는 거 아니고 분기에 한두번가는 거라 큰 부담 아니고.
제 팔자 좋군요.54. ㅇㅇ
'19.2.13 3:21 PM (1.239.xxx.79)제주산 애플망고
55. 나야나
'19.2.13 3:25 PM (59.7.xxx.89)엄청많죠..딸기.망고.한우..어쩔땐 삼겹살도 부담시럽던데요..
56. 제주도
'19.2.13 4:03 PM (223.39.xxx.14) - 삭제된댓글생갈치 구이와
흑돼지 갈비요. 1인분에 18000원이던데 4명이 4인분하고 1인분 추가하면 10만원 넘어요.실컷 먹으려면 돼지인데 15만원은 필요해요.57. 오래전
'19.2.13 4:05 PM (174.216.xxx.245)아이 임신했을때 딸기가 먹고 싶은데 자주 사기엔 심리적으로 부담되서 같은 빛깔이지만 가격은 싼 토마토 (ㅎㅎ)를 번갈아 샀던 기억이 있어요. 퇴근길 전철역에서 집에 가는 길 과일가게 앞에서 매번 망설였던 그때가 떠오르네요.
58. 음
'19.2.13 4:06 PM (222.111.xxx.151)대게랑 한우투뿔생등심이요.
59. 울릉도오징어요..
'19.2.13 4:13 PM (222.99.xxx.98)저 오징어 좋아하지않는데 2마트에서 채낚기?로 잡아 말렸다는 세마리든거 구워 먹었더니 넘 맛있는거에요,.,. 심지어 다리까지 다 먹었어요.. 아무리 자연산이라지만 넘비싸요
60. ^^
'19.2.13 4:14 PM (176.159.xxx.177) - 삭제된댓글초밥 복숭아 양대창 개불 해삼 딸기 새우장
61. 네임없음
'19.2.13 4:24 PM (58.231.xxx.129) - 삭제된댓글랍스터요
그리고 애플망고요62. 애기엄마
'19.2.13 5:15 PM (220.75.xxx.144)최고급 한우
63. ㅠㅜ
'19.2.13 6:03 PM (116.34.xxx.250)아보카도
최고급 스시
한우 안심 ㅠㅠ
마카다미아 ㅠㅠㅠ
마카롱64. 저는
'19.2.13 6:23 PM (39.118.xxx.204)입이 고급스럽질 못해서 한우갈비나 언양불고기 맘껏 먹고 싶네요.
65. 갈망하다
'19.2.13 7:21 PM (125.184.xxx.137)막 찐 대게랑 한우요. 스시는 횟감 인터넷에
파니 무리를 해서라도 시도 해볼수있는데... 대게랑 한우는 재료 자체가 비싸니...ㅜㅜ66. 마른여자
'19.2.13 8:31 PM (49.165.xxx.137)킹그랩
한우
킹크랩넘비싸ㅜ25만원달래서걍회먹음67. ...
'19.2.13 10:26 PM (104.222.xxx.117)회전초밥집가서 그릇색깔 신경안쓰고 실컷 먹어보고 싶어요.
68. 음음음
'19.2.13 10:55 PM (220.118.xxx.206)장어를 원 없이 먹고 싶어요..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기본으로 7마리 먹었는데 남편 돈으로 1마리밖에 못 먹어서 넘 아쉬어요.장어값이 너무 올라서 일 년에 두세번 한마리도 겨우 먹어요.ㅠㅠ 장어 먹고 싶어요.10마리도 먹을 수 있어요..
69. ㅡㅡ
'19.2.13 10:58 PM (211.202.xxx.183)곱창 막창이요
주기별로 땡기는데
넘 비싸서리70. .....
'19.2.13 11:14 PM (110.70.xxx.245)저는 천혜향하고 체리요
맨날 먹고싶어요 ㅎㅎ71. 오수
'19.2.13 11:18 PM (112.149.xxx.187)랍스타요...킹크랩이랑 대게도....
72. 과일
'19.2.13 11:33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요즘은 한라봉이요. 온 가족이 다 좋아하는데 앉은자리에서 각자 3-4개씩 먹어도 부족해서 입맛만 다셔요.
73. 낚
'19.2.13 11:47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산낚지 전복 랍스터 대게
74. 하늘
'19.2.14 12:45 AM (58.226.xxx.10) - 삭제된댓글한우, 장어 먹고 싶어요
75. 음...
'19.2.14 1:02 AM (182.225.xxx.13)단연코 킹크랩.
생일이나 기념일에 사다 먹는데, 큰거는 한마리에 25만원 주고 먹었네요.
한우 먹으러 가면 20만원 정도는 쓰는데, 킹크랩은 진짜...76. ㅎㅇㅎ
'19.2.14 2:00 AM (112.150.xxx.63)대게. 킹크랩, 랍스터
한우~~~77. ㄹㄹㄹ
'19.2.14 3:39 AM (72.143.xxx.134)초밥이요 싸구려말고 진짜 좋은거요~ 고급초밥 배부르게 먹고싶네요
78. 마카롱
'19.2.14 4:37 AM (172.56.xxx.149) - 삭제된댓글마카롱을 배부르게 먹어보는게 소원이예요 ㅎㅎ
79. 와..
'19.2.14 5:24 AM (14.40.xxx.68)소식해서 다행이네요.
소고기 한쪽 구우면 다 못먹고
체리 한번 엄청 먹겄다 배아프고는 열게씩 세서 먹고
게종류중에는 꽃게 좋아하는데 큰거 한마리 못먹고
마카롱 좋아하는데 반개먹으면 물려서 반개씩 잘라먹음요.
초밥 밥 싫어해서 안먹고 회는 먹는데 그리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 포장하면 남아서 다음날 살짝 샤부해서 먹어야 되고요.
곱창은 아예 안먹고요.
애플망고 열대동네 살다와서 실컷 먹었는데 그나마 제가 단 과일 싫어해서 한국와서도 잘 안먹고요.
위에 나온것들중에 그나마 제일 많이 먹을 수 있는게 샤인 머스캣인데 곧 나오겠네요.
이렇게 보니까 양 적어서 기운 없는데
양 적어서 뭘 먹어도 많이 못먹으니 질좋은걸로 제 양껏 사고 먹어도 부담없는 것도 복이었구나 싶어요.80. ᆢ
'19.2.14 5:53 AM (39.7.xxx.52) - 삭제된댓글천년 묵은 산삼이요.
기운 없어서리.. 실컷은 안될 테고 한 뿌리라도..
그리고 위에 쓴 것들 중에 많네요.
한우, 랍스터, 킹크랩, 대게, 큰 오징어나 오징어순대.. 해산물 좋아해서요.81. ..
'19.2.14 7:15 AM (125.183.xxx.191)천년 묵은 산삼이 있긴해요???
도통한 굴비..(제일 좋아하는 음식임)
몇만원 짜리 말고~~~82. 저도
'19.2.14 7:22 AM (223.62.xxx.225)한우소갈비...
결혼직후까지는 그래도 먹었는데 지금은 애들데리고 가본게 십년은 된것 같네요83. ...
'19.2.14 7:54 AM (221.142.xxx.105)이 글 저장해뒀다가 용기를 내야겠다는 결심이 갑자기. 나이드니 소화가 안돼서 이제는 부페도 잘 못가네요.더 나이들기전에 저장해뒀다 눈 질끈감고 스시도 용감히 접시색깔 고르지말고 비싼 육포도 신랑사주고 한마리 시키던 장어도 두마리 사먹자!
84. ㅇ ㅇ
'19.2.14 8:28 AM (110.70.xxx.30) - 삭제된댓글돈을 아끼느라 먹고싶은거 못먹고 살다가..
억눌렸던 식욕이 몇차례씩 폭발했었어요;;ㅎㅎ
한번은 부산여행갔다가 간 웨스틴조선호텔 C 뷔페에서...
큰 맘먹고 갔던 제 기대와는 다르게, 고급재료를 쓴데
비해 먹을것이 없었어요ㅠ
다소 고급스럽고 절제된 음식류라 하몽?류, 아스파라거스
, 디저트같은것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휴가때라 바다뷰는 좋았지만, 7만원대 비용에 비해
먹을 것이 없었어용ㅜ
(아직도 돈 아까비.. ㅜㅜ)85. ㅇㅇ
'19.2.14 8:35 AM (110.70.xxx.30)원글님의 먹고싶었는데 비싸서 못먹어왔다는
주제와는 조금 다른 얘긴데..
저는 먹고싶은거 못 먹고 억눌려 살다가..
숨겨왔던 식욕이 몇차례씩 폭발하던데용;;ㅎㅎ
한번은 부산여행갔다가 큰 맘먹고 웨스틴조선호텔 C 뷔페에 갔는데...(가난한 여행자 처지라ㅜㅜ)
큰 맘먹고 갔던 제 기대와는 다르게, 고급재료를 쓴데 비해크게 먹을것은 없었어요ㅠ
당시에 고기류는 없었고 주로 절제되고 담백한 음식이
주류였는지 하몽?류, 아스파라거스, 디저트같은것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휴가 때라서 바다뷰는 좋았지만.. 7만원대 비용에 비해
먹을 것은 없었어요;;
(아직도 돈 아까비.. 내돈ㅜㅜ)
그리고 두번째로는 ㄹ백화점 지하 회전초밥집도 갔었는데요...
말로는 가서 접시갯수나 색깔(가격) 의식하지말자,,
했었는데 막상 가니까 조마조마해서ㅜㅜ
저절로 헤아려지더라구요ㅎㅎ86. 네..
'19.2.14 8:44 AM (211.246.xxx.68)두.리.안. 이요
87. 엽
'19.2.14 9:22 AM (114.204.xxx.195) - 삭제된댓글지금은 먹고 싶은거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는데
먹고 싶은게 없다는 문제다88. ..
'19.2.14 10:27 AM (1.227.xxx.232)킹크랩요 속초가면 둘이가도 이십만원 부르더라구요
89. 반성 ㅠㅠ
'19.2.14 11:00 AM (119.197.xxx.183)말씀하신거 돈 때문에 못먹은 적 없네요(돈이 많은게 아니고 식탐이 많음)
돈 생각 안하고 먹고싶은대로 먹어서 이모냥인가봐요
돈없는 돼지 ㅠㅠ
반성합니다..90. ...
'19.2.14 11:03 AM (116.33.xxx.3)음식은 한 번 먹고 끝이 아니니까요 ㅠㅠ
아침은 시저 샐러드, 자연산 우럭 넣고 끓인 죽, 전복죽, 콘지 등 각종 중국식 죽, 갓 구운 크루아상이나 라우겐..
점심은 2만원대 돼지갈비, 한우구이, 바닷가횟집, 고급 한식/일식/중식 코스, 섬세하고 복잡한 맛 나는 프렌치, 신선함이 살아있는 이탈리안, 짚불에 구운 장어, 보리굴비..
저녁은 샤인 머스켓, 딸기와 초콜릿, 애플망고, 귤, 레드향, 마카롱 등 작고 예쁜 디저트 조금..
이렇게 세 끼, 매일 남이 차려준걸 먹고 싶으니까 문제죠.
돈뿐 아니라 시간도, 건강도 안 따라줘요ㅠㅠ91. ㅇㅇ
'19.2.14 11:45 AM (106.242.xxx.66)그러게요. 생각해보니. 맘만먹으면 먹을수도 있는데 왜 먹을떄마다 아까워하며 조금씩만 먹고 아쉬워할까요 ㅎㅎ
이글 저장해놓고, 생각나면 확! 먹어버려야겠어요~92. 그냥
'19.2.14 11:46 AM (218.51.xxx.239)고급 치마살로 만든 육회,꽃게살 모아 만든 꽂게 무침`
93. ...
'19.2.14 12:15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오발탄 양구이랑 딸기요.
94. 저는
'19.2.14 1:17 PM (121.164.xxx.45)요즘 새조개 먹고싶은데 키로당 가격이 너무 비싸서 못사먹고 있어요. 돈생각안하고 몇키로 주문해서 샤브샤브에 채소듬뿍말고 새조개 듬뿍넣고 먹고싶어요 ㅎㅎ
95. 동일인
'19.2.14 7:49 PM (110.70.xxx.142) - 삭제된댓글위에, 천년 산삼 진짜 먹겠단 거겠어요? 조크로 쓴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