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취한 승객이 던진 동전에..블랙박스에 담긴 비극의 순간

.... 조회수 : 4,013
작성일 : 2019-02-13 10:52:02

https://theqoo.net/square/1008096864


칼보다 더 치명적이었던 언어폭력이네요.

인간에 대한 배려가 없는 진상들은 사회악입니다.

IP : 110.47.xxx.2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19.2.13 10:59 AM (175.113.xxx.77)

    저건 기소 이유가 너무 황당하네요

    폭행죄가 아니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기소해야지.

    뭔 거지같이 폭행죄.... 미친거 아냐?

  • 2. ..
    '19.2.13 11:00 AM (61.102.xxx.27)

    넘 안타까워요.
    단순폭행죄라니...
    쓰레기같은 인성가진 사람들이 왜케 많은거죠?

  • 3. 저도 황당하지만
    '19.2.13 11:01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이게 진짜 그 사람의 행동이 기사님의 사망을 불러왔다고 직접적인 연결을 시키기가
    법적으로 의학적으로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도 당연히 그 폭력행위와 그로인한 쇼크 이런게 원인이 되었으리라 생각하지만
    그 역시 짐작인걸요...

  • 4. .....
    '19.2.13 1:13 PM (180.71.xxx.169)

    저런 불특정 다수의 쓰레기를 상대해야하니 극한 직업이네요. 하루 빨리 버스랑 택시에 기사보호칸막이 설치했으면 하네요.

  • 5. 언어폭력
    '19.2.13 1:38 PM (211.243.xxx.107)

    열받아 쓰러질만하네요.
    나쁜 넘
    살인죄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죠.

  • 6. 택시기사님
    '19.2.13 2:15 PM (103.252.xxx.202)

    정말 사람 앞날은 모른다고 해외사업이 안되어 귀국해 남편이 2년정도 택시기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정말 힘든 일이더군요. 남편이 클래식을 좋아해 잠깐 켜면 듣기 싫다고 택시기사 주제에 웬! 무안주고, 처음 가는 길을 가는 손님을 태우고 내릴때 저 술취한 손님처럼 " 야!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내뱉으면서 내리는 손님등, 여러 일을 겪고 지금은 해외에 나와 있지만, 택시기사분들 이야기 나오면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 인생을 다시 돌아볼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잘나가는 것 아니니 겸손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 7. ...
    '19.2.13 6:14 PM (121.140.xxx.87)

    택시기사한테는 저게 일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228 시드니에 한식파우치 보낼 수 있나요? 4 대학생 2019/03/15 1,067
911227 스페인 일간지 '북한 대사관 침입 배후에 미 CIA' 8 ㅇㅇㅇ 2019/03/15 1,299
911226 김학의 집단마약강간으로...네이밍 바꾸는 게 어때요 9 건의 2019/03/15 1,743
911225 이번 게이트 관련정리, 마인드맵 5 별밤 2019/03/15 1,328
911224 암보험 좀봐주세요 1 잠시익명 2019/03/15 915
911223 김학의 마약강간 피해자가 30명... 23 쇼크 2019/03/15 15,027
911222 40대고등교사 ᆢ월급 얼마쯤되나요 6 경제 2019/03/15 6,475
911221 자유한국당은 지들정권때 사건들인데 7 뻔뻔한것들 2019/03/15 1,330
911220 고혈압 고지혈증 함께 왔을 때요 9 혈압 2019/03/15 3,193
911219 인생은 어떻게 사는게 정답일까요.. 20 인생 2019/03/15 6,914
911218 아이가 아파서 결석으로 담임에게 문자보낼때... 28 .. 2019/03/15 17,733
911217 오혁진기자 어떻게 된거예요? 1 ... 2019/03/15 2,296
911216 어제 공시지가 2 ... 2019/03/15 1,202
911215 혜경궁 "굿모닝하우스" 입주채비 마쳤다 18 ㅇㅇㅇ 2019/03/15 3,649
911214 일본 '텐가스(튀김 부스러기)' 냉동 시켜도 될까요? 1 궁금 2019/03/15 1,255
911213 중학교에서 대학생 멘토 멘티수업은 어떤가요? 11 ... 2019/03/15 1,515
91121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2 ... 2019/03/15 1,848
911211 혜자 손목에 스와치 .. 2019/03/15 1,778
911210 봄웜 봄브라이트 안받는 색 골라주세요 2 봄웜 2019/03/15 5,353
911209 서울에서 인천공항 택시 톨비 승객부담인가요? 13 질문 2019/03/15 19,009
911208 내가 사랑하는 내 나라 대한민국... 2 슬퍼 2019/03/15 1,108
911207 요며칠 엄청난 사건들 터지는데 28 화병날지경 2019/03/15 6,904
911206 필립스 에어프라이어랑 발뮤다 더토스터 둘 다 있으신 분? 3 비교 2019/03/15 4,489
911205 승리 아직 정신 못차렸네요. 헐.. 42 이거뜨리 2019/03/15 36,394
911204 조계종 사회노동위, 17일 故 김복동 할머니 49재 2 후쿠시마의 .. 2019/03/15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