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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에서 사람들은 안해도 되는 말을 하는데요

ㅇㅇ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19-02-13 05:01:53
제가 좀 소심하고 또 다른 사람 입장을 생각하게 돼서
요새 말하는 소위 팩폭이라고 하죠? 저는 그런 걸 못해요.
머릿속으론 떠올라도 조금이라도 기분 나쁠 것 같으면 안하게 돼요.
이게 습관이에요..

제가 너무 말 조심하고 다른 사람 입장 생각하고 그 기준이 높나봐요..


::너무 자세하게 써서 내용 펑합니다.. 댓글 감사해요

IP : 223.62.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3 5:16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아닙니다~ 원글님이 상식적인거고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언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거죠. 그 이웃집 엄마 진짜 생각 없네요. 저도 가끔 그런 사람들 보면서 저렇게 생각없는 말로 남에게 상처주느니 차라리 평생 말을 안하고 사는게 낫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원글님이 까다로운게 아니니 고민마시고 앞으로는 그 이웃분하고 어울리지 마세요. 그런 사람때문에 상처도 받지 마시구요:)

  • 2. 어쩌다 한 번
    '19.2.13 5:37 AM (1.231.xxx.193)

    실수로 본인 아이한테 돈 안든다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반복하여 한다는것은
    그 사람 인격이 부족한거예요

  • 3. ...
    '19.2.13 5:49 AM (59.19.xxx.132)

    대부분 대놓고 말하진 않는데..그 엄마 이상한거 맞아요
    전 이젠 생긴걸로도 구분할 수 있을 지경이에요..
    말 막하는 사람들 막 생겼어요

  • 4. 저번에
    '19.2.13 6:01 AM (104.222.xxx.117)

    어떤분이 댓글로 올려주신 유튜브 있었는데
    무례하게 구는 사람에게 웃으면서 대처하는법? 인가 책쓴 저자 강의 였어요. 괜찮던데 한번 검색해서 보세요.

  • 5. ㅋㅋ
    '19.2.13 6:46 AM (223.62.xxx.178)

    원글은 못봤는데 댓글에 넘 공감해서요
    저도 말막하게 생긴사람은 알겠더라구요.
    마주치면 웃으면 백스텝합니다. ㅋ

  • 6. ...
    '19.2.13 7:46 AM (223.33.xxx.73)

    전 나중엔 절대 못웃겠던데요 표정이 그냥 썩음..
    전 진짜 잘웃는데 장례식에서도 웃고 면접에서도 웃지말란 소리 들을 정도로 웃는데 웃음이 사라졌죠
    솔직히 웃을수 있는 분들은 덜당해서 그러신것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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