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고 답답한 상황에서 할 말을 못하고 있다가 시간이 가면 갈수록 화가 나요.
제가 좀 소심하고 센 언니 스탈이 아니에요.
근데 핵심은 이런 상황이 다른 곳에서는 절대 일어날 일이 없구요.시가 사람들과만 일어나요.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저를 자꾸 자극하는데 문제는 어른들이다 보니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못하네요.
그러다보니 자꾸 혼자서 스트레스받고 욱하고 이러네요.
다행히 남편은 제가 속상한 이유를 알아주고요.
하지만 정말 고치고 싶어요. 저에게 말도 안돼는 말을 할 때 할 말은 해주고 싶어요.
그게 제 정신건강을 위해 꼭 필요할 것같아요.
할 말 하시는 님들..어떻게 하면 그런 마인드를 장착할 수 있을까요?
훈련하고 연습하게요.팁 좀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