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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맘들 돈계산법

궁금 조회수 : 16,976
작성일 : 2019-02-12 22:28:30
쌍둥이 아이 키우시는 분들께 궁금해서요.
아이 친구가 쌍둥이인데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 항상 엄마들도 같이 만나서 놀고 먹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어른 2, 아이 3.
밖에서 영화를 보거나 놀이공원을 가는건 각자 표를 사니까 괜찮은데, 밥을 먹으면 항상 한집당 반반씩 내요.
뭐 그러려니 하고 별 신경 안 썼는데, 이년 쯤 되니 슬슬 짜증이 나요.
사실 저희 아이는 개미똥만큼 먹는 아이고 그 집 쌍둥이는 무지 먹어요. 혼자인 아이는 그저 친구들 만나는 것만 해도 신이 나서 조잘조잘 떠드느라 뭐 하나 제대로 먹지도 않고, 그 집 엄마도 그걸 알아요.
그 집 애들은 식당도 꼭 패밀리레스토랑 같은 데만 가려고 하고, 가면 꼭 스테이크를 시켜요. 저희 아이는 스테이크 질색.
일인 일 메뉴 시켜서 깔끔하게 먹으면 좋은데
아직 아이들이다보니 그냥 이것저것 시켜서 먹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어제도 밥을 먹고 8만 4천원쯤 나왔는데 제가 카드로 낸다고 했더니
딱 4만원을 주네요.
얄미운 그 엄마보다 단돈 몇천원에 감정 상하는 제가 더 싫어서
그만 만나야 하는데...
참 쉽지 않네요.
그냥 반반 내는게 그리 큰 일도 아니고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2년이 넘었으면 그냥 한 번쯤 제 커피 한 잔만이라도 사주면
싹 풀릴텐데 말예요ㅋㅋ
IP : 221.138.xxx.195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지들이랑은
    '19.2.12 10:29 PM (223.62.xxx.100)

    안어울리는게 상책

  • 2. ㅡㅡ
    '19.2.12 10:29 PM (221.140.xxx.139)

    보통 8만 얼마 나오면 자기가 더 내야지요 웃기는 아줌마네

  • 3. 날날마눌
    '19.2.12 10:30 PM (61.82.xxx.98)

    스트레스 받는 관계는 그만 만나시는게~
    스트레스 주는 친족도 끊고 내정신관리하는게
    낫다는 추세인데 굳이 인연을 만들지마셔도
    애들 친구잘사귀고 잘놉디다

  • 4. 말을 하세요
    '19.2.12 10:30 PM (124.84.xxx.14) - 삭제된댓글

    말을 안하니 저렇게 진상짓이 업그레이드되죠

  • 5.
    '19.2.12 10:31 PM (39.125.xxx.230)

    연..................

  • 6. 따라하십시요
    '19.2.12 10:3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상종을 하지말자!!!
    계산 못하는 머리나쁜것들과는
    상종을 하지말자!!

  • 7. ㅇㅇㅇ
    '19.2.12 10:31 PM (222.118.xxx.71)

    아쉬우면 끌려다니는거죠

  • 8. 음...
    '19.2.12 10:33 PM (222.237.xxx.84) - 삭제된댓글

    쌍둥이맘이지만 저건 성격이에요
    전 울애들이 잘먹어 늘 넉넉히 시키는데 다른 엄마 얼마 안먹는다고 안시키고는
    저희걸 먹네요 울애들 잘 먹어서 더 시킨건데...ㅜ.ㅜ 정작 울애들은 얼마 못먹고
    그래서 그 뒤로는 그 엄마랑는 식사는 되도록 안하려고 노력했어요
    그 엄마 제외하고는 저흰 늘 각자시켜 각자 계산해요

  • 9. 만나지마세요
    '19.2.12 10:33 PM (14.49.xxx.104)

    셈 흐린 사람 만나면 호구되기 십상입니다.기분 나쁜데 뭐하러 만납니까?

  • 10.
    '19.2.12 10:33 PM (223.39.xxx.149)

    말을 하세요
    1/n 로 하자고
    정확하게 하셔야죠
    이럴 수록...
    아니면 그만 만나셔야 하는 관계 입니다

  • 11. dlfjs
    '19.2.12 10:34 PM (125.177.xxx.43)

    너무 안맞으니 안보는걸로 ,,
    좋은 사이면 서로 양보하며 봅니다

  • 12.
    '19.2.12 10:34 PM (223.39.xxx.143)

    님은 33.600원 내고
    그 집은 50.400원을 내야 하는 거예요

  • 13.
    '19.2.12 10:34 PM (222.237.xxx.84)

    쌍둥이맘이지만 저건 성격이에요
    전 울애들이 잘먹어 늘 넉넉히 시키는데 애들 친구엄마중 얼마 안먹는다고 안시키고는
    저희걸 먹네요 울애들 잘 먹어서 더 시킨건데...ㅜ.ㅜ 정작 울애들은 얼마 못먹고
    그래서 그 뒤로는 그 엄마랑는 식사는 되도록 안하려고 노력했어요
    그 엄마 제외하고는 저흰 늘 각자시켜 각자 계산해요

  • 14. ..
    '19.2.12 10:35 PM (125.177.xxx.43)

    양심상 보통은 그쪽이 더 내죠

  • 15. 상상
    '19.2.12 10:36 PM (211.248.xxx.147)

    애들까지 n/1이죠

  • 16. ...
    '19.2.12 10:37 PM (49.166.xxx.222)

    2년 넘게 호구잡히셨네요... 저런 사람 절대 커피 안사요
    전 아이가 아무리 좋아하는 친구라도 엄마가 저러면 안만나요 그 친구랑 평생 단짝되는것도 아닌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만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 17. ..
    '19.2.12 10:4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대놓고 얘기해요. 좀 챙피하라고.

  • 18. ...
    '19.2.12 10:46 PM (39.117.xxx.246) - 삭제된댓글

    만나지 마세요. 앞으로 가려면 우리집따로 너네집 따로 이렇게 메뉴 시킬수있는곳만 가시구요...
    웬만하면 뷔페 가세요
    저도 입짧은 외동아이 키워봐서 원글님 맘 알아요.
    키즈카페 이런데만 함께 다니고 웬만하면 함께 식사시간 만들지 마세요.

  • 19. pp
    '19.2.12 10:46 PM (125.178.xxx.106)

    남편이 힘들게 번 돈으로 남의자식들 거둬 먹이고 계시는 거에요???왜요?

  • 20. 에고
    '19.2.12 10:48 PM (116.37.xxx.156)

    돈 손해보고 호구되면서까지 어울리고싶으면 그러고 사는거구요. 돈땜에 짜증나면 이제.그만 만나는거죠.
    더내라어째라 말하는 순간 만나서 노는거 좀 그렇죠.
    쌍둥맘은 그돈만 내고도 원글을 만.나.준.다.고 생각하고있을지도요.

  • 21. 그냥
    '19.2.12 10:48 PM (220.85.xxx.184)

    메뉴를 따로 시키시고 시킨 만큼만 딱 내세요. 현금 준비해서 그 자리에서 주세요.

  • 22. ...
    '19.2.12 10:50 PM (95.149.xxx.82)

    쌍둥이맘 계산법이 아니라 뻔뻔한 엄마 계산법이네요. 애들 입맛이 다르니 따로 시키자고 하는게 좋을듯 싶어요. 주문할때 점원에게 미리 이야기 하면 계산서도 따로 가져다 줘요.

  • 23. ..
    '19.2.12 10:51 PM (125.177.xxx.43)

    그래도 계속 봐야 한다면
    아예 따로 시키고 시킨거 각자 내자고 해요

  • 24. ...
    '19.2.12 10:52 PM (124.58.xxx.190)

    현금 준비해서 주문한 메뉴만큼 딱 내세요.
    거기에 대한 설명도 하지마시고.
    상대방이 알아서 하겠죠.

  • 25. ...
    '19.2.12 10:55 PM (223.38.xxx.97)

    나는 이거. 라고 하고 그 메뉴값만 현금으로 내야죠.

  • 26. 그엄마
    '19.2.12 10:57 PM (124.54.xxx.150)

    진상이네요...

  • 27. wii
    '19.2.12 10:58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같이 섞어 먹지 마세요. 그리고 나와 아들이 시킨것만 내면 되죠. 그 자리에서 말하세요. 그것 때문에 멀어지면 할 수 없다 생각하셔야죠.

  • 28. 앞으론
    '19.2.12 11:08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요즘 추세가 n/1이니 앞으로 우리도 밥값 n/1하자고 하세요~
    눈 딱감고 한번 해보세요.

    무례한 사람에게 대처하는법!!
    https://youtu.be/ts7XBectXZE

  • 29. 호이
    '19.2.12 11:09 PM (116.123.xxx.249) - 삭제된댓글

    그엄마는요 우리 애들이 외로운 아이랑 놀아주는 값이라고 생각하고 당당할것 같네요

  • 30. 호이
    '19.2.12 11:10 PM (116.123.xxx.249)

    그엄마는요 우리 애들이 외로운 아이랑 놀아주는 값이라고 생각하고 당당할것 같네요.
    사고방식이 희한한 사람들 많아요

  • 31. Mmmm
    '19.2.12 11:11 PM (122.45.xxx.140)

    외동애 사회성 늘려준다고 착각해서 저럴수도 있어요

  • 32. 말씀을 하세요.
    '19.2.12 11:12 PM (94.5.xxx.21)

    어? 왜 계산을 하다 말아? 하고요.
    많이 얄미울 때는,
    돈이 없어? 모자라? 도 추임새로 넣으세요.

  • 33.
    '19.2.12 11:13 PM (114.204.xxx.131)

    쌍둥맘인데
    저는안그런데
    쌍둥맘들 돈계산법이라고하셔서 뭐지싶었어요
    각자먹고 각자계산하세요
    키카가도 그러잖아요

  • 34. ㅡㅡ
    '19.2.12 11:15 PM (116.37.xxx.94)

    1인1메뉴하세요

  • 35. ..
    '19.2.12 11:17 PM (182.228.xxx.37)

    전 이제 안만나요.그집은 애가 셋.우린 외동인데 반씩 내고 어떨땐 나이 많은죄로 저희가 더 내게 되고~시간 지날수록 스트레스 받아서 안만나요.
    솔직히 양심 있으면 알아서 했겠죠.
    말하기도 민망스럽고 그래서 그냥 안만나니 속 편해요

  • 36. ...
    '19.2.12 11:36 PM (119.64.xxx.92)

    반반도 아니고 2천원 덜 낸 이유는 또 뭘까요? 카드깡? ㅎㅎ

  • 37. ???
    '19.2.12 11:4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딱 원글님이 시킨 메뉴만 먹고
    그것만 계산하세요.

  • 38. 님이
    '19.2.12 11:46 PM (211.210.xxx.20)

    좋아서 만나다고 생각할거예요. 쌍둥이는 둘이 놀아도 되니까

  • 39. ....
    '19.2.12 11:58 PM (1.225.xxx.54)

    그만만나는게 왜 쉽지않아요?????
    그만만나세요. 아니면 만나도 밥 먹는일은 없을 시간대에 만나던가요.
    이런글 보면 전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그 여자는 원래가 거지인거고. 호구 잡혀서는 해결도못하고 만남을 그만두지도 못하고 이런데 글 올려 사람들 단체로 고구마나 맥이는 원글님 같은 사람이 더더 이상하고 이해 안갑니다.

  • 40. ...
    '19.2.13 12:28 AM (114.200.xxx.117)

    인심 좋은척 하지 말고
    자기 몫이나 잘 챙기세요.
    누구 말대로 내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남의자식 밥 먹이는 짓을 왜. ㅠㅠ

  • 41. ...
    '19.2.13 12:35 AM (125.178.xxx.206)

    님이님 댓글 소름

    님이 좋아서 만나다고 생각할거예요. 쌍둥이는 둘이 놀아도 되니까

    만나주는거니까 돈은 니가 더내 이럴수도;

  • 42. cho
    '19.2.13 1:14 AM (1.224.xxx.38)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서 이년넘게 아무말씀안하니까 아 얘한테는 이렇게 해도 되나보다하고 계속 그러는거겠죠.
    남들한테는 안그럴걸요?

  • 43. ...
    '19.2.13 1:58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내자식이 좋다고 하면 이러니저러니 계속 만나는거죠.
    솔까 쌍둥이나 연년생이나 별로 심심할일은 없어요. 오히려 떼놓는게 일일뿐...
    좀 알아서 신경써주면 좋겠구만 그 엄마 별로긴 하네요.
    근데 잘먹는집 애들 엄마는 누가 얼만큼 먹는지 정말 신경안써요.
    오히려 고기 한근씩 먹는 우리애가 평소보다 적게 먹는다고 고민하더라구요.

  • 44. 진리
    '19.2.13 2:35 AM (110.12.xxx.140)

    호구가 진상을 만듦
    계산 걱자 하자, 인원수대로 하자
    그런말도 제대로 못하겠으면 만나지 마세요
    뭐하러 고맙단 인사조차 못벋으면서
    남의 집 애들 식대를 내주고 있나요?
    남편에게 미안해서라도 안 그러겠네요

  • 45. 답답하다
    '19.2.13 5:01 AM (107.77.xxx.7) - 삭제된댓글

    왜 그런 여편네 하고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하고 사는가..

  • 46. sany
    '19.2.13 7:17 AM (58.148.xxx.141)

    근데어찌보면 그집애들은
    그집애들끼리만도잘놀꺼에요
    그엄마는 자기애들이같이놀아준다고생각할지도
    님이결정하세요

  • 47. 곽군
    '19.2.13 10:06 AM (61.43.xxx.101)

    카드내지 마세요 먼저 1/3 한 돈 그 쌍둥이 엄마한테 주면서
    이제 난 현금으로 할게 하고 마세요
    그걸로 말이 나면 그사람이 이상한거잖아요

  • 48. 아니 왜
    '19.2.13 3:17 PM (112.151.xxx.25)

    굳이 만나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 49. 이제는
    '19.2.13 4:58 PM (101.165.xxx.47)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

    인연이 다 된거예요.

    원글님도 그 엄마가 아쉽다면 그깟 밥값 얼마 내가 내도 괜찮다라는 생각을 하실거예요.
    그게 아니니, 인연이 다 된거랍니다.

    다른 인연을 맞이하세요.

  • 50. .......
    '19.2.13 5:12 PM (121.132.xxx.187)

    돈에 대해 저런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없어요.

  • 51. 각자
    '19.2.13 5:34 PM (39.7.xxx.178) - 삭제된댓글

    시켜서 각자 계산하자고 하세요. 시킨걸 나눠 먹는건 어쩔수 없지만 1인 1메뉴 시켜서 계산은 따로 할수 있잖아요.

    제 주변에도 계산 흐린 사람 많은데 일단 식사 자리는 같이 안하는게 상책이구요. 어쩔수없이 식사를 같이 할 경우 전 제가 시킨것만 계산해서 줍니다.

    저는 진짜 조금 먹는 입짧은 애 하나에 저도 조금 먹거든요. 치킨으로 치면 치킨 서너조각, 피자 한두쪽 먹으면 더 못 먹어요. 그러다보니 우리가 시킨 것도 상대방 애들이 다 먹어치우는데 돈까지 반씩내면 그건 좀 아닌것 같아서 전 대충 돈 계산해서 현금 준비해 가요. 나눠서 계산 가능하면 각자하고 안되는 집은 계산해서 현금으로 주면 알아서 계산 하더라구요.

  • 52. ...
    '19.2.13 5:35 PM (210.97.xxx.99)

    전 원글님이 더 이해가 안가요. 한두번 만나 그랬으면 저같음 무조건 같이 밥 안먹을텐데요..남편 힘들게 번 돈 왜 남의 집 애들 먹이나요..ㅠ

  • 53. ...
    '19.2.13 5:36 PM (211.202.xxx.195)

    제목은 쌍둥맘들에게 묻는 거예요? 아님 모두다에게 묻는 거예요?

  • 54. 쌍둥맘
    '19.2.13 5:49 PM (110.70.xxx.235) - 삭제된댓글

    저는 반대로
    어딜가나 두배로 내는데
    눈치보여요
    그런데
    울얘들은 한명 먹는것만킁도 못먹어요
    입이 짧아서

    그런데 지인 외동들은 뚱뚱하고
    먹는것도 엄청밝히고

    그러나 계산할때 항상 저는 두배내요

    외동맘들은 그걸당연히 생각하고

  • 55. ....
    '19.2.13 6:02 PM (14.39.xxx.18)

    원글과 쌍둥맘 댓글 보고 드는 생각. 자기 애들은 맨날 쥐똥만큼 먹고 입 짧고 남의 애들은 게걸스럽다고 한다.

  • 56.
    '19.2.13 6:20 PM (175.113.xxx.77)

    원글은 잘못없구요
    쌍둥맘 댓글 진짜 황당하네요

    무조건 인당으로 내세요 제발. 추접스럽게 자기 애 한 명 거지로 만들지 말구요

    그깟 자기 아이 몫 입을 쓱삭해서 얼마나 꼬불치겠다고 자기 자식 먹은 걸 남한테
    구걸해서 먹습니까? 쌍둥이면 무조건 2인분을 내세요 제발.
    적게 먹건 말건 그건 당신들 취향인거구요

  • 57. 늦었어요
    '19.2.13 6:24 PM (183.98.xxx.142)

    이미 님은 그 엄마한테
    호구

  • 58. ㄷㄷ
    '19.2.13 6:25 PM (59.17.xxx.152)

    계산서 따로 달라고 하세요.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데는 다 해 줄 거예요.
    각자 시키고 나중에 나눠 먹더라도 시킨 것만큼 각자 계산하세요.

  • 59. ..
    '19.2.13 6:33 PM (218.238.xxx.123)

    8만 4천 나왔는데 애 둘인데 왜 지가 4만원을 내요 진짜 셈 웃기는 여자
    저도 외동맘인데 그래서인지 외동애들끼리 만나게 되더라구요 형제있는 집은 꼭 계산셈이 달라요 -_-

  • 60. 그엄마는
    '19.2.13 6:41 PM (112.154.xxx.44)

    님 아이가 아쉬우니 쌍둥이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러니까 그렇게 당당한 거에요
    생각해보세요
    님 아이가 걔네들과 노는걸 늘 바라는지..

  • 61. ...
    '19.2.13 6:41 PM (183.97.xxx.176)

    저도 원글님 이해 안가요. 외동이라서 아쉬운게 있으신가봐요.
    제 주위엔 저런 사람 없는데.. 그런 사람 쳐낸다고 세상 쓸쓸해지는 것도 아니고 저런 인연 거르세요.
    반반이 뭐에요.. 자기가 시킨 메뉴값은 그 값을 정확히 내는 게 맞지 않나요.
    윗 댓글처럼 각자 시킨만큼 계산해야죠.

    이상하네요 이상해.

    그리고 위에 쌍둥맘씨.
    애들이 쥐똥만큼 먹으면 쥐똥만큼 메뉴 시키고 그것만 계산하면 되죠. 뭐가 문제에요?

  • 62. 미안하지만
    '19.2.13 6:51 PM (112.198.xxx.154)

    자발적 호구..내지는 우유부단...
    못 끊어내는 만큼 내는 수업료죠.
    이런걸 뭘 여기서 물어보는건지..
    물어보는건지 푸념인지..답은 본인도 알면서

  • 63. ㅋㅋㅋ
    '19.2.13 6:53 PM (175.223.xxx.249)

    말씀을 하세요.
    '19.2.12 11:12 PM (94.5.xxx.21)
    어? 왜 계산을 하다 말아? 하고요.
    많이 얄미울 때는,
    돈이 없어? 모자라? 도 추임새로 넣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댓글 너무 웃겨요 ㅋㅋㅋ

  • 64. 댓글들
    '19.2.13 6:53 PM (39.7.xxx.200)


    쌍둥맘이건 외동맘이건 불편하면 왜만나요??????

  • 65. ㅋㅋ
    '19.2.13 7:08 PM (112.158.xxx.179)

    각자 계산 하세요.
    요즘 개인으로 카드결재 다 해줍니다

  • 66. ㅠㅠ
    '19.2.13 7:30 PM (222.97.xxx.137)

    딱 머릿수대로는 아니라도 좀더 내야 정상 아닌가요
    양심이 없어도 너무없다 ㅠ

  • 67. 그만 만나더라도
    '19.2.13 7:48 PM (221.141.xxx.218)

    어느 순간 아닌데..ㅠㅠ 싶어지면
    다시 예전으로 아무렇지 않게 돌아가긴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어차피 그만 둘 인연이라면
    한 번 더 기회는 주겠어요

    다음에 그런 상황되면
    님이 먼저 먹은 만큼
    저 상황에서 대락 2만 5원쯤 먼저 내 버리세요

    아니면
    더 달라고 하시던가요.

    나름은 공평하게 더치한다고 생각한다고 할 수도 있고
    일일히 계산하는 거로 비추고 싶지 않아서 일 수도 있어요

    물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만
    아이가 좋아라하는 사이를 덥석 끊기도 쉽지는 않죠

    한 번 더 기회는 줘 뵈시고

    아니...왜...?? 한다던가
    아이들이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이런 반응이면
    쫑 내는 거죠 뭐.

    너무 낙담은 마세요
    저러고 나면 누구랑 놀지....싶어도
    또 어느 순간 생깁니다

    또래 외동 ..좋은 맘들 만나시길 바래요~~~

  • 68. 원글님
    '19.2.13 7:55 PM (115.143.xxx.140)

    님네 주문한 메뉴값만 먼저 테이블에 놓으시면 돼요. 그렇게 한두번 하면 눈치채겠죠.

  • 69. 참...
    '19.2.13 8:13 PM (123.214.xxx.172)

    뭐하러 진상엄마랑 만나요??
    그 엄마 애들크면 더 합니다.
    그냥 다른친구 만나세요.

  • 70. 그 짓도 애기
    '19.2.13 8:37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때나 해야지.
    인당 식사대 받는 곳에서 뭔짓인지.
    고칠 자신 없으면 걍 연을 끊으삼.스트레스 쌓임

  • 71. .....
    '19.2.13 9:00 PM (115.238.xxx.37)

    전체 쌍둥맘 싸잡아 표현하는듯한 제목이 거슬리네요.

  • 72. 으싸쌰
    '19.2.13 10:07 PM (118.217.xxx.238)

    요즘은 각자 먹은 거 각자 계산되잖아요
    그렇게 하세요

  • 73.
    '19.2.13 10:08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같이 내죠? 각자 자기 집 먹은 건 자기가 내는거죠.
    사주는 것도 아닌데 왜 같이 내나요?
    시키는 음식도 다를테고 왜 찝찝하게 그래요?
    그냥 우리 먹은 건 따로 낼거야. 각자 내자 하세요.

  • 74.
    '19.2.13 10:09 PM (125.177.xxx.106)

    같이 내죠? 각자 자기 집 먹은 건 자기가 내는거죠.
    사주는 것도 아닌데 왜 같이 내나요? 돌아가며 내는 것도 아니고...
    시키는 음식 가격도 다를테고 왜 찝찝하게 그래요?
    그냥 우리 먹은 건 따로 낼거야. 각자 내자 하세요.

  • 75. ..
    '19.2.13 10:31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

    호구 외동맘들
    이라고 하면 기분 좋나요?
    제목 좀 바꾸세요.
    님이 호구라 그 정도밖에 안되는 동네친구 있는거지 쌍둥맘들이 뭔 죄?

  • 76. bㅓ
    '19.2.13 10:32 PM (126.241.xxx.167)

    나이가 들수록 더치페이 안하는. 더치페이 정확하게 안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한사람이 밥사면 한 사람이 커피을 사든 차를 사야 사던가 해야지 자기 커피 안마신다고 늘 밥만 얻어먹고 멀뚱멀뚱. 정말 그 순간순간이 짜증이 나더리구요.
    그런게 쌓여서 결국 지금은 안봐요
    더치페이 하자고해도 됐다더니 정말 계산 요상하게 하고..

    헤어지고나서 찝찝한 관계는 10년됐건 20년됐던 더이상 만나기 싫어요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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