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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외롭고 외롭네요..

.. 조회수 : 4,190
작성일 : 2019-02-12 21:12:06
물리적으로 외롭네요... 
오늘은 술도 효과가 없고..

뭘로 달래봐야 할지....

살면서 처절하게 외로워 무서웠을때가 몇번 있었는데 
오늘은 강도가 센편은 아닌데 

외롭네요... 
얼굴이 외로워져요.. ㅎ
IP : 175.116.xxx.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2.12 9:15 PM (122.35.xxx.170)

    저도 외롭고 외로워 무서울 지경이었으나
    이제는 그마저도 초월한듯요ㅋ

  • 2. 내가 늙었나
    '19.2.12 9:29 PM (114.204.xxx.15)

    물리적으로 외롭다
    얼굴이 외롭다
    이게 뭔 뜻인지..?
    그나저나 힘을 내소서~

  • 3. ..
    '19.2.12 9:41 PM (218.237.xxx.210)

    또 좋은때가 올거에요 행복하고 즐거운때가 홧팅!!!

  • 4. ㅇㅇ
    '19.2.12 9:48 PM (220.80.xxx.90) - 삭제된댓글

    어둠속의 무언가를 잘못본적있는데 차라리 귀신이였으면
    덜 외로웠겠다란 생각한적있어요...
    귀신이랑 이야기라도 하기싶을지경...

  • 5. 짜증나는게
    '19.2.12 9:49 P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외로운 사람은 평생 외로워요. 아 슬프다...

  • 6. ....
    '19.2.12 10:31 PM (58.238.xxx.221)

    저도 평생을 내마음 한켠을 나눌 사람이 없어요.
    지금 죽어도 미련이 없네요.

  • 7. .....
    '19.2.13 2:44 AM (61.77.xxx.189)

    저도 그랬는데 신기하게 강아지 키우고 난후 지난 2년간은 단 하루도 외롭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어요

    폼피츠 추천해요강아지같지 않고 아가 같아요

    전 직장인이라...나중엔 이아이가 혼자 너무 심심해할것 같아 유치원 보내요 30만원

    그래도 그돈이 안이까워요
    정말 강아지 키워보세요 세상 즐거움을줘요

    강아지 무료분양 카페가면 이쁜 애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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