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고 평일에는 8시쯤 집에 와서 한시간 정도 아이들 보고 9시에는 같이 잡니다.
아이들이 엄마 살 부비부비하고 사랑 느끼게 해 주고 싶은데, 어떤 표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성향상 회사에서 제 커리어 유지하며 성취감 느끼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상대적으로 집에서 육아는 체지에 안 맞아서 출산휴가만 쓰고 복직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너희들을 사랑하고 있다..그런 거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아이들은 한명은 8살이고 한명은 3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