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 소개로 단순생산직 알바 회사에서 불러줄 때만 잠깐씩 다니는데
팀장님한테 너무 많이 쉰다고 눈칫밥 먹은 경우요
이사님은 맘대로 쉬라고 하셨거든요
출근하게 되면 하루 8시간 일해요
점심시간 1시간에
1시간 반 일하고 5분 바람 쐬고 오는 정돈데 너무 많이 쉬나요
이런 경우 어떻게 처신하나요
... 조회수 : 1,367
작성일 : 2019-02-12 15:59:22
IP : 211.225.xxx.2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2.12 4:01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직속상관(팀장) 말이 우선인데
별로 쉬지 않았는데 그런말 들으면
뭔가 오해가 있었나 봅니다2. ㅁㅁ
'19.2.12 4:04 PM (39.7.xxx.96)그 팀장 입장에선 원글님이 이사님 낙하산인거죠.
그러면
같은 라인에서 동일 노동 하시는 분들의 근무시간과 휴식시간 패턴을 그대로 따라주심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 패턴을 무시하고 본인 쉬고싶을때 팀장에게 보고없이 쉬고하면
현장이 통제가 안되고 팀장도 난감하겠죠.3. ㅇㅇ
'19.2.12 4:09 PM (58.140.xxx.162)아버님 소개로간거면 이사의 맘편히 쉬면서 일하라는소리는 그냥하는 소리일 수 있어보이고
팀장말 따라주는게 직장생활은 편하겠죠.
이미 팀장 눈엔 다른직원보다 너무 많이쉬는것처럼보이거나
다른동료직원이 팀장에게 많이쉰다고 말 전달한걸수도있구요.4. ..
'19.2.12 4:12 PM (211.51.xxx.68)이사랑 상관없이 팀장이 관리하면 팀장의견을 따르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은 팀장 관할이라고 봅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패턴에 맞춰야 하는거구요.5. ...
'19.2.12 4:22 PM (211.225.xxx.219)요즘 거의 혼자 이 일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따라할 사람이 없어요
저 외엔 다 기존 직급 있는 직원들이라;; ㅠㅠ 하는 일도 많이 다르고
직원 10명 정도 되는 회사거든요
조언들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6. ,,,
'19.2.12 4:27 PM (121.167.xxx.120)나머지 10명이 하는 일은 달라도 쉬는 시간은 그들과 같은 시간으로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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