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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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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댓글을 달아도 뭐라고 그럴까요??ㅎㅎ 너무 웃겨서요..ㅎㅎㅎ

tree1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19-02-12 15:08:48
tree1
'19.2.12 2:26 PM (122.254.xxx.22)

역류성 식도염은 100% 신경성이라 던데요 저도 역류성 식도염 20년 전에 있었는데 그때 심하지 않았는데 좀 1년간 고생했는데 뭐 대학 병원 다니고 여러 군데 다니고 했는데 그러다가 인터넷 검색하는데 어떤 의사가 역류성 식도염 100% 신경성이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신경을 안 썼더니 지금까지 역류성 식도염 으로 고통 받은 적은 없습니다 한 번 딱 팬질 하다가 그분에게 엄청나게 나쁜 일이 생겨서 그때 충격으로 한번 재발했습니다 딱 하루 그리고 저절로 다시 가라앉았죠 ㅎ 그때 말곤 없었습니다
그리고 역류성 식도염에 뜨거운 음식이 좋지 않습니다 제가 뜨거운 음식을 많이안 먹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많이 좋아진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지금은 식도염 그게 무슨 병이야 뭐 이런 상태입니다 전혀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5. tree1
'19.2.12 2:26 PM (122.254.xxx.22)

지금은 초콜릿 같은 거 먹어도 아무 이상 없습니다

6. tree1
'19.2.12 2:28 PM (122.254.xxx.22)

밥 먹고 금방 누워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다만 담낭절제수술 해서 소화가 안 돼 그래서 누워 있으면 큰일납니다




제가 아래 역류성 식도염 글에 이런 댓글을 달았습니다

몇명이나 저를 나무라면서

모욕적인 말 한분 하고

또 한분은

제발 아무말이나 하지 마세요 하네요..


참...


여기제가 어디 아무말이나 막 했습니까

제 경험을 말했습니다

저는 저렇게 해서 고쳤다고요

그런말도 못합니까

그런 특이한 경험도 있을수 있는거 아닙니까...


인터넷에 누가 어떤 글을 썼길래

그걸 믿었어요

그러고 여기서 그 얘기하는거에요

여기에 어떠한 논리적 비약도 없는거 같은데요


이런말 다 하고 사는거 아닙니까..


제 댓글에 도움받으실분 있을지 누가 압니까


저는 그렇게 해서 고쳤다고요

안그럼

병원가서 약만 먹고

음식도 못먹고

더 스트레스 받고

약발도 나중에는 안 받겠죠


아무튼 저 인터넷 댓글하나로 고쳐썽요


물론 내시경도 하고

병춴약도 몇달인가 먹고

그래도 안 나았는데

저 글을 보고 신경을 안썼더니 나았다고요..


그게 뭐가 어때서요???

아 진짜...


어제 오늘

자꾸 화를 내서..

죄송합니다...


IP : 122.254.xxx.22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진짜 ㅎㅎ
    '19.2.12 3:19 PM (211.247.xxx.19)

    신경성 질환이라고 해서 신경을 안 썼더니 나았다 ?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 그런 식이면 신경성 질환 치료의 신 기원을 여신 거죠. 많은 사람이 같은 의견이면 좀 귀담아 들으세요.

  • 2. 후~~
    '19.2.12 3:34 PM (223.38.xxx.32)

    자기 원글에 댓글 달아도 맘안들면
    기분 나쁘다고 짜증
    다른사람이 쓴글에 대댓글 달면
    뭐라고 한다고 짜증
    댓글도 눈치보면서 달아야 하나요?
    그건 아니죠
    맘을 넓게 써보세요

  • 3.
    '19.2.12 3:38 PM (49.167.xxx.131)

    그럼 아예 글을 안올리시면 어떨까요. 그냥 일기형식으로 노트에 쓰세요. 다수가 이상하다고 해도 본인이 인정 안하는데 서로 대답없는 소모전이고 메아리니 서로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한쪽이 끝내야죠. 시작하는 사람이 글 안쓰면 됩니다.

  • 4. 트리님
    '19.2.12 3:38 PM (211.245.xxx.178)

    뿐 아니라 댓글썼다가 욕 먹는이 부지기수예요.
    저도 오늘 욕 먹었어요.
    흥한 봉다리 글에서요.
    누구나 다 욕도 먹고 응원도 받고 공감도 받습니다.
    혼자만 특별하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아닌데..

  • 5. tree1
    '19.2.12 3:40 PM (122.254.xxx.22)

    아 다른 ㅂ ㅜㄴ도 묙먹나요??
    그런가??
    ㅎㅎㅎㅎ
    저는 저만 욕먹는줄 알았어요..ㅎㅎㅎㅎ

  • 6. tree1
    '19.2.12 3:40 PM (122.254.xxx.22)

    아 그런데 제가 고닉이라
    그게너무 드러나서 그런가 보네요...

    알겠습니다^^

  • 7. tree1
    '19.2.12 3:41 PM (122.254.xxx.22)

    그래도 제가 한때 여기서 왕따도 당하고 그래서 좀 예민하기도 한거 같습니다...

  • 8. 못된것들
    '19.2.12 3:46 PM (203.226.xxx.121)

    만만한 사람 여러사람이 같이 욕하니
    더 만만해져서 못되게 구는것들
    그죗값 자신한테로 다 돌아갈겁니다
    죄없는 사람한테 악플쓰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문제지 글쓴사람보고 댓글을 쓰지말라니 말인지막걸린지

  • 9. 근데요
    '19.2.12 3:59 PM (121.181.xxx.103)

    트리님 댓글 다는건 좋은데 상대방 기분도 좀 생각하면서 다세요.
    이 글에 다신 댓글은 눈쌀 찌푸려지던데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19878&reple=19409973

  • 10. 오렌지
    '19.2.12 4:01 PM (220.116.xxx.51) - 삭제된댓글

    저도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 소리까지 들어봤어요 ㅡ.ㅡ

  • 11. 역류성식도염
    '19.2.12 4:03 PM (223.33.xxx.224)

    위염 모두 첫번째 원인은 신경성이 맞아요
    오죽하면 위가 또하나의 뇌라는 말이 있겠어요
    그정도로 스트레스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게 위예요
    저도 시어머니 시누이스트레스심할때
    위염 역류성식도염을 달고 살았는데 관계끊고나서
    약 안먹어도 저절로 싹 나았어요
    그런일이 얼마든지 있을수있구만
    왜 욕을 먹어야되나요
    이런 의견 저런의견 다 올라오는게 자게 아닌가요?

  • 12. tree1
    '19.2.12 4:08 PM (122.254.xxx.22)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가 악플인가요

    그냥 사실을 말했는데요...
    악플은 아닌거 같은데...

  • 13. 자기가달면 사실
    '19.2.12 4:10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남이 달면 악플...

  • 14. ..
    '19.2.12 4:11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니 자신을 알라

  • 15. 제 생각
    '19.2.12 4:11 PM (128.134.xxx.85)

    100%라는 단어 사용에서 잘 드러나는 단정적인 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tree1님 같은 친구가 있어요. 뭐든지 단정적으로 이야기해요. 예를 들면 "의사와 환자의 관계는 곧 부자 관계와 같아. 선생님과 제자 사이에서는 사라져버린.." 이런 식으로 말해요.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그런데 100%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거부감이 드는 거에요.

    근데 진짜 중요한 건... 아이러니하게 이 친구 뇌에는 100%라는 게 없어요.
    절대적으로 옳다.라는 것이 있으면 좋겠고 있으리라고 믿기도 하고 절대 진리를 언제나 추구하지만, 자기가 그렇게 열심히 찾아봤는데 별로 없거든요. "아니 진리를 내가 알면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겠니? 내가 여기서 너에게만 이야기하고 있겠니."

    어차피 자기가 100%라고, 또는 단정적으로 이야기해도 세상에 100%는 없기 때문에 (또는 이런 사소한 대화에서 나올만한 가능성이 매우 적기 때무넹) 상대방도 그게 100%라고 알아듣지 않는다고 생각해버려요.

    그럼 저는 벙 찌죠. 아니 자기가 100%라고 해놓고, 내가 100%는 아니야라고 하면, 너는 그런 당연한 소리를 하니 세상에 100%가 어딨니. 이렇게 나오니까요..ㅎㅎ

    제 친구와 꼭 같은 상황이 아니실 수도 있지만, 제가 겉에서 보기에는 매우 비슷해서, 한번 써봤습니다.

  • 16. ㅡㅡ
    '19.2.12 4:14 PM (116.37.xxx.94)

    내용을 떠나 댓글은 엥간하면 한번에 달아보세요

  • 17. ..
    '19.2.12 4:24 PM (222.99.xxx.98)

    시댁때문에 갑자기 스트레서 와서 그런가봐요..

    시댁관련된 일 해결되면 좀 나아질꺼에요..

    저도 그랬거든요..

    남들은 이런식으로 달텐데

    말이 똑똑이스머프 같아서 그런거에요.. 재미지게 댓글좀 달아봐요..

  • 18. 솔직히
    '19.2.12 4:33 PM (223.62.xxx.22) - 삭제된댓글

    중1이면 배우니 뭐니 소리에
    트리님한테 실망했어요.
    너무 좁다, 시야도 상상력도.
    역시 악마에 시달린 애들은 결국 본인도 악마가 되는듯.

  • 19. tree1
    '19.2.12 4:39 PM (122.254.xxx.22)

    그래서 고칠려고 여기서 글 쓰는거 아닙니까
    저도 어디가 이상한지 몰라서...

  • 20. 어디가 이상한지
    '19.2.12 4:41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알려주면 트리한테 악플 달라는 지령 받고 특파된 알바생 되지 않습니까 ㅎㅎㅎㅎㅎㅎ

  • 21. tree1
    '19.2.12 4:42 PM (122.254.xxx.22)

    아니 그것은
    일부 너무 악독한 댓글에그런 느낌을 받았다는말이죠
    뭐 어떻게 알바가 댓글을 다 달겠어요
    참나...ㅎㅎㅎ
    그리고 객관적으로 모욕적이지 않게 말하면 ㅈ ㅔ가 왜 뭐라 그러겠어요??
    ㅎㅎㅎ

  • 22. ....
    '19.2.12 5:05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트리님 보면 너무 짠해요. 매 상황마다 어쩔줄 모르는게 느껴져요.
    자신을 학대했던 양육자의 폭력성과 폭력성 앞에서 덜덜 떨던 어린아이
    이 둘의 성장모델밖에 없으니까
    타인에게는 폭력수준의 악플을
    본인이 악플을 받으면 또 어린아이로 돌아가 안절부절 못하죠.

    이렇게 인터넷 하시고, 책만 읽으면 안됩니다.
    제발 사람을 만나세요.
    사람 만나기가 힘들면 텔레비전이라도 보세요.
    단어로 표현되면 기쁨이란 두자로 끝났을 짧은 순간이
    미소,포옹.파티, 박장대소,잇몸만개등의 얼마나 다양하게 표현되는지 보세요.

    감정면에서 그게 도움될거에요.
    아이를 가르치고 싶은 어머님이 게시판에 영어질문을 올리는거
    그분이 트리님 앞에 있었으면 트리님이 그렇게 악플을 달수 있겠어요?
    상대방의 감정이 표정이든 몸짓, 목소리로 전해져 올건데요?
    그게 두렵기도 당황되기도 아니면 도와주고 싶을정도의 절절함일수도 있어요
    이런 과정은 느껴보지 않으면 몰라요.
    누군가의 감정이 행동으로 전해오면 님도 그에 적절한 리액션을 하고
    이건 보지 않으면 못해요.

    혼자 할수 있는건 그만하시고
    티비등의 시청각 교재로 좀 공부하시고
    사람들 사이로 나가세요.

  • 23. 귀염동이
    '19.2.12 5:10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트리님 보면 너무 짠해요. 매 상황마다 어쩔줄 모르는게 느껴져요.
    자신을 학대했던 양육자의 폭력성과 폭력성 앞에서 덜덜 떨던 어린아이
    이 둘의 성장모델밖에 없으니까
    타인에게는 폭력수준의 악플을
    본인이 악플을 받으면 또 어린아이로 돌아가 안절부절 못하죠.

    이렇게 인터넷 하시고, 책만 읽으면 안됩니다.
    제발 사람을 만나세요.
    사람 만나기가 힘들면 텔레비전이라도 보세요.
    단어로 표현되면 기쁨이란 두자로 끝났을 짧은 순간이
    미소,포옹.파티, 박장대소,잇몸만개등의 얼마나 다양하게 표현되는지 보세요.

    감정면에서 그게 도움될거에요.
    아이를 가르치고 싶은 어머님이 게시판에 영어질문을 올리는거
    그분이 트리님 앞에 있었으면 트리님이 그렇게 악플을 달수 있겠어요?
    상대방의 감정이 표정이든 몸짓, 목소리로 전해져 올건데요?
    그게 두렵기도 당황되기도 아니면 도와주고 싶을정도의 절절함일수도 있어요
    이런 과정은 느껴보지 않으면 몰라요.
    누군가의 감정이 행동으로 전해오면 님도 그에 적절한 리액션을 하고
    이건 보지 않으면 못해요. 이과정을 여러번 겪으면
    역할 모델이 생깁니다. 우는 사람, 화내는 사람, 강한 사람, 위로하는 사람 등등
    그 모델들이 기초해서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교감이 이루어집니다.
    그 이후엔 대화도 될거에요.

    혼자 할수 있는건 그만하세요.
    님은 이제 평면이 아닌 입체를 인식할때에요.
    티비등의 시청각 교재로 좀 세상사를 좀 공부하시고
    사람들 사이로 나가세요.

  • 24. 귀곡성
    '19.2.12 5:10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트리님 보면 너무 짠해요. 매 상황마다 어쩔줄 모르는게 느껴져요.
    자신을 학대했던 양육자의 폭력성과 폭력성 앞에서 덜덜 떨던 어린아이
    이 둘의 성장모델밖에 없으니까
    타인에게는 폭력수준의 악플을
    본인이 악플을 받으면 또 어린아이로 돌아가 안절부절 못하죠.

    이렇게 인터넷 하시고, 책만 읽으면 안됩니다.
    제발 사람을 만나세요.
    사람 만나기가 힘들면 텔레비전이라도 보세요.
    단어로 표현되면 기쁨이란 두자로 끝났을 짧은 순간이
    미소,포옹.파티, 박장대소,잇몸만개등의 얼마나 다양하게 표현되는지 보세요.

    감정면에서 그게 도움될거에요.
    아이를 가르치고 싶은 어머님이 게시판에 영어질문을 올리는거
    그분이 트리님 앞에 있었으면 트리님이 그렇게 악플을 달수 있겠어요?
    상대방의 감정이 표정이든 몸짓, 목소리로 전해져 올건데요?
    그게 두렵기도 당황되기도 아니면 도와주고 싶을정도의 절절함일수도 있어요
    이런 과정은 느껴보지 않으면 몰라요.
    누군가의 감정이 행동으로 전해오면 님도 그에 적절한 리액션을 하고
    이건 보지 않으면 못해요. 이과정을 여러번 겪으면
    역할 모델이 생깁니다. 우는 사람, 화내는 사람, 강한 사람, 위로하는 사람 등등
    그 모델들이 기초해서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교감이 이루어집니다.
    그 이후엔 대화도 될거에요.

    혼자 할수 있는건 그만하세요.
    님은 이제 평면이 아닌 입체를 인식할때에요.
    티비등의 시청각 교재로 좀 세상사를 좀 공부하시고
    사람들 사이로 나가세요.

  • 25. tree1
    '19.2.12 5:16 PM (122.254.xxx.22)

    그런데 진짜 그게 그렇게 악플입니다

    저는 악플이라는 생각이 안 드는데

    그냥 사실 아닙니까..


    저한테
    누가 그랬다고 해 봅시다
    뭐라고 할까

    제가 어떤 영어 질문을 했다고 치고

    어떤 분이 댓글에


    그게 어떻게 관계 대명사 입니까 관계 부사지
    그건 토플 기초에요
    대학 1학년때 다 배우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달았다 칩시다
    저는 기분 안 나쁜데요
    그냥 객관적 사실아닙니까...

    제 생각이 틀렸습니까...

  • 26. tree1
    '19.2.12 5:17 PM (122.254.xxx.22)

    악플입니까의 오타

  • 27. tree1
    '19.2.12 5:17 PM (122.254.xxx.22)

    제가 좀 악마년한테 당한 이후로
    이상한 부분이 있지만
    저 댓글이 그렇게 이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 28. ...
    '19.2.12 5:22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네 틀렸습니다.
    남이 자신을 모욕하면 기분이 나쁜게 정상입니다.
    단어에 대해 질문했지 교육과정에 대해 질문한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질문의 답을 넘어 교육과정 운운하며 학습태도를 비난하는데
    그게 기분이 안나쁘다면 님은 문제에요.
    게다가 나도 안나쁘니 너도 나쁘면 안된다고 강요까지 하고 있어요.

  • 29. ....
    '19.2.12 5:28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계속 나는 문제없다. 나는 정상이다. 너네가 문제다 ...하지만 너네들의 관심은 받고 싶다.

  • 30. 제발 병원으로
    '19.2.12 5:29 PM (110.70.xxx.249) - 삭제된댓글

    궁금한 이야기 와이에 나가보시던가요

  • 31. 중1영어팩폭하던
    '19.2.12 5:41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그 악마년은 누구게요

  • 32. 대학1년토플??
    '19.2.12 5:49 PM (1.237.xxx.156)

    중1영어 팩폭하던 악마년은 딴사람인가보네요

  • 33. ..
    '19.2.12 7:18 PM (117.111.xxx.200) - 삭제된댓글

    트리님은 자아성찰 할라치면 악마년에게 당한 이후 이렇게 됐다고 자기변명이 너무 심해요. 그죠 고칠것도 아닌 거 같아요.
    댓글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마음이 아플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죠.
    트리님 뿐만 아니라 여기 글 쓰는 분들, 또 나 자신 조차도 악플 많이 받아봤어요.
    익명이니까 안 드러났을 뿐인거죠.
    세상에 아직 그런 상식도 모르냐고 병신 취급도 받아봤고요.
    그렇다고 다음에 또 글 써서 댓글 때문에 상처 받았다고 싸잡아 뭐라 한 적도 없고
    어릴적 상처받아 치유가 안 돼서 그렇다고 자꾸 변명 만 하지도 않아요.
    다 큰 성인이고 지금 내가 다 감당해야 할(내가 글 썼으니까)의견이 다르구나 하고 마는거죠.
    트리님 말대로 악플 좀 달면 어때서요.
    걔가 날 알아요?
    나 봤어요?
    여긴 그런 곳이죠.
    현실같은 현실이 아닌 공간이란 말입니다.
    트리님 댓글 읽어보니
    상처 받을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본인은 저 정도의 말이 상처야??
    하잖아요.
    우짠답니까..
    그냥 여긴 악플 좀 달면 어때서요. 인 공간이 되버리죠.
    누군가에겐 트리님 처럼 난 악플 같지 않은데??하는 생각이 다르다는 ..
    그런데 글 보면 고쳐질 것 같지 않아요.

  • 34. 한심
    '19.2.12 11:55 PM (110.12.xxx.140)

    매번 반복적으로 이따위니까요
    약속도 작심도 안 지키고 뭐든 제멋대로 훼까닥.
    양치기 소년 같은.
    게다가 좁고 알팍한 자기생각이 100% 진리인양 우겨대는 관심종자 짓거리에 진절머리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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