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9.2.12 1:06 PM
(119.69.xxx.115)
어머니가 생각이 있으셔서 돌아가시기 전 그 집이라도 님한테 증여하시면 좋을텐데요. 에휴.. ㅜ 유산 받을거는 또 다 챙겨갈걸요??
2. 아마도
'19.2.12 1:08 PM
(118.221.xxx.161)
제 생각으로는 엄마가 가장 설득하기 힘든 상대일듯
엄마생각으로는 돈은 내던 사람이 계속 내고, 형편 어려운 여동생은 안내고, 남동생은 싸가지 없으니 그냥 하던대로 하라고 할듯
답답한 상황이 계속 유지된 것은 유지를 원하는 사람이 있고, 마음으로 허락하는 사람이 있고, 돈 대는 사람이 있어서임,
3. .gh
'19.2.12 1:08 PM
(210.100.xxx.62)
맘비우세요. 그냥 제몫 하는수 밖에 없어요. 고마워 하지도 않아요..
4. 어머님이
'19.2.12 1:15 PM
(39.113.xxx.112)
젊으시면 알아서 알바라도 하시던가 형편이 님이 좋아 하는거 아님 결국 내자식 교육비 물려줄돈으로 혼자 친정에 효도 하는건데 님 없어도 알아서 사셨을겁니다. 자식에게 생활비 받으면서 여행에 병원비에 가전까지 받으시는 님 엄마도 좀 뻔뻔하신듯해요. 생활비 받으며 여행은 무슨 여행인가요
20년전이면 뭐라도 하실 나이 같은데 결혼혼 딸에게 생활비 받고 싶은지
5. 원글
'19.2.12 1:19 PM
(39.113.xxx.80)
결혼은 제가 늦게 해서 한 지 5년밖에 안 됐고, 가전은 결혼하면서 사 드린 거고요.
여행은 저 결혼 후에 제주도 여행 2번 보내 드렸고요. 해외여행은 아니고요.
엄마도 60대에 아르바이트라도 했음 좋았을 텐데 없다면서 안 하더라고요. 아버지도 마찬가지...
다행히 만혼이라 아이는 없어요.
6. 아이고
'19.2.12 1:21 PM
(39.113.xxx.112)
어머니 60대면 20년전부터 드렸음 40대부터 생활비 드렸다는 말이잖아요
그냥 님이 그렇게 만들고 있네요. 주고 있는 자식이 있는데 알바를 왜 해요
동생들 처럼 손 놓으면 알아서 알바 합니다 없긴 왜 없어요 공공근로라도 하지
7. ..
'19.2.12 1:22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부모님께서 자식들에게 말해야지요
자식 많아도 부모 챙기는 자식만 부모 챙겨요
싫다는 사람 어찌 할수없잖아요..
8. ..
'19.2.12 1:26 PM
(211.36.xxx.155)
원글님 야속하게 들려도 하지마세요
어머니 40대부터 드렸다면 님 부모님이 문제 많은거에요
노인일자리도 있고 할려면 할수있어요
안해도 해주니 더 안하는거죠
지금 해드릴 돈 모아서 나중에 진짜
필요할때 보태 드리세요
9. 유니
'19.2.12 1:34 PM
(39.7.xxx.26)
시골가면 70대분들도 일당받고 남의집 밭일이나 과수원집 일하고 돈벌어요..ㅜㅜ
10. 원글
'19.2.12 1:34 PM
(39.113.xxx.80)
아버지가 58세에 퇴직하고 엄마도 곧 직장 그만두셨어요.
그러니까 50대 후반부터 드린 거죠. 40대는 아니예요.
11. 아니..
'19.2.12 1:34 PM
(210.94.xxx.89)
이걸 왜 동생들을 욕하나요?
자식에게 돈 받아서 생활 하는 처지에 남들 하는 거 다 해야 하나요?
말하자면 그거 사치인데 세상에 어느 자식이 부모 사치까지 감당하나요? 부모가 자식 사치하는 건 감당해도 뭐하러 자식이 부모가 사치스럽게 사는 것 까지 감당을 하나요? 그럼 진짜 가난이 반복되는 거죠.
12. 원글
'19.2.12 1:38 PM
(39.113.xxx.80)
어쨌든 지금은 두 분 다 80 다 됐으니 뭘 할 수도 없어요.
마음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신경쓰고 드리면 좋을
텐데(돈이 안 되면 건강 문제라도 신경쓸 수 있잖아요) 둘 다 아무것도 안하네요.
13. //
'19.2.12 1:40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무슨 50대후반에 생활비를 드려요?
원글님이 버릇 잘못들인거구만
저희 시누 59인데 방과후 아이들 돌봐요
예전엔 베이비시터했고요
자식들 돈벌어도 일합니다
14. ...
'19.2.12 1:49 PM
(218.52.xxx.189)
원글님이 착하시긴한것같지만 현명하진 못하신것같아요.
지금 이 패턴이면 두분 아프시면 님 독박이네요
미리 집을 받아놓고 나중에 병원비로 쓰신다 못박으시고 안된다면 손 놓아야지요
도저히 그렇게는 못하겠다싶으면 그냥 감수하는거구요
15. ...
'19.2.12 1:51 PM
(98.234.xxx.48)
형제가 공평해지기를 원하시는거면 원글도 신경끄고 생신 명절만 챙겨요.
못하겠죠? 원글님은 부모님을 돕고싶은 마음이 크니까요.
내마음도 못 바꾸는데 누구 마음을 바꿔요.
자식이면 이렇게 해야지 뭉뚱그려 생각하지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싶은 만큼한다고 생각해야 억울한 마름이 없어요.
16. ....
'19.2.12 1:51 PM
(218.52.xxx.189)
10만원씩도 안낼것같아요
17. 주택연금
'19.2.12 1:53 PM
(1.246.xxx.87)
주택연금 받으세요.
두분 다 계시고 언제 끝나겠어요?
주택연금에 노인연금, 직장다니셨다면 국민연금
있지않나요? 합치면 부족한댸로 살지않겠어요?
병원비 들일 생긴다고 바로 집을 팔 것도,
입원비 한다고 당장 대출 받지도 않을거에요.
동생들도 형편이 도울정도는 아니잖아요.
오히려
다달이 적더라도 안정된 금액이 나와서
여기서 아끼고 병원비 준비도 하고 하시겠죠.
안그러면
본인들이 집은 한채 까지고 있다고 생각할거에요.
형제들과 다투기전에
부모님이 먼저 자구책을 찾고 난 다음에
자식들에게 손 벌려야죠
18. 왜
'19.2.12 2:06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모든 사람이 죽기 전에 거액의 병원비를 쓸 거라 생각하나요.
그냥 주택연금 받아요.
읽기만 햐도 답답하네요.
19. ...
'19.2.12 2:27 PM
(125.130.xxx.116)
남동생한테 내용증명 보내서 돈받고 친정은 안가면 끝입니다. 여태 할만큼 하셨고 부모님은 님보다 아들이 더 귀해요.
혹시나 부모나 여동생이 님원망하면 아들이 님한테 욕한거 말하세요. 말끝마다 싸가지 없어서 사과받기 전에는 그 집 안갈거라구요. 부모님 앞으로 집이 있으니 아들은 부모님 외면 못해요. 여태 친정에 들어간거내역서가 있으면 돌려받을수 있는데 없으면 잊으시구요. 가끔 님같은 분들을 보는데 님은 추켜세워질수만 있으면 돈쓰고 몸힘든건 별거아닐거에요. 그러다 이용당해요. 돈쓸때나 칭송받지 점점 더바라고 당연시하죠. 본인을 살피세요. 동생은 여태 누나덕에 편하게 살고 집도 물려받을 거에요. 님은 친정에 들어가는 원조 끊으면 대접 못받아요.
20. 그집
'19.2.12 2:27 PM
(221.148.xxx.14)
이런 경우
주변 사람들을 보게되면
그나마 부모님이 경우 있으시면
셋이 나누고
아님 아들 주실걸요
그냥 주택연금 받으세요
21. ...
'19.2.12 2:29 PM
(125.130.xxx.116)
아이없는게 뭐가 다행이에요 님인생은 친정을 위한 노동력 뿐인가요?ㅜㅜ
22. 원글
'19.2.12 2:33 PM
(39.113.xxx.80)
댓글 주신 분들 신경써 주셔서 감사해요.
아파트는 2억밖에 안 되어서 부모님 병원비 쓰시고 하면 남는 돈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얼마 안 되는 돈이라도 받아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매달 많은 금액을 드린 것은 아니지만, (함께 살 때에는 장본 비용 합하면 30만원~40만원, 결혼 후에는
20~30만원) 세월이 길어서 전체 금액이 적지 않고 다른 동생들은 그마저도 안 드리니까요.
어쨌든 주신 의견들 진지하게 고려해 보겠습니다.
23. ....
'19.2.12 2:50 PM
(124.49.xxx.5)
내가 친정부모가 이정도 누려야지 하는 기준을
동생들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그동안 미혼으로 용돈드리고 지금은 둘이벌고 애가 없는 정도의 생활을 하시면
여유가 있는 편인데
그 기준으로 다른 동생들도 이정도 해야지 생각하는 거랑
외벌이로 어렵게 아이들 키우는 동생하고는 천지차이예요
주택연금으로 생활비 쓰고
병원비 쓰고 모자라는 걸 셋이 나눠 내는게 낫지
지금 원글님이 생활비 대고 나중에 유산 나누려면
최악의 경우
어머니는 남동생에게 다주려고 할거예요
24. ....
'19.2.12 2:50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앞으로는 동생들이 돈 주던가 말던가 관심을 싹 끊으세요.
지랄하네 그 순간과 동생이 그 지랄을 할때까지 오냐오냐한건 부모님이 니까요.
남동생도 염치가 있으면 연락 못하겠죠.
25. ...
'19.2.12 3:00 PM
(193.115.xxx.105)
-
삭제된댓글
다른 형제가 하길 기대하지 마시고 원글님이 줄이세요. 부모님은 야속하게 생각하시겠지만 내 형편에 맞게 내가 억울한 맘이 안 들때까지만 하세요. 부모님께 금전적으로 도움드려도 제 부모님은 결국 제가 남동생까지 돌보기 원하고요 제가 해 주는것은 당연하게 생각해요. 자기들은 할 것 다하고 매일 엄살 부리는 남동생은 부모님 칠순 잔치에 돈 십원 안 보태고 크게 자기 이름 써서 화환을 보낸답니다.
26. 주택연금
'19.2.12 3:33 PM
(112.150.xxx.34)
-
삭제된댓글
저희부모(79세,81세) 지방apt 15000만원인데,
10년은 55만원 받고 점점 줄어드는 감액형 신청했습니다.
집 돌아가실때 자식들에게 물려준다고,
안하시는거 1년을 설득했습니다.
우리 지금 넘 힘들어 죽겠다고,조삼모사라고.
애들대학비에 애들타지생활비,부모 생활비20년,우리 등골빠진다고요ㅠ
돈은 타서 쓰면서 씀씀이 큰 거에,말로만 미안타 하니까요.
지금은 노령연금,주택연금,조금 보탭니다..
호구자식따로,수혜받는 자식 따로입니다.
부모가 공평하지않아 집안분란 납니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27. 주택연금
'19.2.12 3:34 PM
(112.150.xxx.34)
저희부모(79세,81세) 지방apt 15000만원인데,
10년은 55만원 받고 점점 줄어드는 감액형 신청했습니다.
집 돌아가실때 자식들에게 물려준다고,
안하시는거 1년을 설득했습니다.
우리 지금 넘 힘들어 죽겠다고,조삼모사라고.
애들대학비에 애들타지생활비,부모 생활비20년,우리 등골빠진다고요ㅠ
돈은 타서 쓰면서 씀씀이 큰 거에,말로만 미안타 하니까요.
지금은 노령연금,주택연금,조금 엔분의일 보탭니다..
호구자식따로,수혜받는 자식 따로입니다.
부모가 공평하지않아 집안분란 납니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28. 원글
'19.2.12 3:40 PM
(39.113.xxx.80)
-
삭제된댓글
동생들이 아이 둘씩 있다 보니 제가 혼자 돈써도 별 말 없이 그냥 지내 왔어요.
하지만 남동생도 결혼 늦게 해서 저보다 3년 전에 결혼했는데, 그 전 미혼기간 동안 역시 마찬가지로 집에
용돈 없었어요. 여동생도 결혼 전 미혼 기간 있었는데 마찬가지였고요.
아이 있다고 배려해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 들어요.
아이 있으나 없으나 그 애들은 자식 없을 때도 마찬가지로 부모님께 용돈 안 냈어요.
그리고 조카들에게 크게 쓰지도 않고 쓸 돈도 없지만, 꼬박꼬박 입학축하금이니 세뱃돈이니 선물이니
줬는데요, 저한테는 돌아오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저 같으면 미안해서라도 작은 선물 한 번은 하겠
네요. 아이 있는 집에서 매번 받으면, 아이 없는 집에 10년에 한번쯤은 작은 성의표시 해야 하지 않나요?
이제 호구노릇 그만해야겠어요.
29. 주택연금
'19.2.12 3:42 PM
(112.150.xxx.34)
-
삭제된댓글
착한 어머니는 남아선호사상 강해서 가여운 아들에게 집 물려줄지도...
가부장적인 아버지는 제사지내줄 아들에게 집 물려주고 싶어해요(며느리가 제사 지낼 줄 아는 큰착각)
우리친정 얘기이기도해요ㅠㅠ
30. 주택연금
'19.2.12 3:43 PM
(112.150.xxx.34)
착한 어머니는 남아선호사상 강해서 가여운 아들에게 집 물려줄지도...
가부장적인 아버지는 제사지내줄 아들에게 집 물려주고 싶어해요(며느리가 제사 지낼 줄 아는 큰착각)
요건 우리친정 얘기입니다ㅠㅠ
31. 원글
'19.2.12 3:46 PM
(39.113.xxx.80)
동생들이 아이 둘씩 있다 보니 제가 혼자 돈써도 별 말 없이 그냥 지내 왔어요.
하지만 남동생도 결혼 늦게 해서 저보다 3년 전에 결혼했는데, 그 전 미혼기간 동안 역시 마찬가지로 집에
용돈 없었어요. 여동생도 결혼 전 미혼 기간 있었는데 마찬가지였고요.
아이 있다고 배려해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 들어요.
아이 있으나 없으나 그 애들은 자식 없을 때도 마찬가지로 부모님께 용돈 안 냈어요.
그리고 조카들에게 크게 쓰지도 않고 쓸 돈도 없지만, 꼬박꼬박 입학축하금이니 세뱃돈이니 선물이니
줬는데요, 저한테는 돌아오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저 같으면 미안해서라도 작은 선물 한 번은 하겠네요.
아이 있는 집에서 매번 받으면, 아이 없는 집에 10년에 한번쯤은 작은 성의표시 해야 하지 않나요?
거기다가 친정에 용돈까지 매달 드리는 언니나 누나에게....
저 같음 저렇게 행동 안 해요.
남동생은 연봉도 저보다 훨씬 높아요.
이제 호구노릇 그만해야겠어요.
32. ㅇㅇ
'19.2.12 3:46 PM
(175.223.xxx.180)
엄마뜻은 큰 딸이 살림밑천 노릇해주고
아들 재산 안 건드리니
지금이 딱 좋을걸요?
33. 주택연금
'19.2.12 3:47 PM
(112.150.xxx.34)
원글님,착한 맏이 하지마세요.
부모든 형제든 누가됐든 상식적이지 않은 일에,호구처럼 퍼주지마세요.
경우없는 동생들 인지상정도 모르고,남보다 못하구만요
34. ....
'19.2.12 3:48 PM
(124.49.xxx.5)
그니까요
아이있어서 힘들테니 나만 내야지 할 필요 없어요
나만 내는 게 억울하다 싶은 시점이 반드시 와요
그렇다고 다들 나만큼 하라고 할 순 없어요
다같이 내지 말고
부모님이 집연금으로 다 쓰시면 되고
남으면 좋고
안남고 모자라도 모자란 거 각출하고요
35. ...
'19.2.12 4:01 PM
(110.70.xxx.59)
같이 살때 장보는 비용 포함해서 30~40이면 그냥 본인 생활비 낸 거지 용돈이라 하기는 애매하지 않나요? 결혼 후 20 도 원글님 몫 낸다 뿐이지 다른 형제들 몫까지는 아닌듯 싶고...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그냥 다른 형제들 상관 없이 내 몫 내가 낸다고 생각해요
36. 주택연금
'19.2.12 4:03 PM
(112.150.xxx.34)
2억이면 두분이 얼마든지 살림 꾸릴 수있어요.
병원비도 대출되고요
저희도 기존 담보대출비, 병원비 몇천 일부 인출하고 감액형으로 신청했습니다.
남편 직장이 위태하다하고,부모재산으로 삶을 꾸리시게 하고
원글님도 노후준비하세요
https://www.hf.go.kr/hf/sub03/sub01_05.do
37. 원글
'19.2.12 4:15 PM
(39.113.xxx.80)
...님, 생색내는 건 아닌데 그건 기본이고요, 중간중간 돈 들어갈 일-제사, 엄마 임플란트, 여행, 친인척
경조사(어쩌다 있긴 하지만요)- 있음 제가 다 냈어요. 남동생은 명절,생신, 제사에 내긴 했네요.
38. 원글님
'19.2.12 4:41 PM
(112.150.xxx.34)
앞으로 그런거 하지마세요.
아무도 알아주지않고,홧병만 납니다.
연세 80세시면 10년 최대소비하시고,90에기력 없을때 연금수급 작게 하는 거로 설정하심 됩니다.
정액형 말고,감액형으로요.
일부 병원비나 여유자금 미리빼서 가지고 계셔서 쓰시라하구요.
힘들게 번 돈 생색도 안나고 ,서운정도가 아니라 홧병 생겨요.
내남편이랑 잘 살면 되는데,세상일 누가 아나요?
내노후 먼저 챙기자구요.
넌 자식도 없고,쟤들은 애들 키우느라 안쓰럽다고 부모가 걱정하면서
그리고 엉뚱한 자식이 재산 가져가요ㅠㅠ
39. 세상이 다 ..
'19.2.12 5:50 PM
(175.209.xxx.121)
직장이든 가정이든 다 마찬가지에요
일하는 사람만 계속 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