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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가급적 줄이려고 해요

뺄셈 조회수 : 1,188
작성일 : 2019-02-12 12:31:02
성찰의 시간(?)을 가져보니 되도록 부정적인 생각과 말은 줄이는 것을 일단 실천하려고 해요.
그렇다고 무슨 초긍정주의자가 되겠다는 게 아니고요, 그럴 수도 없고요
그냥 나쁜 습관부터 하나 줄여가자는 마음이에요.

IP : 211.107.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처님
    '19.2.12 12:34 PM (49.196.xxx.57)

    부처님말씀인가 공자 논어인가 보면 부정적인 말은 아예 입밖에 내지 말라는 거 해보니 괜찮더라구요. 아이와도 남편과도 부딪히질 않네요. 화나면 그냥 1-3분 정도 침묵합니다, 상대방이 한말 반복하거나 오구 그랬어요? 합니다..

  • 2. ....
    '19.2.12 12:35 PM (223.38.xxx.121)

    좋으네요. 좋은 영향받아서 저도 줄여볼께요~

  • 3. ......
    '19.2.12 1:05 PM (211.187.xxx.226) - 삭제된댓글

    말과 행동으로
    자신과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들은
    교육과 성찰이 부족해서다.
    다들 어릴 때 엄마 말만 잘 듣고 새겼어도, 수업 시간에 새겨들었어도...

    조금 전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원글님 글 보니 역시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포함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수시로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고 다듬는 분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인품 차이는
    세월이 흐를수록 부채꼴처럼 벌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알게 모르게 주변에 좋은 영향을 확산시키고 계실 세 분
    날마다 행복하고 건강하시길요.^^

  • 4. .,.....
    '19.2.12 1:21 PM (223.62.xxx.219) - 삭제된댓글

    긍정적으로 할려해도 문재인대통령부터 안도와주네.
    문대통령 딸가족도 동남아로 도망 가고난 마당에 긍정 1도 안되는걸 어찌할꼬

  • 5. 같이해요.
    '19.2.12 2:51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저도 올해 부정적인 말. 생각 안하기.
    징징대지 않기가 목표거든요.
    진짜 몸에 문신으로 남기고 싶어요.
    아예 말을 안하지 않고 살아야 할 것만 같아요.
    그게 대체 왜 어려울까요.
    사람들 만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 반성하고
    내가 하는 말마다 초긍정하며 반대의견만 내는 친구 만나고 오니 마음은 무겁고 내 탓이다 싶어서 반성하고 있었어요.
    올해 연예인 날씨 얘기만하고 절대 절대 하소연하지 않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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