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인간극장의 담양댁.....
1. 흠
'11.9.22 8:09 PM (119.132.xxx.149)소재의 고갈때문 아닐까요?
2. ___
'11.9.22 8:34 PM (119.192.xxx.98)열심히 사는 모습은 좋아 보이는데, 좀 무리한 설정을 한거 같아요.
K방송 다큐 작가고 시골가서 전원생활 누리는 여자 같은데, 귀농하는 여자처럼 연출하려 애썼고
주인공이 좀 비호감이죠.
마을 어르신들에게 쓰레기 치우라고 뭐라 하는것도 안좋아보였고, 한밤중에 장구연습한다고 남편과 아이들
배려 안하는 모습도 좀 이해가 가지 않았고요.
방송으로 인해 출연자가 구설수에 올라서 좋을것 없는데, 배려없는 방송이네요.3. 교돌이맘
'11.9.22 9:00 PM (175.125.xxx.178)ㅋㅋ 출근전에 잠깐 보는데 화요일인가?
암튼 주인공이 이웃과 싸우는 건 인간극장 한 7-8년 가까이 본 사람으로서 처음이었어요 ㅋㅋ
지금 게시판 들어가보니 난리네요 ㅎㅎ
에휴 담양댁 이 참에 자기 성찰 좀 해야할텐데4. ..
'11.9.22 9:19 PM (14.35.xxx.24) - 삭제된댓글저도 전원생활 귀촌에 관심있어 첫회부터 봤는데 방송 컨셉을 잘못잡은건지
전원주택 살면서 텃밭에서 채소좀 키워먹고 자연 건강식 하는 부지런한 아줌마 정도로 보여주면 될것을 욕심이 지나쳤던지10년 넘게 그 동네 살며 교류도 없다가 카메라 오니 고추를 따네 장구를 배우네 동네 외국인 새댁 점심을 사주네... 많이 억지스러웠죠
더군다나 공부하는 아이들 출근해야 하는 남편이 있는데 자기 취미생활이라며 한밤에 장구치는 모습보니 원래 배려라는게 좀 부족해 보이는 사람같더라구요
그냥 모든 사람이 다 자기말을 듣고 따라야 하는 스타일..
그 주인공 살림살이로 책도 썼던데 홍보도 할겸 나왔다가 지금 후회하고 있을듯....^^
'11.9.23 8:02 PM (211.201.xxx.137)ㅎㅎㅎㅎㅎ
5. 저는 좋던데요..
'11.9.23 12:36 PM (124.111.xxx.237)전에 동네분과 쓰레기문제로 다퉜다고 안좋게 보았던 글을 보고,1부 부터 모두 보았습니다.
그 부분만 좀 거슬렸을뿐 그 외는 동네분들과 서로 잘 어울려살며 밝고 좋아보이던데요.
성격이 워낙 좀 급하고 직선적성격이어서 그렇게 표출된것 같더군요.
사실 이런성격이 복잡하지않고 단순하고 순박한면이 있는데 모두 지켜보니 사람 좋던데요.
사실 10년정도 살았으면 고향이나 다름없어서 그정도의 불만을 동네어른께 이야기할 수도 있다고 보구요.
좀 방법이 틀렸지만...
다큐작가는 현재는 하지않는것으로 나오던데,동네사람들과도 재미있게 더불어 지내며 가정도 그렇고 씩씩하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파트 콘크리트에서 느끼지못하는 이웃과의 정들과 자연에의 편안한 삶등을
엿보며 부러웠고 역시 전원생활로 고 고~~를 외쳤지요.
조금 세련되지못한 급한 성격이 사람들에게 일부이지만 불편하게 느끼게 된것 같아 안타깝군요.
(언뜻 외부로 비쳐질땐 좀 잘난체하는것처럼 느껴질수도 있기에 이런 뉘앙스 요즘 사람들 못참지요 ㅋ)6. 이상한 현상
'11.9.23 1:46 PM (117.55.xxx.89)치과 의사 선생님하고 아주머니하고
성격을 바꿨다면
더 재미났을 거에요
아주머니 좀 투박하셨어
그래도 시청자 게시판이 하도 난리이길래
재미없는 거 감안하고 4부까지 다 봤는데
왜 그 아주머니가 비난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주머니 씩씩하시고 정도 있으시고
쓰레기가 원래는 땔감용이었다지만
그럼 왜 굳이 사람 오고가는 길가에 두셨을까요
집수리한다고 내놓은 변기도 그곳에 계속 방치해 두셨다는데
그 어르신집이 협소한것도 아니고 널찍하니 둘 곳 아주 많던데요
그 아주머니가 아주 적극적이다 라는 인상은 받았지만
말만 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는 사람도 아니고
가식이나 잘난체 하나도 안 느껴지던데
사모님 포스가 아예 없던데7. 저도...
'11.9.23 2:29 PM (124.216.xxx.73)이렇게까지 비난 받아야하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8. 나두
'11.9.23 3:27 PM (115.143.xxx.38)----------------------------------------------
주문서는 (9-2) 게시글에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9. ..
'11.9.23 3:28 PM (122.45.xxx.22)제가 싫어라하는 인상 중 하나임
10. 푸우우산
'11.9.23 3:48 PM (59.4.xxx.187)전 괜찮던데..........왜 난리인지 저도 모르겠네요
앞뒤 뚝 뚝 잘라 편집하고 그러니 내용이 매끄럽지 않던데요.
오히려 의사부인이라고 편하고 곱게 사는것보다 소탈하니 좋던디요.
님들은 남들에게 그렇게 하실수있나요???11. ..
'11.9.23 3:57 PM (112.146.xxx.5)의사 사모랍시고...으시대고....명품 탐닉하고....그러는 여자들 보다는 수수하고....괜찮던데.....
12. soso
'11.9.23 4:03 PM (124.49.xxx.18)그 분은 귀농이 아니던데요~
11년 됐다는데 배추 한 포기도 심을 줄 모르고 뭐 푸성귀도 제대로 손 댈 줄 아는 게 없고...
그저 시골 조용한 곳에서 책도 쓰고 취미도 즐기며 주변의 비슷한 동기로 귀촌한 사람들과
요즘 유행하는 동호인끼리 전원주택에 어울려 사는..그런 사람같던데요.
소재의 고갈로 인하여 대충 소개 받아 억지로 짜맞춘 티가 역력합디다요~
목소리가 좀 하이톤이라 종일 들으면 골이 띵~할것 같았지만
나름 전원생활 잘하던 사람이 출연하여 안먹을 욕만 먹은,
당사자로선 퍽으나 재수없는 경우 같습니다.13. 치즈스틱
'11.9.23 4:34 PM (59.3.xxx.68)한밤중의 장구는 워쩔껴..... 진상 제대로...ㅡ.,ㅡ
14. 생강나무꽃
'11.9.23 4:35 PM (123.98.xxx.18) - 삭제된댓글그 양반 원래 담양 출신이라고 들었는디요? 저는 인간극장 안봐서 모르겠고 책은 괜찮았는디.
15. 글쎄요
'11.9.23 4:48 PM (121.183.xxx.80)그곳에서 작은 아이가 태어났다고 하는데, 마을 사람과 이제야 교류한다는 것은 문제 있어요..
ㅇ16. ...
'11.9.23 5:26 PM (121.151.xxx.197)4부에서 신랑한테 하는거보니 밥맛이던데...
17. 홍보
'11.9.23 5:42 PM (211.246.xxx.209)남편병원, 책 홍보하러 나온거 아닐까요???
18. 전
'11.9.23 7:52 PM (112.153.xxx.19)자꾸 개그맨 박수림? 인가가 생각나서... 너무 닮았어요. 말투도 보조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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