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봉다리가 뭐라고
저도 격식차리는 건 중요해서 봉다리는
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롤케익 사간
며느리라고 항상 흠이 없는 것도 아니고
암튼 봉다리네 아니네 싸울 건 아니라고 봐요.
그만들 좀 합시다.
1. 와
'19.2.12 12:36 AM (223.38.xxx.68)시가 시누 이야기면 1박2일은 기본이던데 이때끼지 어찌 참으셨어요?
2. 혼기찬
'19.2.12 12:37 AM (58.230.xxx.110)자녀두신 어머님들에게 팍 꽂혔나봐요...
제가 그런거 사간적은 없지만
받아도 크게 기분나쁠것 같진않은데요...3. 하나만
'19.2.12 12:37 AM (1.226.xxx.227)해요. ㅎㅎ
롤케익 사간 며느릿감이 흠 없다 말하는게 요지가 아니잖아요.
그냥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그렇구나...끄덕거리거나..
뭐 와레버..나는 봉다리 오케이 쪼아...그럼 뭐 그만인거죠.4. 나옹
'19.2.12 12:38 AM (39.117.xxx.181) - 삭제된댓글오늘 같아서는 진짜 오기 싫으네요.
빈손 아니면 됐지. 롤케잌에 과일바구니
화과자 한우? 그런거 꼭 받아야 해요??? 저는 이해 못 하겠네요.5. ...
'19.2.12 12:38 AM (1.241.xxx.219)미혼들도 이해 못하겠다는데
죽어도 내 말이 맞다는 이 용기들은 뭔지...ㅡㅡ6. ㅇㅇ
'19.2.12 12:39 AM (220.88.xxx.98) - 삭제된댓글못사는사람일수록 쓸데없이 의미부여
사소한거에 우리집 무시하나 피해의식 폭발
이래서 두루두루 교육 잘받고 유복한 집 자녀 선호 하는 거임7. 제가
'19.2.12 12:40 A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실제 과일바구니 꾸려갔다가
시누이 핀잔들은 사람이라...
비싸기만한 백화점서 사왔다구~
그럼 같은값으로 박스를 들고 갔어야했을까요?
봉다리 안되면 과일박스는 되나요?
어제 19금 질문글도 그러더니
50인 제게도 가끔 너무 고풍스레 느껴지는곳...8. 와
'19.2.12 12:41 AM (223.38.xxx.68) - 삭제된댓글교육 잘 받은 자녀가 미쳤다고 남의 집에 저음 가면서 봉다리빵 사가나요?
9. ...
'19.2.12 12:41 AM (211.202.xxx.195)남친에게 남편에게 생일선물로 봉다리빵 받은 적
있어요? 없어요?10. 나옹
'19.2.12 12:44 AM (39.117.xxx.181) - 삭제된댓글이래서 가볍게 인사하러 가는 건 우리나라에선 불가능한 거였네요. 처음 인사하러 가는데 막 상견례 수준으로 준비해야 하고. 20대 초반에 인사하러 갔었으면 큰 일 날뻔.
11. ...
'19.2.12 12:48 AM (211.202.xxx.195)봉다리빵 들고 가볍게 인사간 남친도
욕 많이.. 아니.. 훨씬 많이.. 먹을 걸요12. ...
'19.2.12 12:49 AM (1.241.xxx.219)아 뭐래요 진짜.
비약의 극치도 참...
누가 한우라도 사가래요? 상견례 수준이라니.
똑같은 만 원짜리라도 제대로 담겨 있는 걸 사가란 거잖아요.13. ㅇㅇ
'19.2.12 12:53 AM (222.111.xxx.72)작년 결혼한 30대 초 며느리입장으로도 봉다리는 개념없어보여요...
14. ㅇㅎ
'19.2.12 12:53 AM (223.62.xxx.74)아고 .. 아래 글에서 많은분들의 의견으로 정리 다 되었는데 다시..
비약의 극치도 참 215. 나옹
'19.2.12 12:54 AM (39.117.xxx.181) - 삭제된댓글과일 봉다리에 담아도 만원 넘어요. 아까 누가 한우나 화과자 준비해야 한다고 하던데.
차 없는 사람은 어디 인사도 못가겠네요. 상자 못들면 머리에라도 이고 가야 하나.16. ...
'19.2.12 12:56 AM (175.113.xxx.252)30대인 제 입장에서도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리고 빵봉지 들고 오는 남친이라도 진짜 너무 싫네요..... 솔직히 너무 센스가 없는것 같아요..
17. ㅎㅎㅎ
'19.2.12 12:57 AM (222.118.xxx.71)머리에 이고 ㅋㅋㅋ
18. ...
'19.2.12 12:58 AM (211.202.xxx.195)택시 두고 머리에 이고? ㅋㅋㅋ
19. ㅇㅇ
'19.2.12 1:24 AM (211.109.xxx.203)그만큼 빵봉다라기 충격인거지요.
저도 고1딸아이에게 고스란히 물어봤는데
대답이 쓰레기라네요.ㅋㅋㅋㅋㅋㅋ
놀라서 다시 구구절절 서술하니
친구들끼리 놀러갈때 봉지에 과자 싸가는거지 남편 될사람 부모님 만나러가는데 봉지에 빵싸가는거는 아닌것 같다네요.20. ...
'19.2.12 1:35 AM (111.118.xxx.4)파릇파릇한 대학생들도 연구실 찾아갈 때 봉다리빵 안가져갑니다 차라리 같은 가격에 음료수 선물상자에 든 것을 가져가지
저건 무슨 머리가 조금 모자란 수준이죠21. dfd
'19.2.12 10:00 AM (211.184.xxx.199)차라리 빈 손으로 가지 그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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