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ㄴㄴ
'19.2.11 6:50 PM
(223.62.xxx.30)
-
삭제된댓글
20대도 아니고
괜찮은 블라우스 사려면 그정도
이상 안 쓰나요
2. 님
'19.2.11 6:52 PM
(114.124.xxx.141)
무시하는건거요
본인은 명품백이 생활이고 님은 몇십만원짜리 블라우스가 사치 ?
웃긴 여자네요
무시하세요
3. 흠
'19.2.11 6:54 PM
(124.50.xxx.3)
별로 비싼거 아닌데
백화점에서 울 셔츠블라우스 보통20~30 하지않나요
실크 들어가면 40~50...
40대면 아가씨브랜드 옷은 좀 그렇고 앤클라인 정도면
30훌쩍 넘어가요
4. ...
'19.2.11 6:55 PM
(222.111.xxx.79)
남이사 낭비를 하건 말건 뭔 참견? 하고 일갈하심 될 일입니다.
내가 벌어서 120만원짜리도 아니고 12만원짜리 블라우스 사입는다는데 어디다 토를 달아요?
보태줄래? 해보세요.
5. 원글
'19.2.11 6:55 PM
(175.113.xxx.77)
저는 단품 소품을 자주 가볍게 많이 구비하는 편이고
스커트 블라우스 자켓 등이 많아요
대신 명품 백 명품 구두 악세사리 이런건 일체 관심이 없고
20대때 오히려 명품 백 여러번 소유했다가 다 팔아버리고 에코백이 최고인 상태..
대신 셔츠, 블라우스, 스커트, 원피스는 화려하거나 좋은 걸 좀 밝히는 편이긴 합니다
그 분은 딱 티나는거에 돈을 들여야지 저처럼 이거저거 자잘하게 사며 낭비하는거 좋지 않다고 하네요
다 좋은데 나이는 한 살 위인데 잔소리가 장난아니게..ㅠㅠ
그리고 가방도 딱 보이게 들고 다니셔야 하고
패딩도 로고 박힌걸로 입으시고...
왜 돈을 허투루 쓰냐고 뭐라 그래요 가끔..
브랜드도 뭔지 모르겠는데 왜 돈쓰냐고..
6. 12만원?
'19.2.11 6:58 PM
(211.225.xxx.219)
그 정도는 넘넘 평범한데요
저는 자주는 못 사지만 가끔 맘에 드는 거 있음 사 입는데
면박을 주다니 이상한 동료예요
그것도 명품백 들고 다니는 사람이 희한
7. ...
'19.2.11 7:00 PM
(222.111.xxx.79)
사람마다 소비 성향이 다른 거예요
40이면 자기 성향대로 사는 겁니다.
보태줄 거 아니면 그 입 다물라 그러고 귀 닫으세요
8. ...
'19.2.11 7:01 PM
(222.111.xxx.79)
한살 많다고 꼰대질 작렬이네요
받아 주지 마세요 자꾸 받아주니까 잔소리 하는 겁니다
9. 이걸 묻는정도면
'19.2.11 7:06 PM
(1.237.xxx.156)
님도 비싸다고 생각하는거죠
10. ᆢ
'19.2.11 7:14 PM
(175.117.xxx.158)
백화점꺼면 싼거네요 그나마ᆢ20,30 해요 이쁜건
소비가 다틀리죠 가방사면 블라우스 살돈없나보다 해버리세요
11. ...
'19.2.11 7:19 PM
(175.113.xxx.252)
블라우스 그정도면 진자 백화점거면 싼편에 속하지 않나요.. 그동료가 진짜 웃기는것 같아요.. 본인은 명품백 잘만 들고 다니면서 다른동료 십만원 넘어가는 블라우스 하나 못사입나요..?? 자기가 돈 보태주는것도 아니고 진짜 웃기는 사람이네요...
12. 그냥
'19.2.11 7:23 PM
(124.53.xxx.190)
듣고만 계셨어요?
참 별 이상한 여자네요.
13. ..
'19.2.11 7:25 PM
(59.14.xxx.69)
-
삭제된댓글
동료가 맞는 소리는 했는데.. 그 동료의 소비취향과 평소 원글님 소비취향 을 봐야 알듯요. 본인이 명품로고 요란하게 박힌 거 선호하면서 그러는지.. 아님 비싼명품이어도 이리저리 구색갖추게 잘 어울리는 것만 갖추고 살뜰한 사람인지 보면 알죠. 돈있는 사람이 그 정도 잔소리하는 거 보면 기억안나는데 돈 쓰시는스탈인가봐요. 뭐 질을 생각하면 아주 비싼 가격은 아니죠..
14. 저도
'19.2.11 7:30 PM
(112.152.xxx.82)
-
삭제된댓글
12만블라우스에 에코백이라면
저도 동료와 같은 생각이지만
전혀 티내지않습니다
그런말한건 그 직원 잘못 맞아요
15. 아하
'19.2.11 7:31 PM
(59.14.xxx.69)
-
삭제된댓글
댓글 다녔구나. 로고박힌거 선호 ㅎㅎㅎ
그분이 스타일이 크게 좋진않을 것으로 추측되네요 ㅎ
전 원글님 스타일 선호하나 왠지 티 안나는데 돈이
나도 모르게 나갈 같은 느낌? 으로 사료되어 잔소리하시는 듯..
16. 비싼가
'19.2.11 7:34 PM
(125.177.xxx.11)
아닌가 가리는 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낭비니 뭐니 주제넘게 입 놀리는게 문제죠.
17. ㅇㅇ
'19.2.11 7:36 PM
(211.192.xxx.195)
오지랖 ㄷㄷ 남이 뭘사든 무슨상관인가요?
18. 웃기고 있네요
'19.2.11 7:39 PM
(121.174.xxx.172)
자기는 명품 백 들고 다니면서 블라우스 12만원이 뭐가 비싸다고 지적질인지 모르겠네요
사람마다 각자 자기가 좀 더 투자하는 쪽이 있는데 옷에 관심 많으면 살 수도 있지
자기가 뭔데 원글님보고 낭비하니 어쩌니 하면서 구박을 하다니 이상한 여자네요
19. ....
'19.2.11 7:42 PM
(175.223.xxx.95)
나이들수록
남에게 충고는 안하고 안듣는걸로 해야할듯
충고와 지적질이 종이한장 차이인데
충고잘하기가 쉽지않고...
전 다큰 성인에게 이런문제는 각자 개인가치관에
따른거라 맞다그르다는 아닌사항이거든요
20. 웃기고 있네요
'19.2.11 7:42 PM
(121.174.xxx.172)
그리고 남이사 120만원 짜리를 사던지 말던지 왜 제 3자가 보태주지도 않으면서 지적질을 하나요?
자기돈 빌려서 사는거 아니면 가만히 입다물고 있어야죠
21. .
'19.2.11 8:12 PM
(49.169.xxx.133)
친한 사이 아니가봐요?
친구가 그런 말 함 지금 입고있는거 견적 뽑아보시오하면서 깔깔댈턴데^^
22. 싫다
'19.2.11 9:06 PM
(211.206.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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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전 제가 걸친거 다 합쳐도 가방 한 개 값도 안돼요
.그러시지...남이사..
더 최악은 그 블라우스 산거 몇번 더 얘기한다는거
23. ...
'19.2.11 9:08 PM
(65.189.xxx.173)
자기는 명품가방 가지고 다녀도 되고...님 수준을 무시하는거죠
24. 가짜?
'19.2.11 11:57 PM
(211.215.xxx.45)
가짜 명품 아닐까요?
그게 비싸다고 생각하는 수준이라면
비싼 명품은 어찌 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