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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정말 악플 많이 달았네요 그동안

tree1 조회수 : 7,569
작성일 : 2019-02-11 17:11:55
저는 1년여동안 그게 악플인지도 몰랐어요 아니 표면적으로는 악플이라고 생각하죠 그런데 그게 나한테 어떤 영향을 미친다 아니면 다른 사람은 저런 대접을 절대로 받고 살지 않는다 그런 거를 잘 몰랐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많은 악플을 받고 있을 수 있었죠 제가 그 악마 년한테 학대를 당한 이후에 그걸 판단 하는 능력이 없어져 버린 거 같아요

항상 그 년한테 학대를 당 하고 살아서 학대 상태인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이 지옥이고 항상 그렇게 살 수밖에 없었던 거 같아요 항상 가슴에 분노와 증오가 가득 차 있어서 머리는 왜 이런지 혼란스럽고 그러니까 여기 와서 밑도 끝도 없이 그 타령만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너무나 큰 분노와 증오가 가슴에 차 있어서 여기 익명게시판에 와서 하는 거예요 다른데 어디 가서 할 데도 없고 얼마나 무의식에서 그게 절실했으면 내가 그랬을까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처럼 평온한 상태로 사는 그런 감정 상태가 아닌 거죠
학대당하기 전에 가졌던 그 상태가 어떤 거엿는지 그걸 잊어버린 거예요 기억도 못 하는 거죠 학대 고통이 너무 크니까

여기서 저한테 달았던 그 많은 악플들이 그 악마년이 꼭 저한테 했던 학대와 거의 유사하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세상이 뭐 그렇게 복잡하겟습니까 악플도 그냥 다 같은 마음 아니겠습니까
















IP : 122.254.xxx.22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요
    '19.2.11 5:15 PM (39.7.xxx.20)

    심리치료 받으셔야 해요
    집단상담 같은거 받아보세요
    역할극 같은거 하다가 비슷한상황 닥치면
    그때 님이 할말 다하고
    울든 소리치듯 악다구니를 하든
    지랄발광을 하든..
    그런걸 해야 그게 좀 떨어져나갑니다.

    여기에 백날써봐야 소용없어요
    트리원님은 영혼에 상처를 입은거예요

    트리님의 영혼이 평안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2. ...
    '19.2.11 5:15 PM (125.177.xxx.135)

    상당보다 욕이 필요해서 글 쓴다면서요
    그럼 목표달성했네요

    그게 싫으면 수준 낮아서 글 쓰기 아까운 82를 떠나시던가...

  • 3. ...
    '19.2.11 5:19 PM (112.220.xxx.102)

    뭐라는겨
    공개게시판에 글올려놓고
    님 입에 맞는글만 보기를 바랬어요?
    웃기네 정말
    악플들아
    악마년?
    어이없네 진짜
    여기가 님 블러그유???

  • 4. ...
    '19.2.11 5:2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어디가서 심리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악플이 필요한다면... 그건 정말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여기서 맨날 욕 써봤자 효과도 없구요..님 자신을 학대할 필요가 없잖아요....

  • 5.
    '19.2.11 5:21 PM (39.7.xxx.47)

    닉도 안쓰고
    제목에 쌍시옷도 안쓰고....
    댓글 많이 달려서 성공하시겠네요. 또.

  • 6. ...
    '19.2.11 5:2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어디가서 심리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악플이 필요한다면... 그건 정말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여기서 이렇게 해봤자 효과도 없구요..님 자신을 학대할 필요가 없잖아요....저같으면 그냥 82쿡 떠날듯 싶네요... 여기에서 뭐하러 자신을 학대하고 있어요...???

  • 7.
    '19.2.11 5:28 PM (183.98.xxx.142)

    이 글을 읽으니
    그동안 악마년 어쩌고했던게
    어쩌면 진짜 그 사람이 악해서가 아니고
    원글이 이상하니까 바른소리한 사람을
    악마라고 생각하는건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사악 드네요
    그동안은 어떤 나쁜사람에게
    된통 당해서 그런가보다
    살짝 불쌍한 생각도 있었는데
    역시

  • 8. ㅈㄹㅇㅂ
    '19.2.11 5:40 PM (223.62.xxx.206)

    이 여자 글 읽으면 나까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듯 감정조종하는 악마년을 마주하는 기분이 드는 건 정녕 저 뿐인가요????

  • 9. ...
    '19.2.11 5:41 PM (59.7.xxx.144) - 삭제된댓글

    제발 여기서 님 글 안 봤으면 .....
    되지도 않는 개똥철학 생각없이 읽기라도 하는 날은
    에잇!!!! 하면서 뒤로가기 눌러요.

  • 10. 악플이 아니라
    '19.2.11 5:46 PM (223.62.xxx.206)

    악글이예요 악글
    이여자더러 순수하네 순진하네 감언이설로 계속 글쓰라고 부채질하는 사람들 자기네는 안쓰면서 왜 이사람 등을 떠밀죠?
    이여자가 욕먹고 싶어 글쓴다고 진짜 그렇게 욕먹는 꼴 보며 대리만족하는거 이여자는 모르면서 신나서 매일같이 하루에도 몇무더기씩 써갈기죠

  • 11. 원글님!
    '19.2.11 5:47 PM (124.53.xxx.190)

    트리님의 문제는 바로 이런게예요.
    어제도 어느 분이 잘 가다가 맥락이 끊긴다고 쓰셨던데..
    저 님글 마지막 믄단 전까지 읽을 땐 님이
    아련하고 애처롭고 그래서 마음속의 응원을 보내고
    있었는데
    마지막 문단 읽는중에 확 깨네요...

  • 12. tree1
    '19.2.11 5:50 PM (122.254.xxx.22)

    그런데 말이죠 주위에 너무나 여기서도 얼마나 표본 분포가 저에게 비우호적인 사람이 많습니까 현실에선 더하죠 여기는 사람이 안 보이지만 현실에서는 더 합니다 제가 지병이있어서 아프기 때문에 더 밟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 현실에서는 저 혼자 그렇게 밟히고 살고 대체로 저 혼자 그렇게 있죠 그런데 여기는 객관적인 말을 해 주시는 분 있잖아요 그게 도움이 되잖아요 그 상황을 다시 반복해서 인터넷에서 반복해서 그 상황에 대해서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보는 거예요

  • 13.
    '19.2.11 5:50 PM (110.70.xxx.219)

    피해의식이 깊어보이네요. ㅠㅠ 진심 병원가세요.

  • 14. tree1
    '19.2.11 5:53 PM (122.254.xxx.22)

    학대가 뭐 별건 줄 아세요 남비웃고 조롱하고 모욕하고 그게학대에요 모욕하는 말 단 한 마디만 들어도 그것도 학대란 말입니다 저한테 그런댓글 얼마나많이 달았어요 그게 학대가 아니면 뭡니까 왕따가 학대 아닙니까

  • 15. ...
    '19.2.11 5:54 P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어디간들 님을 받아주겠어요. 치료를 받는다 한들 그때뿐이고 값도 비싸죠. 님이 원하는건 그동안 쌓인 피해의식을 쏟이부을 곳이겠지만 그랬다간 얼마전처럼 악플로 도배되겠죠. 차라리 교회를 가세요. 비슷한 사람들 오는 목회시간이 있을건데 틈틈히 반면교사로 삼으면 도움될것 같아요. 님이 바라는건 악플없는 관심이에요. 그런건 오프에서나 가능해요. 일단 밖으로 나가세요

  • 16. ...
    '19.2.11 5:54 PM (106.102.xxx.22) - 삭제된댓글

    으악!

  • 17.
    '19.2.11 5:54 PM (124.5.xxx.26)

    쌍시옷 잘쓰는데.....

  • 18. ㅇㅇ
    '19.2.11 5:55 PM (49.1.xxx.120)

    뭔말인지 원...
    이보세요. 악마년은 누군가요? 아무리 익명게시판이라고 해도 남이 읽을걸 생각하면서 글을 쓰세요.
    알아들을수도 없는 말을 쓰시네요.

  • 19. 악플보다
    '19.2.11 5:58 PM (175.113.xxx.77)

    잘 모르고 님글을 읽지도 않지만
    님은 좀 아픈 분으로 보입니다.
    전혀 찬성할 수 없는 내용이지만 왠지 모르게 측은한 생각이 드는건
    사회나 가정에서 많은 상처를 받은 사람같다는 느낌을 주니까에요

    일단 여기 익명의 온갖 게시글들에는 찌질이 백수, 컴플렉스 덩어리 남자, 초딩, 정신병자들도
    많이 들어오기때문에 글이 님을 공격했는지 아닌지에 촉수를 세울 필요 없습니다.

    저 위 아이피들 유동 아이피들이 많이 보이는데 악플은 맞아 보이네요

    우선 심리 상담 받으시면서 스스로 안정을 찾으시는게 급해 보입니다.

  • 20. ??
    '19.2.11 6:00 PM (180.224.xxx.155)

    전 그동안 님글 읽기만 하고 댓글은 안 썼는데요
    상담받고 치료하세요

  • 21. ...
    '19.2.11 6:04 PM (175.113.xxx.252)

    저 님글들이 저랑은 안맞아서 한번도 댓글 달아본적이 없는데 진짜 윗분 말씀대로 상담받고 치료를 받아보세요..그리고 왠만하면 82쿡은 안하시는게원글님 한테도 더도움이 될듯 싶네요....

  • 22. ㅡㅡ
    '19.2.11 6:05 PM (220.95.xxx.85)

    병원가세요 제발요 , 님 글 처음 볼때부터 전남희 라는 여자 삘이 팍 왔다니까요 .. 그리고 남 탓하지 마시고 욕 안 들으려면 고정 닉네임 버리고 이런 글 쓰지 마시길

  • 23.
    '19.2.11 6:05 PM (220.79.xxx.102)

    님에게 우호적인 조언이나 위로를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면 이런 불특정다수가 들어오는 사이트말고 님만의 공간을 만드세요. 요즘 블로그들 많이 하잖아요.
    이런 공간에서 님한테 좋은댓글 안달아준다고 원망하면 안되요. 여기있는 사람들중에서도 분명 님처럼 분노를 맘속에 품고사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그 사람들에게 님의 글은 먹잇감. 공격꺼리가 될 수 있으니까요.

  • 24. 맞아요
    '19.2.11 6:07 PM (211.112.xxx.12) - 삭제된댓글

    제일 나쁜 것들이 부추기는 것들

  • 25. 댓글
    '19.2.11 6:08 PM (114.124.xxx.140)

    다는게 잘못인듯

  • 26. 근데
    '19.2.11 6:11 PM (39.7.xxx.20)

    갑상선기능저하증이요.

    그거 요즘 그렇게 큰 병 아닌걸로 아는데..

    트리님 상화은 잘모르지만 ..
    지금 그 병이 평생 고통을 주는
    그렇게 엄청난 지병인가요?

    요즘엔 치료도 많이되는걸로 알아요
    병원에서도 큰 병으로 생각지 않던데..

    혹시나 제가 실례했다면
    죄송하고요

    근데 아무튼 그 악마년하고
    그 지병.

    둘다 치료할수있어요!

  • 27. 그리고
    '19.2.11 6:16 PM (39.7.xxx.20)

    아시잖아요
    인간은 그렇게 선하지만은않은걸요
    도그빌. 트리님께서 그리 추천하시던.
    잊으신건 아니시죠?

    그 마을 사람들도 첨엔 선한의도로 대했죠
    왜 분명 선한의도로 시작된 관계가 엉망이 되었을까요?

  • 28. ㅅㅅ
    '19.2.11 6:22 P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여기서 좋은 말로 트리님을 응원하시는 분들, 대단히 잘못하시는 겁니다. 무책임한거에요

  • 29. 휴...
    '19.2.11 6:24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이글에 본인이 단 댓글 좀 보세요 좀 보세요 꼭보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18407&page=1&searchType=sear...

  • 30. tree1
    '19.2.11 6:27 PM (122.254.xxx.22)

    저글썼을 때랑 지금 며칠 지났잖아요 제가 지금 다른 깨달음 얻었으니까 이런 거 쓸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저 글에서도 짧게 써서 그렇지 길게쓰면 꼭 저런 내용 이겠어요 보이는 그 문장하나 얘기가 아니잖아요

  • 31. tree1
    '19.2.11 6:28 PM (122.254.xxx.22)

    아 지금이야 치료할 수 있죠 그러니까 여기 와서 이런 글도 쓰고 팬이라는 분들까지 등장한 거죠 예전에 제가 오래 치료를 못 하고 있었고 그때 정신적 외상을 많이 입었다 이 말입니다

  • 32. 그팬들이
    '19.2.11 6:32 PM (1.237.xxx.156)

    제가보기엔 정말 악플러예요.
    아픈사람한테 병원 못가게 하고 민간요법 안수기도 권하는.

  • 33. .....
    '19.2.11 6:34 PM (175.113.xxx.77) - 삭제된댓글

    위에 썼듯이

    심리치료를 받아보세요. 나쁜분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고 뭔가 구조나 도움을 청하는 것의
    안좋은 형태로 보입니다.
    님의 인생이나 사고는 님의 책임 하에 있습니다. 불쌍하게 굴어도, 극악하게 굴어도, 결국
    님에게선 아무 해결도 나오지 않아요

    님 스스로가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하고 심리 상담을 꼭 받으세요

  • 34. ...........
    '19.2.11 6:35 PM (175.113.xxx.77)

    위에 썼듯이

    심리치료를 받아보세요. 나쁜분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고 뭔가 구조나 도움을 청하는 것의
    안좋은 형태로 보입니다.
    님의 인생이나 사고는 님의 책임 하에 있습니다. 불쌍하게 굴어도, 극악하게 굴어도, 결국
    남에게선 아무 해결도 나오지 않아요

    님 스스로가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하고 심리 상담을 꼭 받으세요

  • 35. 리멤버블레어다.
    '19.2.11 6:38 PM (223.62.xxx.254)

    갑상선기능 저하까지.
    리멤버 블레어네.
    삭센다 병원처방 받고. 살 빼서
    요즘 더 노출사진 올리드만.

  • 36. ....
    '19.2.11 6:41 PM (118.176.xxx.140)

    제목에 고정닉이나 좀 다세요!!!!

  • 37. tree1
    '19.2.11 6:42 PM (122.254.xxx.22)

    오늘이 글에 악플들 정말 상상초월 이네요 제가 글내용이 바뀌니까 악플들도 전략을 바꾸네요 어떻게 하든 조롱하고 비웃는군요 그게 전술이네요 여기 정말 무서운 데입니다

  • 38. tree1
    '19.2.11 6:44 PM (122.254.xxx.22)

    아마도 전문적인 알바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에나온 그런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알바들이 몇 있는 것 같습니다 안 그러고 저정도로 악질적이게ㅆ나

  • 39. tree1
    '19.2.11 6:52 PM (122.254.xxx.22)

    그리고 제 팬들을 모독하지 마세요 제가 그렇게 어리석지 않습니다

  • 40. ...
    '19.2.11 6:57 PM (125.177.xxx.135)

    팩폭과 악플을 구별 못 하는군요

    악마년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배설물같은 글로 오랫동안 집요하게 사람들 괴롭히면 그게 악마년 아닌가요?

  • 41. ..
    '19.2.11 7:00 PM (222.99.xxx.98)

    원글님이 악기나 미술 전공이었음 즉흥적이고 열정적인 기질이 도움이 되었을꺼지만

    글이라는 틀안에서는 맞지가 않은거 같아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아님 일기장 등등등

    갑자기 좋은 내용이 생각남
    거기에 쓰세요..

    식물을 기르든 동물을 기르든 뭔가 현실적인 것에서 포근함을 채워줄 것을 해보는건 어때요??

    책은 많이 읽었으니 이제 그만 읽어도 되겠어요.. ^^

    아님 같이 산다는 남자랑 무슨 얘기를 하는지 하루 일과는 어떤지 그런 내용을 쓰던지요..

    갑자기 튀어나오는 유명인 일화는 그만보고싶네요.

  • 42. ...
    '19.2.11 7:04 PM (175.113.xxx.252)

    82쿡에서 트리님이 뭐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서 알바들까지 트리님 글에 댓글을 쓸까요..?? 저도 82쿡 종종 글올리는데.. 전 딱히 악플을 받아본 기억은 없거든요.... 222님 말씀처럼 진짜 좋은 내용이 있으면 블로그나 페이스북 뭐 이런공간에 글쓰세요.. 솔직히 여기에서 이렇게 글쓰는게 트리님한테도 뭐 그렇게 도움이 될까 싶네요...

  • 43.
    '19.2.11 7:27 PM (223.33.xxx.21)

    팬이라니욧~~~정신차리시고
    지금 음성입력으로 달아서
    오타 없이 잘 써지는거죠

  • 44. ....
    '19.2.11 7:28 PM (117.111.xxx.94) - 삭제된댓글

    팬이라고 하는 분들 보세요.
    트리가 지금 어떻게 변해가는지
    자신은 항상 변한다고 하고 상처 때문에 과거 트라우마라고 하고 누구는 상처 없나
    과거에 쓴 글은 자신이 아니라고 하고
    이게 악마가 아니고 뭡니까
    일관성도 없고 내용도 없고
    반복 반복 남의 말은 듣지도 않고
    정말 지겹습니다 . 알바 좋아하시네

    이젠 트리 팬이라고 하는 분들이 정말 더 싫습니다. 여기가 낙서장입니까.

    병원 가 보라고 해도 안 가 볼 것 같으니
    그냥 악플 처 드시고 사십시오.

    본인이 피해자인 것 마냥 운운하는데
    여기 있는 사람도 피해 상당히 받습니다
    그러니 닉 달라고 했겠지요 닉 달라고 하는 것도 상처라고 했지만 오죽하면 그러겠습니까.
    우쭈쭈 해주니까 자기가 무슨 팬이 생긴 것만냥 지금 굴지 않잖습니까 이게 망상이 아니고 뭡니까.
    악플은 이제 알바라고 하네요 하하하
    그리고 다른 말하면 다 악플입니까
    당신이 말한 그 악마년도 당신에게 조언을 해 줬더니 나쁜 말로 들렸겠지요
    이제야 알 것 같네요
    당신이야말로 악마년 입니다

  • 45. ㅌㅌ
    '19.2.11 7:33 PM (42.82.xxx.142)

    저는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집단을 떠나요
    그래야 치료가됩니다
    님이 82를 떠나셔야 치료가 될듯 하네요
    제발 좀 떠나주시길 바래요
    님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악플단다고 하는데
    악플다는 사람들이 님을 어떻게 알고 악플을 달겠어요
    글이 제목에 비해 너무 수준이하이거나
    시간낭비한게 너무 아까우니 이젠 트리글만봐도 반감이 들죠
    대다수가 님을 공격한다면 님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해보시길 바래요

  • 46. 팬이랜다
    '19.2.11 7:48 PM (183.98.xxx.142)

    팬이랍시고 부추기던 나쁜 인간들
    이제 당신블이 무슨짓을 했는지
    알겠나

  • 47. ...
    '19.2.11 7:53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팬이라고 부추기는 분들
    상태 좀 보십시오 만족하십니까
    팬이라고 응원하는 분들이 더 짜증남

  • 48. ㅁㅁ
    '19.2.11 8:00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ㅎㅎ팬들 출현할 시간이네
    얼른들나와 얘좀 우쭈쭈 빨아 주셔

  • 49. 아..
    '19.2.11 8:26 PM (223.62.xxx.100)

    그리고 제 팬들을 모독하지 마세요....라니요
    트리원님 왜그러세요

  • 50. T
    '19.2.11 9:22 PM (110.70.xxx.65) - 삭제된댓글

    교육받은 알바가 트리님 글에 악플을 달고 있는것 같다구요? ㅠㅠ
    아.. 트리님.
    교육받은 알바가 왜요? 왜 트리님 글에 댓글을?
    악플 달면 트리님의 악마년이 돈을 주는 것도 아닌데요.
    제발 현실을 좀 보세요. ㅠㅠ

  • 51. 어휴
    '19.2.11 9:44 PM (110.70.xxx.221)

    악플러들 다 나왔네요 추합니다 교육받은 알바 아녜요. 약하다 아프다 싶으면 하이애나처럼 쥐고 물어뜯는거지. 정말 추하네요. 굳이 들어와서 글쓰는 꼬라지들

  • 52. ...
    '19.2.11 9:54 PM (125.177.xxx.135)

    그런 식으로 말하면 트리는 82 물 더럽히려고 투입된 십알단 아닌가요?

  • 53. 00
    '19.2.12 1:17 AM (183.101.xxx.26)

    며칠전에 상담받으라 했던 사람이에요.
    82에서 님이 받고 계시는 댓글중에 악플이 많다는 걸 느끼셔서 다행이에요
    한 가지 더 말씀드려요?
    심리치료 받으면 투사적 동일시라는 방어기제를 배워요.

    학대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커서 나는 부모님이랑 다른 사람 만날거라고 다짐하는데
    성인이 되서 사람을 만나면 이상하게 시원찮은 남잘 만나고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랑 인연이 될려고 하면 이상하게 사랑을 올곧게 받지 못하고
    관계를 꼬아서 결국은 어릴때 날 학대했던 부모와의 관계를 애인과의 관계에서도
    똑같이 만들어내요.

    저는 트리님도 여기서 그것과 비슷한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방어를 잘 하지 못하고 자존감이 부족해 보인다고 사람한테 악플다는 사람도 저열하고
    나쁜 놈들이에요. 그런데 반복해서 쓰시는 글들이나 대처하는 방법보면
    트리님이 과거에 학대당한 아픔에서 치유받지 못했어요.

    치유받고 싶다고 생각은 하시지만 과거와 비슷한 관계를 계속 만들고 있는걸로 보여요.
    저는 님께서 용기를 내어 상담을 받아보시거나
    아니면 여기서 글을 쓰시더라도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존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54. 00
    '19.2.12 1:20 AM (183.101.xxx.26)

    결국 82에 있는 사람들도 날 학대한 그년이랑 똑같은 나쁜것들이다. 여기에서 깨달음을 그치기보다
    한걸음 더 가면 그 상황을 계속계속 반복하는 나 자신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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