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혼하고 혼자 살 집을 사려는데 다들 오피스텔은 말리지만 신도시 역세권에 도보로 마트, 백화점, 대형병원 다 가능한 위치예요.
1.5룸이라 혼자살기엔 불편함은 없을거 같고,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주거형 신축 오피스텔이에요.
매매가가 2억5천 정도하는데 소형 아파트로 사려면 재산분할한 돈이 다 들어가야해서 조금이라도 이자를 받으려면 주거비를 최대한 줄이는게 맞는거 같아서요.
이런 오피스텔은 구입해도 되겠죠?
역세권 오피스텔 매입은 어떤가요?
오피스텔 조회수 : 2,400
작성일 : 2019-02-11 17:05:55
IP : 211.36.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 딸이
'19.2.11 5:07 PM (112.185.xxx.137)직장 다니면서 오피스텔에 살아요.
1년 살고 힘들다고 주택으로 들어간다고 하네요.
답답하다고 하더군요.2. 아주
'19.2.11 5:10 PM (211.188.xxx.180)소형 아파트를 사더라도 오피스텔은 사지 마세요.
오르지도 않고 관리비 많이 나와요.3. ......
'19.2.11 5:11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건축 규정이 아파트랑 달라서 주차장도 세대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곳이 많다고 들었어요.
오피스로 쓰는 집들이 많으면 시끄럽고 담배 피는 사람도 많고요.4. 창문도
'19.2.11 5:15 PM (211.36.xxx.211)아파트처럼 다 열 수 있는 창문이고 전망도 트인 곳이라 좀 낫지 않을까요?
소형이라도 아파트는 너무 비싸서요5. 오래
'19.2.11 5:43 PM (211.177.xxx.247)오래되긴했지만 노원구 중계쪽 17평 2.5~2.9정도예요
7호선 역앞이고 근처 종합병원,쇼핑센터 다 있고요6. 오피스텔 장단점
'19.2.11 6:07 PM (222.106.xxx.68)대지 지분율이 낮아요. 아파트는 40% 오피스텔은 20%입니다.
층간 소음은 별로 못 느끼겠는데 옆 집 소음은 아파트보다 훨씬 심해요.
그래서 가격 상승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관리비가 비싸고 히터와 후드를 통해 각종 냄새가 나와요. 1년 내내요.
수 백세대 오피스텔이면 주차는 가구당 1대 이상이라 걱정 안해도 돼요.
24시간 경비 시스템이라 보안은 아파트보다 훨씬 좋습니다.7. 아파트
'19.2.11 6:34 PM (116.33.xxx.111) - 삭제된댓글붙어있는 거보다 독립단지 오피가 관리비나 시설관리 면에서 나아요.
8. 당장은
'19.2.11 6:37 PM (58.235.xxx.190)주거비줄이고 이자 생각하시지만 길게보면 작은평수 아파트하나 사는게 나을듯요. 오피스텔은 안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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