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좋아하지만 먹기 번거로워서 절대 안먹는 음식 있나요?
1. 아아아아
'19.2.11 5:01 PM (175.223.xxx.183)꼬막이요.
2. ㆍㆍㆍ
'19.2.11 5:01 PM (122.35.xxx.170)제목만 보고 꽃게 쓰려고 왔습니다ㅎ
3. ....
'19.2.11 5:03 PM (114.129.xxx.57)제목만 보고 꽃게 쓰려고 왔습니다...2222
꽃게,새우 귀찮아서 안먹어요.
근데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게 게라 철되면 한두번 사서 먹이긴해요.4. ㅇㅇ
'19.2.11 5:04 PM (110.70.xxx.221)석회..
껍질에 붙은 굴이 더 신선해보여서 좋아하지만
살만 온전히 발라? 먹기가 느무 귀찮아요 ㅋ
요즘은 노로 바이러스도 걱정5. ..
'19.2.11 5:05 PM (125.178.xxx.106)역시 꽃게ㅡㅡ;;
꼬막은 해감하는개 두려워서 안샀는데
요즘 꼬막 비빔밥 유행이라 너무 먹고 싶어서 큰맘먹거 사서 해감해 보니까 그냥저냥 해먹을만 하네요 헤헤
앞으로 꼬막은 종종 사먹을거에요~6. 야채나물
'19.2.11 5:06 PM (124.5.xxx.26)손질하고 세척에 데치고
그냥 통으로된 야채 아니면 사먹고 말아요7. ..
'19.2.11 5:09 PM (125.178.xxx.106)특히 달래 냉이!!
정말 달래는 딸래미가 좋아해서 사지만 냉이 만큼은 절대 안살거요!8. ....
'19.2.11 5:10 PM (125.176.xxx.90)꽃게
달래
달래 손질 넘 힘듬9. ....
'19.2.11 5:10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말린 채소류들요. 고사리, 부지깽이, 취나물...너무 좋아하는데 불리고 삶아서 우려내는 과정이 ㅜㅜ
10. ㅎㅎ
'19.2.11 5:10 PM (39.7.xxx.20)저도 오늘 마트에서 냉이 들었다놨다 했어요
진짜 맛있는데
진짜 씻고다듬기 싫어서..11. ..
'19.2.11 5:11 PM (222.237.xxx.88)제가 그렇게 꽃게를 안먹었는데 결혼 하고나니
꽂게 킬러 남편 닮아 애 둘이 꽃게에 환장 ;;;
제가 철마다 코스트코에서 꽃게를
몇박스로 구입해 장만해서(죽은거 사온건 또 안먹음)
요리해 발라먹이느라 손이 엉망입니다.
나 어릴때 게 발라먹인 울엄마! 미안해요. ㅠㅠ12. 꽃게
'19.2.11 5:24 PM (121.148.xxx.251)제목만 보고 꽃게... 저두요. ㅎㅎ
결혼하니 남편이 종종 발라줘요. 아직 사랑하고 있나봐요. ㅎㅎ13. ???
'19.2.11 5:2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저도 꽃게요.
먹는것도 귀찮고
뒷처리도...14. ...
'19.2.11 5:26 PM (222.111.xxx.79)제목만 보고 꽃게 쓰려고 왔습니다 3333333333
15. ,,,,
'19.2.11 5:35 PM (218.146.xxx.159)밤 입니다.
16. ..
'19.2.11 5:37 PM (1.232.xxx.157)꽃게, 냉이, 부추 등등
17. ??
'19.2.11 5:45 PM (180.224.xxx.155)전 달래는 앞에 하얀 뿌리는 댕강 잘라 버려요
어차피 한줌에 천원인데 그거 씻느라 고생하느니 좀 덜먹는다 생각하니 편해요18. ......
'19.2.11 5:47 PM (121.130.xxx.15) - 삭제된댓글저도 제목만 보고 꽃게..... 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랑 아이도 꽃게 좋아해서 가끔 요리하는데
발라먹기 귀찮아해서 제가 일일이 발라줘요
그러고 나면 손에 쥐가 나요 ㅜㅜ19. 저도
'19.2.11 6:26 PM (110.12.xxx.4)꽃게 먹은것도 없이 중노동이 꽃게에요.
20. 퐁퐁
'19.2.11 6:30 PM (121.168.xxx.59) - 삭제된댓글포도 포도요~
21. 시래기
'19.2.11 6:30 PM (117.111.xxx.56)껍질벗기기 싫어요
22. 그러네요
'19.2.11 6:40 PM (1.245.xxx.76)꽃게 새우 냉이 포도
진짜 귀찮아서 안먹어요23. ...
'19.2.11 7:37 PM (222.233.xxx.186)달래, 고구마줄기... 진짜 좋아하는데 게을러서 못 해먹어요;;
24. ...
'19.2.11 7:46 PM (110.70.xxx.245)밤하고 달래 냉이가 최강임...
25. 따뜻한시선
'19.2.11 8:31 PM (211.201.xxx.49)석류요
좋아하는데 뒷감당이 힘들어요26. ㅇㅇ
'19.2.11 8:41 PM (110.70.xxx.221)맞아요. 저도 석류..
열매가 상하지 않게 껍질을 분리하는것도 일이고,
잘 터지는 열매부분을 떼내어서 먹는 것도 일이예요ㅜ ㅎㅎ27. 저도
'19.2.11 8:43 PM (211.172.xxx.91)꽃게 석류 껍질 두꺼운것들요
28. ㅎㅎ
'19.2.11 10:32 PM (211.176.xxx.125)제목만 보고 꽃게 쓰려고 왔습니다ㅋ 완전 제 맘~
달래 냉이는 GS슈퍼마켓에서 주문하면 다듬어진거 와요,
1000원에 한 줌 인데 어차피 많이 먹는 집은 아니어서 그거 써요
시장에선 엄두가 안나서 안사봄29. ㅋㅋㅋㅋ
'19.2.11 11:02 PM (104.222.xxx.117)꽃게가 잘못했네...
저도 꽃게요.
살만 뭉쳐서 누가 한입에 넣어줬음 좋겠어요. ㅋㅋ30. ...
'19.2.12 1:00 AM (211.108.xxx.186)밤껍질벗기기랑 고구마줄기 껍질벗기기
달래랑 냉이는 마트에서 최대한 손질된거사요
물론 밤이랑 고구마줄기도 깐것만 ㅋㅋ31. ..
'19.2.12 8:14 AM (116.124.xxx.160) - 삭제된댓글냉이요. 저는 세상에서 냉이 손질이 제일 머리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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