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샷 보내달라는 분은 100% 구매안하네요
이상하게 착샷 부탁하는 분들은 절대 구매안하시네요..
옷상태 정확히 설명하고 구매처 홈페이지에서 모델 착용 사진도 다 다운받아 같이 올리는데 굳이 착샷 요구하시는 분들이 있으세요..
의류뿐 아니라 가방도 cm로 사이즈 다 올려도 요청하시는 분들 있어요
부츠도 신고 찍어달라시고...ㅜ
저는 가능하면 찍어 보내드릴려고 해요(이유는 정가대비 저렴해도 금액자체가 있고, 혹시 남의 사진도용했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근데 제경우는 착샷보내면 100퍼 답이 없어요...
이쯤되면 제 몸뚱아리가 비루해서 안팔리는 걸로. 생각해도 되나요? ㅜ
1. ...
'19.2.11 3:51 PM (119.198.xxx.191)이거저거 요구 많은 인간들이 결국 안사요. 똥개 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자기도 살까 말까 망설이면서 그러는거예요. 딱 살 마음이 있으면 쿨거래 하죠
2. ..
'19.2.11 3:52 PM (211.192.xxx.148)착샷 중요해요.
구매처 홈페이지 사진은 연출이고
마네킹에 가방 걸어서 사이즈 확인 시키는것도 실제 착샷하고 많이 달라요.3. ...
'19.2.11 3:53 PM (218.148.xxx.202)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중고 장터에서 판매 해 봤는데요 괜히 찔러 보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정말 구매하 는 사람들은 깔끔하게 구매합니다 이것저것 요구 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 구매 의사 없이 찔러보는 사람들인 듯 저는 그래서 그런 사람들 그냥 없다고 말합니다
4. 가지고 싶다
'19.2.11 4:00 PM (39.113.xxx.112)하다가도 백화점 몰에 후기 올리면서 착샷 올린글 보면 마음이 거둬 지더라고요.
5. 쩝
'19.2.11 4:00 PM (117.111.xxx.92)그렇긴 해요..사시는 분들은 바로 한두개 묻고 바로 계좌 물어보시긴 하더라구요
6. 완전완전
'19.2.11 4:04 PM (59.18.xxx.2)동감이예요
질문많은 사람들 잘 안사고
살사람은 계좌받고 바로 입금하고 주소보내더라구요7. ㅇ
'19.2.11 4:20 PM (112.187.xxx.240)이것저것 사진요구하는 사람들 나중엔 구매못하겠다고하고 또 사놓구도 계속 옷이 문제있다고 또 환불해달라해요 진짜 피곤한 예민한 짜증나죠 그렇게 말많은사람들에겐 안파는게 상책
8. 맞아요
'19.2.11 4:22 PM (182.222.xxx.70)실측 요구하는 사람도 안사더라구요
그냥 제가 살께요 이런분이ㅜ사요9. wii
'19.2.11 4:31 PM (220.127.xxx.18) - 삭제된댓글구매후기에서 착샷 보고 마음 접는 경우 많아요. 생각했던 분위기가 아닌 거죠.
10. ....
'19.2.11 4:42 PM (125.137.xxx.253)착샷 요구한 다음에 사진 저장해 놓고, 그 사진 이용해서 다른 사람에게 사기 치는 수법도 있다네요.
11. 진상
'19.2.11 4:49 PM (221.153.xxx.221)착샷 보내달라해서 일부러 안에 옷까지 맞춰입고
보냈더니 이것저것 암청 물어보고 생각해본대요
근데 다른사람에게 바로 팔리니까
자기가 살려고 했다는둥
다시 되돌릴수 없겠냐는둥
혹시나 반품오면 자기한테 팔으라는둥
정신병자 보는줄 알았네요12. 중나사고팔고
'19.2.11 5:27 PM (121.160.xxx.9) - 삭제된댓글전 판매할 때 제가 실측 미리 올려요. 66이어도 브랜드마다 다르고 제 몸매가 이상하니 가지고 있는 옷이랑 비교헤보게요. 반대로 실측 없이 66사면 크거나 작거나 할 때 있어여. 착샷은 저도 안올려요. 오죽하면 새제품 팔겠습니까...
13. 말 많은
'19.2.11 8:49 PM (210.180.xxx.194)사람들은 끝까지 말 많아요
착샷 보내달라, 센티 재달라, 자기한테 맞겠느냐 (내가 어찌 아냐고요 ㅜ 보지도 못한 사람을), 에누리해달라
오만거 다 물어보다 잠수타요. 아니면 보내줘도 반송
설에 중고로 옷 좀 정리하는데 쇼핑몰하는 분들 얼마나 힘들지 진짜 이해 가더군요.14. ㅋㅋ
'19.2.11 11:05 PM (104.222.xxx.117)까탈스런사람이 안사는경우 많긴 한데요.
인터넷 쇼핑할때도 포토후기보면 사고싶은맘 딱 사라지는경우 많아서 이해는 가요.
마지막줄 위로해드리고싶지만....뭐 다 혹해서 살정도면 님이 피팅모델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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