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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자던 4살짜리 중학생에게 맞아 뇌사상태

... 조회수 : 7,939
작성일 : 2019-02-11 12:07:31
교회에서 이런일이 참...기도하러간 사이에.

이 교회 목사는 또 이거 가지고 설교하겠죠? 하나님이 시련 주신거고 중학생 용서해 달라고...
IP : 65.189.xxx.17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타깝네요...
    '19.2.11 12:07 PM (65.189.xxx.173)

    https://news.v.daum.net/v/20190211103836164

  • 2. 미친
    '19.2.11 12:10 PM (115.140.xxx.190)

    분노조절 장애네요 청소년어쩌고 하지말고 피해자 입장에서 엄벌이 내려지길바랍니다. 4살짜리 꼬맹이는 어쩐대요 ㅠ

  • 3. ...
    '19.2.11 12:10 PM (1.237.xxx.189)

    다 하느님에게 맡기고 죄책감없이 살아가겠죠

  • 4.
    '19.2.11 12:12 PM (61.74.xxx.48) - 삭제된댓글

    새벽5시반에 애 둘 끌고 새벽기도간다고
    자리비워서 11시 다른 교인이 신고할때까지
    그 엄마는 새벽기도 하고있던겁니까?
    제발 할건하고 교회에 미칩시다.

  • 5. 아니
    '19.2.11 12:14 PM (175.120.xxx.219)

    애들을 두고 어딜 나가요 대체...ㅜㅜ
    아무리 자고 있어도 그렇지 무슨 기도를 그렇게 에휴~~

  • 6. ..
    '19.2.11 12:14 PM (1.253.xxx.54)

    오전11시에 다른교인의 신고로 발견?
    기도를 아이떼놓고 6시간을 하나요?
    엄마도 정상은 아니네요.

  • 7. 아니
    '19.2.11 12:16 PM (175.120.xxx.219)

    아가 아침식사 시간엔 옆에 있어야죠.
    상황은 모르겠지만 뭐예요, 저게 ㅜㅜ

  • 8. ..
    '19.2.11 12:16 PM (106.255.xxx.9)

    진짜 어리석은 인간들
    기도는 왜 하니
    자기애 죽는줄도 모르고 내팽개치고 기도는 왜해

  • 9. ...
    '19.2.11 12:17 PM (65.189.xxx.173)

    얼마나 열심히 기도하길래 4살 9살을 저렇게 방치해 놓는지...

  • 10. ㅇㅇ
    '19.2.11 12:18 PM (49.168.xxx.249)

    무서워... 애를 죽이다니..

  • 11. ..
    '19.2.11 12:21 PM (211.36.xxx.16)

    헐....

  • 12. ...
    '19.2.11 12:23 PM (119.207.xxx.200) - 삭제된댓글

    세상에그시간에 애를 데리고간 엄마는 뭐고
    집두고 교회에서 자는 중학생은 뭐고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이네요

  • 13. ..
    '19.2.11 12:24 PM (110.70.xxx.138)

    엄마가 이상한데?
    무슨 새벽기도를 그리 오래하지요?

  • 14. 새벽기도
    '19.2.11 12:24 PM (59.8.xxx.58) - 삭제된댓글

    열심히 하는데
    하나님이 정말 너무 했네

  • 15.
    '19.2.11 12:36 PM (211.216.xxx.220)

    엄마도 이상해요

  • 16. 무슨
    '19.2.11 12:37 PM (121.188.xxx.178)

    새벽 기도를 6시간이 해요??? 그것도 11시까지... 애엄마가 발견한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발견했다는건 그냥 그 교회 특성이 어린 애 맡겨 놓고 다른 일 하는 시스템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아무리 기도라해도 네살배기를 여섯시간 넘게 떼어 놓을 수나 있나요?

  • 17. 이상하네요
    '19.2.11 12:39 PM (211.36.xxx.251)

    새벽기도 길어야 1시간내 끝날텐데
    기도 핑계대고 바람났나보네요.

  • 18. 그런곳에
    '19.2.11 12:40 PM (223.62.xxx.47)

    여자아이 혼자 무슨일을 당할줄알고
    종교에 미쳤네요...
    사이비아닌가요?

  • 19. ..........
    '19.2.11 1:07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그 어린 애들을 두고 새벽기도 한다고 가버린 엄마나
    중학생 그것도 여자애를 집이 아닌 곳에서 자게 두는 부모나
    대체 다들 애는 낳아놓고 양육은 안하고 뭐하는 건가요?

  • 20. 교회가 그렇죠 뭐
    '19.2.11 1:27 PM (173.62.xxx.95)

    새벽기도 하고 주방 봉사하느라 그랬을거에요. 설겆이하고 다음날 재료 준비까지 하면 그럴수 있어요.
    무슨 밥 못먹을 귀신이 붙었는지..우리 팔순 가까운 시어머님도 맨날 가서 막노동해요. 너무 속상한데 이게 낙이니 못가게 할수없고..

  • 21. ...
    '19.2.11 2:00 PM (1.237.xxx.189)

    진짜 교회만한 사업이 없네요
    세금도 없어
    일조금인지 돈도 엄청 내
    무료봉사로 밥 짓기도 해
    무료로 전도해서 회원수도 늘려줘
    다 무임금으로 사람 쓰고 먹사는 주는 돈 없이 받아먹기만하면 되네
    그러니 교회를 그리 크게 짓는거죠

  • 22. 둘다아동학대
    '19.2.11 2:33 PM (211.33.xxx.81)

    외국은 아동학대인듯한데. 추운데 애들 새벽부틔 끌고나와 교회서 재우고.

  • 23.
    '19.2.11 2:58 PM (218.238.xxx.44)

    정상적인 교회는 아니네요

  • 24. Gg
    '19.2.11 4:26 PM (134.196.xxx.22)

    아이러니하게도 정상교회인지 아닌지 구별이 희미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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