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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의 전부를 갖느니 빌의 일부를 갖겠다

tree1 조회수 : 2,966
작성일 : 2019-02-11 10:37:46
제니퍼 플라워스라고 빌 클린턴과 스캔들로 유명한 여자가 있었죠 그 여자가 빌 클린턴과 스캔들 터지고나서 인터뷰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가서 물었죠 제니퍼 플라워스 젊고 가수던가 아니면 아주 예쁘고 그런 여자 였지요 그래서 왜 빌 클린턴를 만나냐고 다른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남에게 비난 받지 않고 살 수 있지 않냐고 그런데 왜 빌을 만나서 이런 소리 듣냐고 인터뷰를 했어요

그때 제니퍼가 이렇게 말했죠 빌은 보통 사람과 완전히 다르다 그 의 공감능력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다 그와 함께 한 번이라도 있어 본다면 당신도 놀랄 것이다 나는 평범한 남자와 결혼해서 그런 남자의 모든 것을 갖느니 빌 클린턴 같이 공감능력이 훌륭한 남자의 일부를 갖고 싶다 그래서 그랬던거다 이렇게 말했어요

이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빌 클린턴은 아무튼 많이 다른 그런 사람이죠 빌 클린턴 아기 때 안고 찍은 사진 있는데 그 사진을 보고 알았죠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떤 비범한 영혼이 그에게 있었다고 절대로 그 아기가 아기가 아닌 거예요 아주 나이가 많고 성숙하고 그런 느낌인 거예요
ㅎㅎㅎㅎ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그 아기에게서 오랜 고통 끝에 성숙한 그런 영혼을 보았습니다 진짜입니다

ㅋㅋㅋㅋㅋㅌ
IP : 122.254.xxx.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11 10:39 AM (58.235.xxx.168)

    뭐라카는지

  • 2. tree1
    '19.2.11 10:40 AM (122.254.xxx.22)

    마이클 잭슨을 보고도 그러거든요 아주 오랜 세월을 윤회한 영혼이라고 마이클잭슨 보고도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성숙한 거라고

  • 3. ...
    '19.2.11 10:45 AM (1.237.xxx.156)

    언제 다읽나요 그놈의책

  • 4. ㅈㅈ
    '19.2.11 10:48 AM (221.149.xxx.177)

    정신나간 상간녀들에 공감을 하는 건가요?...

  • 5. tree1
    '19.2.11 10:51 AM (122.254.xxx.22)

    그런 사람들한테 공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제도로서 금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만큼 매력 있는 사람이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저도 생각해 보았는데 예전처럼 후궁 제도가 허용 되는 상황이면 저는 어떨까 생각해 보았는데 제가 질투가 쩔어서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 6. 내비도
    '19.2.11 10:52 AM (121.133.xxx.138)

    공감능력 중요하지만, 인간이 갖추어야 할 것의 5%로도 안돼요. 훌륭한 사람은 이 5%는 물론이거니와 다른 95%가 받쳐주기 때문에 그런 소리 듣는 거예요.
    여기에 30%이상 쏟아붓고 있으면 정신치료가 필요한 거구요. 뭐 저 좋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 7. tree1
    '19.2.11 10:52 AM (122.254.xxx.22)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여자 와 나눈다는것은

  • 8. tree1
    '19.2.11 10:55 AM (122.254.xxx.22)

    많이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래서 그냥 결혼이라는 제도를 취하고 내가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사이라면 용납도 되겠죠 그런데 그런 남자 결혼할 수 없잖아요 그런 남자와 시간 을 나누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아닙니까
    지금 저는 불타는 젊은 사랑 밖에 모르니까 그렇지 나이가 들어서 인생과 사랑을 안다면 뭐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 ㅎㅎㅎㅎ

  • 9. ㅇㅇ
    '19.2.11 11:00 AM (49.168.xxx.249)

    클린턴 상간녀는 르윈스키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수많은 상간녀들 중에 이쁜여자도 있었나요?

  • 10. ...
    '19.2.11 11:04 AM (110.70.xxx.181)

    공감능력 쩌는 남자가 마누라 생각 못하고 바람을 피나요?
    여자 꼬시려고 입터는거지. ㅋㅋㅋ

  • 11. 아니 증말
    '19.2.11 11:08 AM (223.62.xxx.198)

    트리원은 제목에 안쓰기로 한거에요?

  • 12. ..
    '19.2.11 11:27 AM (117.111.xxx.105) - 삭제된댓글

    여기서 좋은 말로 트리님을 응원하시는 분들, 대단히 잘못하시는 겁니다. 무책임한거에요

  • 13.
    '19.2.11 1:53 PM (116.124.xxx.148) - 삭제된댓글

    님은 내면적인것 중에 좀 뭔가 이루어지지 않고 평범에서 좀 벗어난 사랑같은것에 관심 많으신듯요.
    살짝 histrionic하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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