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적으로 기 쎄진 사람-여기 손
1. ok22
'19.2.10 4:35 PM (58.120.xxx.238) - 삭제된댓글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
2. ...
'19.2.10 4:37 P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전 선천적으로 쎈 사람인데 항강 내 마음을 정확하게 파악하려고 노력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매일 갖고 그 시간에 내 마음을 들여다봐요3. ...
'19.2.10 4:39 PM (58.120.xxx.238)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
4. 기가 쎄진 않아요
'19.2.10 4:45 PM (110.12.xxx.4)노력해서
자기가 누군지 아는거
지기 싫은거
굽신거리는거 싫고
굶어 죽어도 아쉬운 소리 안하고
씩씩한 제가 좋아서
나답지 않은 행동을 하면 그런사람은 피한다는거
쓸데없는 인간관계 맺기보다는
나중심적인 삶을 지향해요.5. 저도
'19.2.10 4:50 PM (58.226.xxx.124)올해부터는
할말은 하고
의사표현은 확실하게 살려고 다짐했어요.
더이상 밤에 잘려고 누웠을 때
"아까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ㅠㅠ"
하며 억울해 하는 일은 만들지 않을꺼예요.6. 딴건몰라도
'19.2.10 4:52 PM (223.62.xxx.69)기쎈건 선천적 같아요. 큰 인생의 마지막 끝까지 굴러서 바뀐거 아니곤 노력으로 되는게 아님. 원래 원글님이 기쎈겁니다
7. ...
'19.2.10 4:57 PM (112.152.xxx.137)책 참고할게요. 뭐라도 해봐야죠. 절대 내 주위 약한 사람한테 퍼붓고 싶지 않아요. 강자에게 강하고(제 선에서 커트할 것은 커트하고) 내 주위 약한 사람한테 퍼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8. 동감
'19.2.10 4:58 PM (223.38.xxx.229)싸울때까지 싸워 보는거 좋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가봐야 나를 알수 있어요.
내 한계를 확인하는데 싸움만한게 없네요.9. 궁금
'19.2.10 5:04 PM (222.233.xxx.2)그렇게해서 멀어진 사람없었어요?
안그래도 많지않은인연 일일이 불편한거말하니 멀어지더라구요.
글고 그렇게 첨에 불편함에대해서 선긋고나면
멀어지는관계 어쩌셨어요?10. ..
'19.2.10 5:10 PM (49.169.xxx.133)제가 생각하는 기쎄지는 제일 좋은 방법은 실력과 배짱이 있다는 전제하에 능글능글해지는거에요. 극한직업에서서 류승룡 (?)이 강력계반장 대하듯(동생으로 생각한 적 없다짆아요.그러면서 형님)또는 소고기 먹는 회식자리 걍 따라가는 설정, 너무 진지하지 않고 유들유들해지는 것이 방법이라면 방법이랄까?
11. ...
'19.2.10 5:20 PM (58.120.xxx.238)멀어지는 사람 있기도 했죠.
저 사람이 나한테 멀어져도 내가 이 말을 하는게 중요하다싶으면
말을 해요.그런 경우는 주로 회사 생활에서 있었던것 같에요.
그런데 친구 관계에서는 좀 달라요.
소중한 친구한테라도
어떤 상황이 생기고
거절해야 할때는
실은 내가 마음이 이렇다,솔직하게 얘기를 해요.
결론::
사람 멀어지는 것에 대해 크게
신경 안 써요...12. ..
'19.2.10 5:23 PM (106.102.xxx.111) - 삭제된댓글애기땐 순둥이라 소문 났었는데
친오빠랑 워낙 많이 다퉈 기쎄졌어요
남동생 대하듯 했으니 ㅋ
강하게 키워줘서 아주 가끔 고마워요13. ...
'19.2.10 5:38 PM (106.102.xxx.111)저도 후천적으로 쎄졌어요
14. 그게
'19.2.10 7:19 PM (125.182.xxx.27)기가쎄도 자신의의견이 바른방향이면 모두가지지하는 승자가 되는데 나만을위한거면 오래못가더라구요 상대가언제또들고일어설지모를일이라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1144 | 그깟 봉다리가 뭐라고 16 | ㅇㅇ | 2019/02/12 | 3,160 |
| 901143 | 청혼 9 | 하니하니 | 2019/02/12 | 1,918 |
| 901142 | 식탐있는 사람 남자든 여자든 너무 싫어요 17 | 실타 | 2019/02/12 | 11,820 |
| 901141 | 엠팍은 야동 규제한다고 22 | ., | 2019/02/12 | 7,923 |
| 901140 | 봉다리빵 내가 결혼 안하는 이유 36 | jen | 2019/02/12 | 10,073 |
| 901139 | 저는 비닐봉다립니다. 11 | ... | 2019/02/12 | 4,066 |
| 901138 | 찜닭 불조절 도와주세요. 6 | 불조절 | 2019/02/11 | 1,134 |
| 901137 | 여기는 참 무의미하고 쓸데없는 주제로 잘 싸우는 듯 7 | apple | 2019/02/11 | 1,706 |
| 901136 | 영화 고질라가 1992년에 만들어진 건가요? 1 | 고질라 | 2019/02/11 | 872 |
| 901135 | 5.18 유공자 명단공개 하라해서 알아보니 7 | 망치부인생방.. | 2019/02/11 | 2,161 |
| 901134 | 명동사같은 명품 수선집, 가방 가죽 벗겨진 걸 어떻게 해주는건가.. 1 | dhdh | 2019/02/11 | 2,547 |
| 901133 | 초딩 아이 발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와요 11 | 양말 | 2019/02/11 | 3,396 |
| 901132 | 호텔 프론트에서 배낭 맡아줄까요? 8 | ........ | 2019/02/11 | 1,942 |
| 901131 | 워킹맘, 아이 반찬 무엇을 해줘야할까요?~ 12 | 똑같은반찬 | 2019/02/11 | 3,478 |
| 901130 | 아이 미술 도구의 끝은 뭘까요? 12 | ㅇㅇ | 2019/02/11 | 2,730 |
| 901129 | 6세부터 사고력수학 공부 필요할까요? 7 | 갑자기조급 | 2019/02/11 | 3,020 |
| 901128 | 미국학생비자 인터뷰 도움 요청 9 | 찬공기 | 2019/02/11 | 1,501 |
| 901127 | 애들 옛날 사진 보니 괜히 슬퍼요 1 | 000 | 2019/02/11 | 2,296 |
| 901126 | 혼자1박2일 머리식히러 갈 곳 있을까요 5 | ... | 2019/02/11 | 2,566 |
| 901125 | 가슴 통증 6 | ... | 2019/02/11 | 2,358 |
| 901124 | 아이템 보신분 7 | .. | 2019/02/11 | 1,990 |
| 901123 | 미국은 기회의 땅 vs 미국에서 하는 노력의 절반만 노력해도 한.. 9 | 미국 | 2019/02/11 | 2,552 |
| 901122 | [질문]민사소송에서 승소했는데 피고가 집만 있고 현금이 없다고 .. 6 | 부동산 | 2019/02/11 | 1,881 |
| 901121 | 시모가 날 만나면 계속 징징대며 감정을 풀때 8 | 어우씨 | 2019/02/11 | 4,040 |
| 901120 | 눈이 부시게 | 드라마 | 2019/02/11 | 1,3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