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색 속초 무박 코스

.. 조회수 : 1,609
작성일 : 2019-02-10 10:31:44

어제 다녀왔어요.

서울보다 따뜻해서, 하루를 진짜 알차게 보냈네요..7시30 집에서 출발해서   밤 8시 30 왔네요.

1.

(1)오색 가서 주전골 왕복 1시간 30분 트레킹(눈이 좀 쌓여있었지만, 등산화와 스틱만 있으면 갔다올만해요.. 완만한 코스라 무리하지 말고 올라갈 수 있는만큼만 갔다오면 돼요.. 여긴 가을 단풍철이 제일 이쁘긴 하지만.. 겨울도 괜찮네요..)

(2)오색 그린야드 호텔 온천(탄산탕이 있어서.. 물이 참 좋아요.)

(3)점심-이모네집 약수돌솥 산채정식-서울에 이런 집 있음 매주 갈 것 같아요. 된장찌개, 동치미 죽여주고.. 더덕황태구이, 도토리묵 등 반찬이 많아 산채는 주로 포장해옵니다. 집 가져와서 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어요.


2. 양양 낙산사-1시간 정도 산책 코스로 넘 좋네요. 겨울엔 바람 때문에 좀 춥긴하지만.. 홍련암(바닥에 사각 유리로 바다가 보여요.. 동해바다로 둘러싸여 경치가 넘 좋아요..)


아님 설악산 케이블카 타도 되구요..


3. 고성 바다 카페-커피와 빵이 맛있어요.  카페에서 보는 바다 풍경이 넘 좋구요..


저녁을 속초에서 먹고 서울 오니 8시 30분.   강행군이긴 했지만 너무 좋았네요.

1박2일이면 한화워터피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아요^^


IP : 58.120.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0 10:35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오색약수산채정식 진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전 통나무집으로 가요

  • 2.
    '19.2.10 10:35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오색약수산채정식 진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전 통나무집으로 가요
    이모네옆집이요.

    낙사사 가서 낙산비치호텔도 묵어보고 싶어요. 리모델링해서 예쁘다고요.

  • 3. 혹시
    '19.2.10 11:05 A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케이블카 타시려면 아침 첫 코스로 잡으세요.
    관광객들이 늘 너무 많아
    들어가는데 길막혀서 한참
    내려서 케이블카 타는데 대기하느라 한참
    11시 이전에 올라갔다 오셔야지
    아니면 기다리느라 시간낭비하세요.

  • 4. ㅎㅎ
    '19.2.10 11:52 AM (203.170.xxx.68)

    오색 무박 하셔서 오색 출발 대청봉 넘어 설악소공원으로 하산하신줄~~
    와 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705 사람들과 어울릴때 말이에요.. 7 .. 2019/02/11 3,445
900704 대학선택 아이에게 져줘야 할까요.. 17 ... 2019/02/11 6,183
900703 헬리오시티發 전세시장 후폭풍 본격화.. 4억 저지선 무너졌다 14 집값 정상화.. 2019/02/11 8,173
900702 김밥 다먹고 세줄쯤남았어요.실온20도인데. 5 ........ 2019/02/11 3,817
900701 손톱이 너무 잘 부러지고 찢어지고 11 손톱아 2019/02/11 3,720
900700 알릴레오는 너무 교육 방송 같네요 19 유시민 2019/02/11 3,436
900699 병원 전원을 해야 될까요? 3 내생에봄날은.. 2019/02/11 2,543
900698 어린이집 조리사를 제안받았는데요 17 웃음의 여왕.. 2019/02/11 7,915
900697 드라마 보세요? 5 로맨스는 별.. 2019/02/11 1,826
900696 전입신고 확정일자외에 실거주를 해야 점유가 인정된다는데요. 11 전세 2019/02/11 4,671
900695 복도식아파트 복도 샤시 5 복도식아파트.. 2019/02/11 3,658
900694 퍼머가 먼저인가요 염색이 먼저인가요 7 2019/02/11 4,559
900693 헹굼 수세미 뭘로 쓰세요? 21 ㅇㅇ 2019/02/11 5,591
900692 살면서 후회와 자책, 미련이 강렬해서 저를 힘들게해요.ㅜㅜ 36 ㅇㅇ 2019/02/11 8,593
900691 이5작품이좋아요 10 tree1 2019/02/11 1,331
900690 갈비뼈 부상 경험 있으신 분 13 아프다 2019/02/11 2,708
900689 생후 26일 아기 빵먹인 시모 글 주작이래요 20 ㅇㅇ 2019/02/11 6,397
900688 치매 검사 비용 8 .. 2019/02/11 3,354
900687 여우같은 타입의 남편 어떤가요? 15 ..... 2019/02/10 5,909
900686 우와 BHA 팩 추천해주신분 진짜 감사요 1 ㅇㅇ 2019/02/10 2,406
900685 에휴....먹방보다김밥싸고있네요. 5 ........ 2019/02/10 2,796
900684 갑자기 세입자가 만기에 나가면서 한달 뒤에 주소이전을 한다는데 10 .... 2019/02/10 6,189
900683 곱창김은 어떻게 먹는가요? 4 ㅁㅁ 2019/02/10 3,198
900682 김수미쌤때문에 살찌겠어요ㅠㅠㅠ 8 2019/02/10 5,656
900681 이시간 행복하네요 11 ... 2019/02/10 3,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