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 봐도 사운드오브뮤직 노래가 정말 좋네요

조회수 : 1,654
작성일 : 2019-02-10 01:51:31
십여년만에 다시 봤네요.
노래가 다시 들어도 정말 좋아요~~

오스트리아도 다시 가봐야겠어요.
잘츠부르크는 못가봤는데
정말 아름답네요.

옛날 영화 보면서
추억 곱씹고 있어요^^



IP : 115.20.xxx.1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0 1:59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넋놓고 다 봤어요.
    주인공들 다 예쁘고 잘생기고
    배경 멋있고 노래 좋고.
    인생 영화에요.

  • 2. ...
    '19.2.10 2:01 AM (59.15.xxx.86)

    정말 오랜만에 사운드 오브 뮤직 봤네요.
    웨딩드레스가 지금 봐도 이뻐요.
    울 딸은...저기에 아가씨가 시집갈 자리야?
    애 일곱 딸린 홀애비에게...? 이러면서 봤어요.
    그러고보니 말려야 할 자리데 아름답다고
    넋을 놓고 보다니...

  • 3. ..
    '19.2.10 2:08 AM (119.64.xxx.178)

    여중때교과서에 나왔었죠
    여델바이스

  • 4. ....
    '19.2.10 3:05 AM (219.249.xxx.47)

    정말 30년 전에 봤던 영화인데도 좋네요....
    노래도 좋고 그냥 짤쯔부르크도 멋지고
    다 오래된 영화인데도
    지금 봐도 손색이 없고
    명작이네요.....
    다 아름답네요.

  • 5. OST는
    '19.2.10 6:29 AM (210.178.xxx.131)

    정말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인 것 같네요. 한 곡 한 곡 버릴 게 없음

  • 6. ㅎㅎㅎ
    '19.2.10 7:26 AM (220.72.xxx.15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도 얼마전에 다시봤는데 놀랍도록 재밌고 곡도 아름다워요~ 하지만 결혼하고 나서 그런지 지금보니 대령 이.너무 나쁜 놈이더라고요. 마리아가 저집 엄마되는것도 어이없고요~~

  • 7. 작년에 보고
    '19.2.10 7:49 AM (222.239.xxx.124)

    또 봐도 정말 좋네요. 내 년에도 방영해주면 보려구요.

    명화는 몇 번을 봐도 감동이네요.

  • 8. ㅁㅁ
    '19.2.10 8:31 A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

    저는 결혼식 장면이 제가 본 그어느영화나 드라마보다
    제일 멋졌다고 느꼈어요
    제복입은 트랩 그분위기 등등 이요
    한때 대사까지 외울정도로 다시보기 했었네요 ㅎ

  • 9. ...
    '19.2.10 9:41 AM (125.191.xxx.179)

    맞아요 너무재밋는 영화

  • 10. ..
    '19.2.10 9:42 AM (194.186.xxx.38)

    어릴 땐 비디오 늘어지도록 봤고 커서도 힘들 때마다 보고 나면 용기가 생기는 영화 백번 넘게 보고 이걸로 영어 배웠네요
    주옥같은 장면과 대사 아름다운 자연 인생영화입니다

  • 11. 맞아요
    '19.2.10 11:31 AM (122.34.xxx.249)

    그 영화 반해서 오스트리아 당겨왔어요
    짤쯔 가시면요
    그 사운드오브 뮤직 투어가 있어요
    추천 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166 신입 취업 시기 놓친 여자 중고 신입에게 법무사무소 법률사무원 .. 5 .. 2019/02/12 3,729
901165 혈압약을 처음 먹기 시작하네요 노화의 시작일까요 23 지금 2019/02/12 7,154
901164 여자 강아지 8세 14 강아지 2019/02/12 2,358
901163 밍크머플러 지금도 파는 곳 있나요? 5 어디서 2019/02/12 1,811
901162 자유매국당은 갑자기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나서는지요? 7 조선폐간 2019/02/12 1,476
901161 소고기 넣은 맛고추장은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까요? 4 ... 2019/02/12 1,558
901160 친정도움 받을까요 15 부산댁 2019/02/12 6,053
901159 한국남자들 발정난게 맞은게요 47 ..... 2019/02/12 18,569
901158 샤넬 화장품 Sublimage L’extrait de creme.. 2 참나 2019/02/12 1,644
901157 눈치가 없는건지. 이기적인건지 15 레다 2019/02/12 5,042
901156 김구라처럼 남자한테 갱년기가 저렇게 힘들게 오나요? 29 2019/02/12 23,164
901155 한부모가정은 무조건 전액인가요?1분위? 5 국장질문요 2019/02/12 3,130
901154 남편이 아이 혼낼 때 1 ... 2019/02/12 1,198
901153 타고난 외모 , 타고난 지능 뭐가더 부러우세요? 15 .... 2019/02/12 5,381
901152 마흔 초중반 악기로 대학원 어때요? 6 나비 2019/02/12 1,841
901151 트럼프, '백도어 논란' 화웨이 금지령 예고..한국은? 뉴스 2019/02/12 877
901150 피아노 사일런트 시스템 진동 문제 9 방음 2019/02/12 2,028
901149 아무한테도 마음에 문을 못열겠어요 14 ........ 2019/02/12 4,979
901148 페미로 대통령 욕하려고 날짜까지 지우며 주작. 2 .. 2019/02/12 1,550
901147 수도권에 역전세난 공포---경기지역 절반이 역전세난,서울로 확산.. 15 집값 정상화.. 2019/02/12 6,101
901146 제 남편이 결혼 날잡고 저희 친정엄마 생신이라고 선물을 ㅠㅠ 4 ㅋㅋㅋ 2019/02/12 5,403
901145 김영하 - 남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는 법 8 움움 2019/02/12 6,314
901144 그래미시상식 재방보는데 제니퍼로페즈 멋지네요~~!!! 6 도리~ 2019/02/12 2,303
901143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휴때 시누 놀러온다던 집 입니다) 13 어이상실 2019/02/12 3,709
901142 동국대법학vs 부산대무역 고민인데 조언부탁드려요 17 여학생 2019/02/12 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