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기게 되네요. ㅠㅠㅠ
에델바이스를 대령이 부르는데..
중학교때 저 노랠 부른 동창도 생각나고요.ㅠㅠ
지금 찾아보니 여주인공만 아직 살아있네요.
물론 아이들은 있지만 그렇게 귀엽던 아이들이 지금 60-70대라니.....
아역배우들 중에 계속 영화배우로 성장한 사람들은 없는 건지...
이 영화외엔 출연작이 거의 없네요.
첫째딸도 이쁘고 여배우로도 성공했을 거 같은데.. 몇몇 중간 여자 아이들도 이뻤는데
더 프로필에 나오는게 없네요. ㅠㅠ
아무튼 추억은 제 마음속에만 있겠죠.
벌써 중학교때가 30년 일이네요. ㅠㅠ
그립다 친구들아...
그땐 이상과 꿈만 가득했었는데...
이젠 추억만 가득하네요.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