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번쩍 드는 말 필요합니다.
사랑이라고 착각한 것 같아요.
휴대폰을 옆에 두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정신 들게 때려주세요.
1. 본인은 사랑이지
'19.2.9 9:38 PM (175.116.xxx.93)바람 피세요. 인생 짧아요.
2. 배신감
'19.2.9 9:40 PM (125.252.xxx.13)믿어주는 사람 배신 하면 결국 내가 상처받아요
3. ㅇㅇ
'19.2.9 9:46 PM (49.1.xxx.120)계속 살던 대로 살아요. 나이가 몇갠데 누구한테 뭔 말을 들어야 정신을 차려요?
4. 쐬주반병
'19.2.9 9:46 PM (115.86.xxx.43)바람 피웠다는 말은 배우자가 있다는 뜻인가요?
바람 피우는 것은 죄가 아니구요, 들키면 죄가 됩니다. 들키는 순간 죄인이 되는 것이지요.
지나가는 것이니까 바람이라고 표현하는 것이겠지요?
한번만 더 그러면 너 죄인된다!!!5. 인생 짧다 싶으면
'19.2.9 9:49 PM (84.156.xxx.141) - 삭제된댓글이혼부터 하고 계속 바람 피는걸로~
6. ???
'19.2.9 9:5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양심 있으면 배우자에게 고백하고
이혼하세요.
추잡더럽.7. 뭐 굳이
'19.2.9 9:53 PM (1.235.xxx.81)여기서 때려달라 안해도 응분의 댓가를 치르실텐데요
마음의 준비나 하세요
안들키면 장땡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글 보니, 그렇게 치밀한 성격 아니신듯 해요8. ..
'19.2.9 9:54 PM (218.237.xxx.210)나중에 고독감에 피눈물 흘리지마시고 얼른 끝내시길
9. ᆢ
'19.2.9 10:04 PM (175.127.xxx.58)남편과의 이혼 원치 않는다면 흔적 완전히 다 없애세요.
사진이든 메시지든 하나도 남김없이.
제 전남편 지딴엔 완전범죄라 안심하다가 5년후에
우연히 메일속에 저장된 사진들을 제가 보게 됬네요.
배신도 충격이지만 그것도 추억이라고 그리 오랫동안
소중히 보관해 놓은것도 열받고 더럽더라구요.
미안한 맘이라도 있다면 흔적 다 없애세요.10. ...
'19.2.9 10:53 PM (65.189.xxx.173)인생 짧아요. 마음 가는대로 하고 싶은거 하고 사세요. 단 이혼하고요.
11. 지금 멈추세요.
'19.2.9 10:57 PM (180.71.xxx.47)사랑이 별 건가요.
나 좋자고 다른 사람 인생에 피눈물 나게 하는 거
서로 못할 짓이에요.
이런 글도
나는 내가 잘못된거 알고 있다,
그 정도로 나는 도덕적인 구석이 남아있다는 자기 위로일
뿐이에요.
그냥 멈추면 됩니다.
지금의 행동은 반드시 책임져야한 날이 오고
지금이라도 덜 죄를 짓는게
훗날 후회를 줄이는 겁니다.12. 단골 멘트
'19.2.9 11:11 PM (42.147.xxx.246)---죽으면 썩을 몸
즐기다가 죽자---
죽기 전에 썩어요.
상간녀 ,상간남 ....13. ㅁㅁㅁㅁ
'19.2.10 12:02 AM (119.70.xxx.213)똑같은일 당하세요
14. ..
'19.2.10 12:57 AM (58.225.xxx.20)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생 망치지마시길.
돌이킬수없이 파탄 날수도있어요.
부부간 신뢰는 한번깨지면 끝입니다.
실수는 한번만 하는게 실수예요.
반복하지마세요.15. ...
'19.2.10 10:46 AM (222.110.xxx.56)인생은 돌고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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