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은 딸을 엄청 사랑해요
물론 힐러리와 결혼할때는 열정적대쉬
ㅎㅎ
결혼후에도 행복햇어요
빌의 바람기는 병에 가깝죠
어릴때 계부의 학대로 인한
그러나
빌은외조부모와 어머니기타
엄청난 사랑을 받앗고
타고난성격이 대단히 공감능력이 잇어서
ㅎㅎㅎㅎ
어머니가 유명햇어요
빌을 9살때부터 숭배함
대통령될줄알앗다고
ㅎㅎㅎ
버지니아 클린턴은 멋잇는 여자엿어요
단점도 잇지만
빌은 누구보다 딸을 사랑하죠
딸에 대한 집착과 사랑
ㅎㅎㅎ
딸이 싫어할정도로
그러나 빌은 좋은 아빠죠
ㅎㅎㅎ
1. 아~
'19.2.9 8:03 PM (211.36.xxx.187)제목만 보고도 알았네요
2. tree1
'19.2.9 8:04 PM (122.254.xxx.22)빌이 마더마더
할때마다 가슴이 저리더군요
ㅎㅎㅎ3. 아
'19.2.9 8:06 PM (175.223.xxx.101)저는 친구분 얘긴 줄 알았네요.
4. ㅡㅡ
'19.2.9 8:07 PM (122.35.xxx.170)계부의 학대를 받은 줄은 몰랐네요.
5. ...
'19.2.9 8:19 PM (58.234.xxx.110)옆집 아저씨에요?
6. 햇살
'19.2.9 8:19 PM (175.116.xxx.93)그러나 병자죠. 섹스 중독.
7. 첫댓인데
'19.2.9 8:20 PM (211.36.xxx.223)제목만 보고 누가 쓴건지 알았다구요
8. ㅡㅡ
'19.2.9 8:23 PM (122.35.xxx.170)누가 쓴 거면 어떻고 내가 쓰면 어떠하리
9. ㅌㅌ
'19.2.9 8:27 PM (42.82.xxx.142)책을 그렇게 많이 읽었는데
어쩜 글을 이렇게밖에 못쓰나요
문장이 길게 이어지지 못하고
저렇게 단문형식으로 이어지는게 참..
읽으면서도 무슨 중학생 독후감 보는줄..
이런글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인줄 아세요
사고가 깊어지면 저렇게 쓸려고해도 못쓰겠어요10. ㅇㅇ
'19.2.9 8:47 PM (175.223.xxx.89)빌 클린턴이 계부한테 학대받았나요.
원래 유전적으로 바람끼가 있는 사람이 아니구요?
얼굴이 흐트러져보이고, 끼가 보여서요 전.11. 빌이랑
'19.2.9 9:18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한동네서 컸나봄
12. .....
'19.2.9 10:09 PM (180.71.xxx.169)클린턴하면 바람둥이 뭐 그런 안좋은 이미지였는데 확 깨지는 일이 있었죠.
임기 마치고 한참 후에 우리나라 누구랑 인터뷰하는거 봤는데, 초강대국 최고 권력자치고는 너무도 부드럽고 겸손한 표정으로 웃으면서 말하는데 솔직히 여자들이 좋아할만 하구나 싶더라는....13. 어제
'19.2.9 10:17 PM (180.71.xxx.47)왜 악플이 달리는가에 대해 물으셨죠?
본인이 부자이고~ 소위 남부러울만한 배경을 갖췄으면
악플이 안달렸을까, 라고요.
제가 트리님 글이 불편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글에서 보이는 태도 때문입니다.
나는 다 안다, 라는 확신이요.
누구도 다른 누구의 인생을 손바닥 보듯 다 알 수는 없어요.
그에 대해 몇가지 짐작을 해볼 수는 있겠으나
그것은 단지 가능한 추측일 뿐입니다.
그런데 트리님의 글에는 그런 느낌이 없어요.
무슨 점쟁이들이 내가 다 안다고 확신하듯,
그런 확신만 있을 뿐이죠.
그래서 오만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인생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말하는 것 자체가
성숙한 태도는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내 지혜나 지식을 드러내고자
타인을 도구로 삼는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트리님의 글이 불편하고
이 글도 그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