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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파트 전세줬는데 중문해줘야하나요 ?

조회수 : 16,866
작성일 : 2019-02-09 15:11:20
이번에 입주하는 새아파트 전세줬어요. 
갑자기 세입자가 중문을 요구하는데 해줘야하는건가요 ? 
전세금을 초반부터 조금 싸게 내놨더니 빨리 집이 계약되었는데 
그이후로 전세금이 막 떨어져서 지금은 저희집 전세금이 비싼편이 되어버렸네요.  
그래서 세입자가 기분이 안좋다며 중문을 해달라하는데 해줘야하나요 ? 
세입자는 며느리인데 시어머니가 저한테 전화와서 다른집들도 해줬다며 해달라고 요구하는데
거절해도 될까요 ? 
전세 4년정도 돌리고 제가 들어가서 살까 고민중이긴해서 해줄까싶다가도 돈아깝기도하고 그러네요. 


IP : 211.177.xxx.54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9.2.9 3:12 PM (1.236.xxx.190)

    필수 아니에요.
    못 해준다 하세요.

  • 2. 88
    '19.2.9 3:13 PM (211.187.xxx.171)

    내키지 않으면 안해주셔도 되죠.

  • 3. 계약대로
    '19.2.9 3:13 PM (175.121.xxx.108)

    계약서 쓸때 없었잖아요. 한번 얘기나 해보자한거같은데요.

  • 4. ..
    '19.2.9 3:13 PM (175.223.xxx.138)

    세입자도 사는동안 기분 좋게 사시라고 해주는것도 괜찮지 않나요. 중문 없는집 없는데.
    전세금도 비싸게 들어왔는데 중문도 안해주고. 세입자는 사는동안 좀 기분 안좋을듯.

  • 5.
    '19.2.9 3:15 PM (112.153.xxx.100)

    여기는 중문을 좋아하는데
    넓은 평수도 요즘은 중문 안달아요. 답답해보이고.
    인테리어에도 별 도움도 안된다고요.

    그래도 그 분들이 섭섭해하시니..거실등 정도 이쁜 걸로 바꾸어 준다고 함 어떨까요? 어짜피 4년 뒤 들어가실 예정이면요.

  • 6. . . .
    '19.2.9 3:18 PM (220.88.xxx.28)

    세입자 상대좀 해본결과~~ 들어올때 징징거리는 세입자는 나가는 순간까지 까딸스럽네요^^ 초반에 딱 자르세요^^ 중문도 유행 있어서 님이 들어가실때 하면 되고요~~ 계약 이 계약이지 지금시세와 뭔상관~~ 전세가 급격히 올랐으면 전세금 올려서 계약서 다씨 쓰자는 세입자 없습니다

  • 7. 중문도
    '19.2.9 3:19 PM (117.111.xxx.160)

    디자인이 유행을 타는데
    나중에 님이 들어가서 살 때 님 맘에 드는 걸로 하세요.
    저렇게 부모님이 나서서 더 설치는 젊은 세입자들 좀 골치아프죠.

  • 8. ㅡㅡ
    '19.2.9 3:19 PM (27.35.xxx.162)

    안해줘도 되는데...
    앞으로 뭐든 징징댈 것 같네요.

  • 9. 중문은 기본
    '19.2.9 3:21 PM (14.42.xxx.215)

    좁은평수도 중문 달아요ᆢ넓은 평수는 기본중에 기본~
    근데 전세 라면 굳이 안해도되죠
    그건 주인 맘이니까요
    새아파트 전세준집들은 안달았던데요

  • 10. ...
    '19.2.9 3:22 PM (125.129.xxx.199)

    요즈음 신축 아파트 시스템에어컨과 중문은 필수인 것 같은데요 다음 전세를 위해서도 지금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해요

  • 11. 하자
    '19.2.9 3:24 PM (115.136.xxx.88) - 삭제된댓글

    앞으로 살면서 하자보수 신경 안쓸수도 있겠네요. 원래 첫 입주부터 2년까지가 하자보수 많거든요.
    기분좋게 해주시고 신경써달라 해보세요. 30평대 중문 없는건 좀 그렇죠.

  • 12. ...
    '19.2.9 3:24 PM (218.147.xxx.79) - 삭제된댓글

    처음 얘기와 다를땐 딱 잘라 거절하시는게 좋아요.
    한번 들어주고말면 다행이지만 한번이 두번, 여러번 되는 경우 많더라구요.
    계약후 오른건 어쩔수 없는거죠.
    정 불만이면 배액배상하고 다른집 계약하라하세요.

    전 저희집 전세주고 남의집에 전세사는데 양쪽 계약자들 저런 경우 없었어요.
    저도 생각도 한 적 없구요.

  • 13. .....
    '19.2.9 3:26 PM (110.11.xxx.8)

    초반에 자르십쇼. 처음에 머리아픈 세입자는 정말 끝까지 속 썩입니다. 집도 험하게 써요.

  • 14. ...
    '19.2.9 3:26 PM (121.190.xxx.176)

    입주아파트라면 해주세요 대신 하자보수 협조해달라고 부탁하시면서요

  • 15. 요새
    '19.2.9 3:29 PM (182.226.xxx.200)

    좁으나 넓으나 중문은 필수된지 오래죠

    그래도 해줘야 되는거 아니니 안내키면
    마세요
    결혼해서 성인이면 각자 알아서 사는거지
    무슨 부모가 그딴 일로 전화까지 ㅉ

  • 16. 음...
    '19.2.9 3:30 PM (220.118.xxx.96)

    초반에 자르라고 하고 싶은데
    하자보수 때문에 적당히 타협하시라고 하고 싶네요.
    세입자가 하자보수 건에 대해 쌩까면 골치 아플 것 같아요

  • 17. 랑이
    '19.2.9 3:34 PM (221.151.xxx.206)

    새아파트 내집이어도 중문 안달았어요. 요즘 새집 바람 전혀 안들어오고 따뜻해서 중문 필요없네요.

  • 18. 중문이
    '19.2.9 3:36 PM (1.231.xxx.157)

    필수는 아니죠
    전 답답해서 안달았어요 40평대인데도요

  • 19. ..
    '19.2.9 3:38 PM (49.170.xxx.24)

    중문 말고 나중에 님이 들어가 살 때도 필요한거 미리 설치한다는 생각으로 해줄만한거 찾아보세요.
    새집이면 하자보수할게 많아서 세입자가 신경 많이 써줘야하거든요. 좋게 해결하시는게 님께 좋아요.

  • 20. 중문
    '19.2.9 3:38 PM (110.70.xxx.11)

    중문없이 살다가 달았는데
    너무좋아요 진작달걸
    세입자한테는 못달아준다고
    딱잘라말하세요
    전세금 떨어진게 님탓도 아니고
    새아파트라고 자기들이 서둘러
    들어왔으면서 무슨

  • 21. 계악당시
    '19.2.9 3:39 PM (203.128.xxx.62) - 삭제된댓글

    없던 그런거까지 요구하나요^^
    꼭 필요한것도 아닌데요

  • 22. ..
    '19.2.9 3:39 PM (223.39.xxx.21) - 삭제된댓글

    헬리오 들어가는 동생.
    주인집에 부탁하니 흔쾌히 해주던데요.
    아기 있는집이라 신발 벗는 곳과
    분리가 필요해서 꼭 필요했거든요.
    대신 하자보수 잘하겠다 주인과 고맙게 인사했구요.

  • 23. 안해
    '19.2.9 3:43 PM (14.41.xxx.158)

    월세도 아니고 기껏 전세가 뭐라고 왠 중문타령? 양심들이 있어야지 인간이 요구할 사항이 아니구만

    자기가 필요해 전세계약한거를 중문옵션 해당되는 집을 계약했던가 애초에
    계약 다 치고나서 왠 쌩뚱맞는 요구? 지금 장난하나

  • 24. ...
    '19.2.9 3:44 PM (119.69.xxx.115)

    요즘 중문 필수에요.. 없는 사람은 못 느끼지만 달아놓으면 확실히 달라요..
    중문 달아주고 하자보수 잘 챙겨서 연락하고 신경써 달라고 할래요. 2년 동안 하자보수할일 많아요

  • 25. ㅡㅡ
    '19.2.9 3:47 PM (116.37.xxx.94)

    중문은 바람도 바람이지만 소리도 차단시켜줘요
    현관문 바깥으로 안들리게..

    80내외일거에요

  • 26.
    '19.2.9 3:48 PM (125.130.xxx.189)

    중문 안비싸요
    조립식 처럼 나와요
    아파트 입주시 단체로 하는걸로 하고
    하자 보수 협조 잘 받으시고요
    중문 달면 소음차단ㆍ냉난방비 절약되니
    나라 사랑 이웃 사랑하는 길이 내가 잘 되는 길이라
    생각하셔도 될거같아요

  • 27. ....
    '19.2.9 3:51 PM (114.200.xxx.117)

    저런사람들이 행여나 남의집 하자보수 신경쓸까요
    제대로 신경쓰지도 않아요.
    게다가 입주자의 시어머니 전화 ...ㅠㅠ

  • 28. ???
    '19.2.9 3:5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분위기 쎄하네요.
    처음부터 없는거 몰랐던거 아니고,
    전세값 떨어져 기분 나쁘다고 중문 달아 달라니.
    이사 전에 집 구석구석 사진 잘 찍어 놓으세요.
    나중에 집상태랑 비교할 수 있게요.

  • 29.
    '19.2.9 4:00 PM (211.177.xxx.54)

    댓글주신분들도 의견이 반반이네요 . 감사해요 ~ 계속 고민을 ㅠㅠ

  • 30. 저라면
    '19.2.9 4:04 PM (117.111.xxx.126)

    해줄것 같아요.
    새아파트 보수도 많은데 세입자가 신경 안 쓰면 나중에 골아파요.
    기분좋게 해주시고 관리 잘 해달라고 하세요.
    비싸게 들어왔다면서요.

  • 31. ㅇㅇ
    '19.2.9 4:11 PM (39.7.xxx.140) - 삭제된댓글

    새 아파트 전세 살 때 하자보수때문에 정말 힘들었어요.
    세어보니까 하자 보수한 항목이 28개였어요.
    그거 매일 약속 잡고, 와출했다 시간 맞춰 돌아오고
    그때 순진해서 그런거 안 해주면 나갈 때 하자 더 커져서 큰 문제 생길 줄 알고 정말 세세한 하자까지 찾아서 다 보수 해줬거든요
    그랬더니 2년 살고 월세로 돌린대서 남 좋은 일만 시키고 나왔네요

    그 세입자가 좀 쎈 캐릭터면 중문 안 해줬다고 하자 협조 하나도 안 해줄 수도 있겠네요

  • 32. ....
    '19.2.9 4:12 PM (116.122.xxx.3)

    요새 신축은 중문 다 있을텐데 없는 곳도 있나요? 20평대 소형조차 다 기본으로 있던데....

  • 33. ...
    '19.2.9 4:14 PM (110.9.xxx.18)

    요구한다고 해줄 필요 없어요.해줄 필요 자체가 없는 품목임. 싼게 60만원 후반대 비싸게 하면야 백만원이상이구요.
    한번 해주면 이덧 저것 요구사항 많을듯.
    니네가 전세 비싸게 내놓았으니 난 요구해도 되 이런 심뽀.
    원상복구 조항도 확실히 해놓구요.

    아 근데 하자보수 때문에 골치 아프네요. 이건 님이 고민해서 결정해야겠네요.

  • 34. 이런경우
    '19.2.9 4:17 PM (180.70.xxx.84)

    세입자가 하고 이사갈때 세입자가 가져가거나 담사람한테 반값정도 받을수 있어요 요구하면

  • 35. 허허
    '19.2.9 4:22 PM (180.69.xxx.242)

    해주시든 안해주시든 중문은 중문에서 끝날 생각으로 해주세요.
    중문해줬다고 하자보수 신경써줄사람 같지도 않아요.
    시엄니가 전화한거라니, 사실 세입자 본인은 중문
    없어도 그만인데 별난 시엄니가 혼자 오지랖부리는거라면 그 며느리입장에선 중문때문에 하자보수 신경써줘야겠다는 생각 자체가 없을거에요.
    만약 해주신다면 시엄니말고 실 세입자인 며느리랑 통화하셔서 하자보수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 해두시구요..

  • 36. 그리고
    '19.2.9 4:27 PM (180.69.xxx.242)

    돈 백만원이야 쓸려면 쓰겠지만 전 저런 세입자 너무 뻔뻔하게 느껴져서 싫어요.
    중문 없는거 뻔히 알고 들어왔는데 전세금 높게 들어왔으니 중문해달라? 양@치란 생각드네요
    제가 세입자라면 속상하긴 하겠지만 어차피 돌려받을 돈이고 그 당시 내 선택이었으니 성급했던 내 잘못이다, 새아파트 전세 구할땐 기다려도 된다는거 배운셈치자 그리 생각할듯한데 말이죠.
    주인이 속여서 높인것도 아니고 당시 시세에 비해 저렴해서 본인이 선택해놓고는..참 뻔뻔해요

  • 37. 임대인입장
    '19.2.9 4:3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으로써 한말씀 드리면
    2년뒤 전세금 올라 갑니다.
    젤 비싼 전세집 안될거구 님 집과 같아 질겁니다.

    4년간 현재 전세금이 남의 집과 갭이 차이날 만큼이라하셨는데
    그 만큼 구석구석 망가뜨려 놓고 갈테니
    인테리어비용이나 모으고 계세요 .

  • 38. 임대인입장
    '19.2.9 4:3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으로써 한말씀 드리면
    2년뒤 전세금 올라 갑니다.
    젤 비싼 전세집 안될거구 님 집과 같아 질겁니다.
    또 현재 전세금이 남의 집과 갭이 차이날 만큼이라하셨는데
    4년간
    그 만큼 구석구석 망가뜨려 놓고 갈테니
    인테리어비용이나 모으고 계세요 .

  • 39. 임대인입장
    '19.2.9 4:3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으로써 한말씀 드리면
    2년뒤 전세금 올라 갑니다.
    젤 비싼 전세집 안될거구 님 집과 같아 질겁니다.
    4년간
    전세금 남의 집과 차익만큼 구석구석 망가뜨려 놓고 갈테니
    인테리어비용이나 모으고 계세요.

  • 40. 지금
    '19.2.9 4:39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지금 입장은 다르고요.
    송파구 모 아파트의 경우 33평 5.5-6.5에
    전세 계약되는데 7억대로 들어온 사람들은
    미치고 팔짝 뛸 노릇.
    2년 뒤에도 동남권은
    새아파트 입주폭탄인데
    안 오르죠.

  • 41. /./
    '19.2.9 4:45 PM (175.116.xxx.93)

    미친 세입자네..

  • 42. 임대인입장
    '19.2.9 4:4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송파구 헬리오 3월말까지 등기쳐야 하므로 세입자 급히 구해야 돼서 32평 5억 5천까지 내려 갔지만
    21년까지 강동 ,하남 1만세대 입주 폭탄 한다 쳐도
    헬리오는 입지때문에 강동 하남 구석까지 사람들이 들어가 살지 않습니다.
    2년후 32평형 7억대 될듯 해요.차후 2년뒤엔 8억 5천선일 거구요.

  • 43. 근데
    '19.2.9 4:49 PM (211.177.xxx.54) - 삭제된댓글

    근데 세입자 젊지도 않아요 40대에요, 근데 그 시어머니가 저러시네요.

  • 44. 그게
    '19.2.9 4:50 PM (211.177.xxx.54)

    세입자 젊지도 않아요 40대에요, 근데 그 시어머니가 저러시네요

  • 45. 아니요
    '19.2.9 4:51 PM (39.7.xxx.62)

    싫으면 계약끝나고 나가라하세요.
    중문은 무슨

  • 46. .....
    '19.2.9 4:51 PM (114.200.xxx.117)

    원글님이 4년쯤뒤에 수리하고 들어가면 되죠.
    그때 원하는 중문달고 ..
    해주지 않아도 되는건데...
    기분좋게 부탁해도 생각해볼 문제인데
    그리고 전화는 세입자가 직접 하라고 하세요
    세입자 시어머니는 도대체 뭐에요 !

  • 47. ...
    '19.2.9 4:57 PM (220.75.xxx.29)

    제정신인가 싶은 세입자에요.
    모르는 게 아니라 그냥 알면서 찔러보는거네요.
    전세값이 반대로 계약후 올랐으면 집주인이 기분 나쁘니 오른거 반만큼 더 내라 하겠나요? 계약은 계약이죠.

  • 48. ..
    '19.2.9 4:59 PM (110.12.xxx.140)

    안해도 돼요
    필요하면 계약전 말했을텐데 전세가 내려갔다고 약오르단거잖아요 한번 해보는 말이기도 할텐데 내키지 않으심 안해줘도 돼요 필수도 아니고 계약시 없던 조항이잖아요.

  • 49. 계약후
    '19.2.9 5:05 PM (124.57.xxx.17)

    세입자도 아니고 그 시어머니가 요구하다니
    며느리가 말해볼까해도 아서라 그러서야할텐데
    오히려 앞장서서 집주인에게 요구?
    대단한 집이네요

  • 50. ..
    '19.2.9 5:09 PM (175.223.xxx.194)

    저라면 해줄듯 합니다.

  • 51. 허허
    '19.2.9 5:12 PM (61.255.xxx.93) - 삭제된댓글

    세입자들만 덧글 단았나요?
    계약서에 없는 중문을 왜 해주나요.
    중문 해주면 하자보수 신경 써줄 것 같나요?
    천만에요.
    하자보수 신경 써 줄 인품이면 중문 요구 안하고도 해줘요.
    중문 달아줬다가 고장나면 as까지 해내라할 사람이네요.
    저라면 당당하게 요구하는 게 기가 막혀서라도 절대 안 해줘요.
    그리고 전세비는 어차피 나중에 돌려줘야 하는 돈인데 비싸게 받은들 내돈도 아니잖아요?
    반대로 전셋값이 폭등하면 세입자가 자긴 전세 싸게 얻어 고맙다고 자기돈으로 중문 해주겠어요?
    주인집 재산인데 내가 미쳤나? 그럴걸요?

  • 52. 허허
    '19.2.9 5:13 PM (61.255.xxx.93) - 삭제된댓글

    단았나요 오타 달았나요?

  • 53. 얄미워서
    '19.2.9 5:14 PM (182.226.xxx.200)

    안해줄래요
    등신도 아니고 새댁인줄 알았더니
    40 넘은 부부가 뭐하는 겁니까

  • 54. 새집인데
    '19.2.9 5:16 PM (222.98.xxx.184)

    나같으면 해 주겠어요.
    사는 동안 깨끗이 사용해 주고 하자 보수도 신경써 달라고...
    기분 좋게 해 주시면 세입자 입장에서도 고마워하고
    집 아껴 사용할 거에요~

  • 55. 무슨
    '19.2.9 5:22 PM (1.250.xxx.71) - 삭제된댓글

    계약이 기분문제로 하는것도 아니고
    그럼 반대로 전세값이 계약때와달리 더 폭등한다면
    그 세입자는 본인이 알ㅇㅏ서 제가 전세가를 주위사람들보다 싸게 들어왔으니 몇천 더 올려드릴게요 라고 할사람인가보죠??

    본인들이 보고 그상태로 계약을 해놓고서 후에 말 많은건 집주인 입장에서도 참 찜찜해요 내집 막쓸까봐 ㅠ 참 애매햐 사항이긴하나 원글님이 생각해보고 정 찜찜하시면 그냥 싼걸로 해주세요 이런사람들은 자기들돈 안들어간다고 또 쉽게 허락해주면 까탈스럽게 중문도 요구할 사람들이에요

  • 56. ..
    '19.2.9 5:25 PM (39.7.xxx.58) - 삭제된댓글

    왜해줘요?
    계약서에없는건데

  • 57. ㅇㅇ
    '19.2.9 5:26 PM (1.240.xxx.193)

    저도 입주 전세때 중문 요구해서 당연히 해줬어요.
    빨래 행어도 해주고요
    내가 산다 생각하고 기본적인건 했어요.
    입주때 해야지 단체로 해서 가격도 싼거 같아요.

  • 58. ㅈㅁ
    '19.2.9 5:41 PM (39.122.xxx.206)

    해줄 필요는 없겠지만
    내가 살집이면(저는 중문없는집에 살아보니 난방,소음때문에)
    입주시기에 하겠습니다.

  • 59.
    '19.2.9 5:50 PM (125.130.xxx.189)

    시세보다 많이 받은 셈이니까
    기분 좋게 해주세요
    집안에 나쁜 기도 한 번 걸러 준다니까
    내 집에 사는 사람들이 잘 살다 나가는게
    덕 쌓는 일이죠
    내가 들어가 살아도 나쁜 기운 없던 집이 좋구요
    댓글들은 좀 무섭네요

  • 60.
    '19.2.9 6:00 PM (175.223.xxx.215)

    해주세요. 60 만원대도 있어요. 기분좋게 해주시고 하자체크해서 신청해서 수선잘해달라고 부탁하세요.
    안해줘도되지만 제가 부동산에서 일해봤는데 해줄수있는건 해주고 요구하실거 요구하세요

  • 61. 둥둥
    '19.2.9 6:03 PM (220.118.xxx.188)

    저는 세입자입장이었어요
    어머니 사실 집이었는데 현관문 열면 거실 소파쪽으로 바람이
    바로 들어와서 밑져야본전이다 생각하고 주인에게 전화했더니 처음엔 안된다 하더니 반반 부담하겠다 해서
    서로 반반 부담했어요

  • 62. 계약
    '19.2.9 6:04 PM (124.49.xxx.52) - 삭제된댓글

    계약이 장난인가
    그럼 반대로 전세가 올랐으면 싸게사는거니 줄눈안해줘도되나요
    다들 왜이리대충인지

    전 안해줍니다
    베란다 튼거랑 중문은 호불호가 강해요

    팔때 기본형이 잘팔려요
    전 베란다튼거싫어하구요
    화분물 막주고싶어서요
    중문은 답답해서싫어요
    얼마나 좁게느껴지는데요

    전 집에손안댑니다
    나중에들어갈때 내취향대로 해야하는데 그럴거면 매매하지 왜전세사나요

  • 63. 안녕
    '19.2.9 6:06 PM (121.131.xxx.141) - 삭제된댓글

    요즘 진짜 전셋값 빠진것 맞고 심지어 이사비도 쥐어줘요.
    어차피 하실 생각인데 무난한 금액에 해주시면서 좋은 관계 유지하는게 낫죠.
    새 집인데 곱게 써달라고 좋게 말하면서요.
    해 주실거면 빨리 선선히 해 주시는 게 훗날 생색내기도 좋습니다.

  • 64. 안녕님
    '19.2.9 6:33 PM (211.48.xxx.93)

    전세값 빠진거랑 이사비도 쥐어주는게 무슨 상관이 있나요???
    40대 세입자 시부모가 전화라니 참나...
    원칙적으로는 계약 후 말 하는 거는 해줄 의무가 없습니다.

  • 65. ..
    '19.2.9 6:41 PM (183.101.xxx.115)

    세입자도 전세금 많이빠지면 인하요구할수있지 않나요?

  • 66. ...
    '19.2.9 6:43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

    하자보수 부탁하실 거면 해 주시면 좋겠죠.

  • 67. 하자보수
    '19.2.9 7:06 PM (121.165.xxx.148) - 삭제된댓글

    새집 들어오면 자기도 불편하니 하자보수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전 전세살며 나편하자고 꼼꼼히 했는데
    당연한 걸 계약서 없던거도 해주고 부탁해야하나요
    새집 아니어도 하자있으면 주인에게 말해 고쳐달라는게 내 권리라고 생각하는데

    세입자도 돈내고사는거고 당당하게 하자보수하고
    편히 살아야지요

    계약서를 대충쓰니까 그렇죠
    전 계약서 꼼꼼히쓰고 특약도 다 넣어요

    이래서 전 법대로 깐깐한 젊은사람들이 좋아요
    부동산에서는 절래절래하던데
    전 좋은게좋은거다 두루무실 싫거든요

  • 68. ...
    '19.2.9 7:20 PM (223.38.xxx.247)

    거절하세요
    그 시엄니라는분 막무가내 요구 하는 사람같은데 하나 들어주면 다음엔 또 다른 요구할것같아요
    어차피 집 안보고 계약한것도 아니고 다 보고 계약한거고 중문이 의무도 아닌걸요
    집이나 뭐 고장내지말고 깨끗하게 쓰라하세여

  • 69. 근데..
    '19.2.9 7:27 PM (121.133.xxx.181)

    상황이 다다른거 같아요.. 전세금이 정말 많이 떨어졌고..
    또 제가새아파트 전세로 들어간적이 있는데.. 하자보수 엄청 귀찮더라구요.. 세입자 입장에서 꼭 안해줘도 되는것도 있고..
    귀찮으면 하자보수 안받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해주시고 하자보수 잘 받아달라고 하시는것도 괜찮아요.

    세입자 분이랑 직접 통화해보시고.. 별로라 하자보수 제대로 안받을거 같으면 중문도 뭐 해주실 필요없지요

  • 70. ㅁㅁㅁㅁ
    '19.2.9 8:15 PM (119.70.xxx.213)

    상식적인 요구는 아니네요

  • 71. 무슨
    '19.2.9 9:14 PM (116.123.xxx.63)

    시세보다많이받았으니까 해주라는얼척없는 글이ㅋ
    전세는 어차피 그금액다시 다내줘야하는데
    그리고 계약때는 시세보다 낮게 계약해놓고 무슨어거지를

  • 72. ...
    '19.2.9 9:17 PM (125.191.xxx.99)

    저도 안 해줘요 하는거보니 새입자가 하자보수 신경 써줄거 같지도 않고요 그리고 재계약시점이 아닌다음에야 전세가 떨어졌다고 인하해달라는건 말도 안 돼지 계약이 장난이가...

  • 73.
    '19.2.9 10:33 PM (125.130.xxx.189)

    단체로 입주 초기에 하면 싸게 하고 에이에스도
    쉽게 받을 수 있지만 나중에 따로 하면
    업자들이 비싸게 부릅니다
    원글님 어떤 결정 내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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