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니 외상으로 인해 치열이 달라질수도 있나요?

치아 조회수 : 2,049
작성일 : 2019-02-09 02:16:01
어느날 봤더니 아이의 앞아랫니 하나가 쑥 들어가 있는거예요.
아이말에 의하면, 학교에서 리코더를 불고 있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머리를 엄청세게 밀어서 아랫니와 리코더가 부딪혀서 이 하나가 쑥 들어갔다고 합니다.
흔들어보니 흔들리지는 않는거 같은데 이게 말이 되는걸까요?
그 일이 있은지는 8개월이상 된거같아요.
IP : 110.70.xxx.1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19.2.9 2:49 AM (110.70.xxx.240)

    우리엄마 술드시고
    오다가 넘어지셔서
    앞니 하나가 뒤로 들어갔어요.

  • 2. 당연하죠.
    '19.2.9 2:49 AM (221.163.xxx.110)

    그만큼 뼈와 치아에 충격이 가해져서,
    너무나 당연한 일이죠.
    얼마나 아팠을 지,
    그 때 왜 엄마한테 얘기 못했대요?

  • 3. 그럼요.
    '19.2.9 2:49 AM (110.70.xxx.240)

    술로 사고 많~~~~~~이 치신 분이죠.

  • 4. 뭥미
    '19.2.9 2:51 AM (221.163.xxx.110)

    술로 사고가 아니고,
    아이 잖아요. 82 늦은 시간에 알콜검사해야 하는지..

  • 5. 뭥미뭥미?
    '19.2.9 3:00 AM (110.70.xxx.240)

    우리엄마가 그랬다고~~~!!

    원글님 제목이
    아니 외상으로 인해 치열이 달라질수도 있나요?
    라서

    우리엄마 술먹고 넘어져서
    치열달라졌다고 쓴건데
    뭐 문제있어요?

  • 6. ...
    '19.2.9 3:07 AM (131.243.xxx.32)

    넹 말이 됩니다.

    저희 애도 넘어지면서 이를 잘못 부딪혀서 이 하나가 쑥 들어갔어요. 병원에 갔었는데 예의주시 하는 거 말고는 별 방도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영구치가 아니라서요. 실제도 한 1년 지나서 보니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아주 오랜시간 서서히 회복되는 듯한데 일단은 아동전문 치과에 한번 가보시는 거 권해드려요.

  • 7.
    '19.2.9 5:00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이가 밤에 잘때 움직인다고 하더군요
    이 사이가 벌어져 메꾸려고 치과에 갔더니 이를 못 움직이게 하면 전체 이나 잇몸에 안좋다고 해서 못했어요
    이가 하나 빠지면 금방 해넣지 않으면 옆의 이들이 움직여서 이전체에 안좋다고도 해요
    이가 자극에 약하고 움직이나 봐요

  • 8. ㅇㅇ
    '19.2.9 8:35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앞니 안으로 밀려들어간 거
    은근 아프고 거슬려요.
    힘 쓰거나 자세를 잘못 취해도
    우리하게 아파요.

    아이가
    치아도, 마음도
    많이 아팠을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학교, 치과 ..
    상담해 보면 어떨지...

  • 9. 네 가능해요
    '19.2.9 10:50 AM (1.240.xxx.41)

    제 아이 앞니가 반듯하나 넘 예뻤는데 친구가 넘어지면서 아이를 밀어버리는 바람에 아이도 넘어져서 그 겨울에 하얀 마스크가 핏빛이 되어 하교했더군요ㅠㅠ
    실수라고는 하나 고의인거 같은 의심도 들었지만 일단은 잇몸죽을까봐 병원에선 건드리지 말라고 해서 조심했더니
    비뚤어진 상태로 고정되었네요.
    그래서 3년뒤쯤 앞니쪽만 교정 1년정도 했어요.
    돈도 돈이지만 아이도 고생하고 지금 생각해도 그때 가해 아이와 그 엄마 싫네요

  • 10. 에휴
    '19.2.9 11:11 AM (221.157.xxx.183)

    왜 이제 얘기하니~에휴 순둥인가 봐요.
    바로 바로 즉각 선생님께 말하라고 하세요. 그 정도면 엄청 세게 쳤을텐데.
    엄마에게는 왜 말안한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509 사우나탕속 다녀와서 약한방광염?? 4 대중탕다녀와.. 2019/02/10 3,566
900508 팬질이란 그 드라마를 일부 이해하는 것 4 tree1 2019/02/10 847
900507 추합 전화 일본에서도 받으려면 5 전화 찬스 2019/02/10 2,315
900506 복수전공 3 .. 2019/02/10 1,196
900505 어제 그알에 대한 청원도 있어요 8 점명이 2019/02/10 1,186
900504 다이어트하는데 얼굴산 안빠지려면 5 D d 2019/02/10 2,779
900503 급히 은행 관련 여쭙니다 5 싱글이 2019/02/10 1,566
900502 거실 앞뒤간격 5m면 몇인치 TV적당할까요. 8 ... 2019/02/10 2,674
900501 시인 박인환 아시나요 33 daian 2019/02/10 3,222
900500 누구나 자기 인생의 드라마를 갖는다 4 tree1 2019/02/10 2,301
900499 워킹데드 시즌3 보려는데 2019/02/10 619
900498 일리 로션 좋은거 맞나요? 8 ... 2019/02/10 2,611
900497 뒤늦게 비밀의 숲 보는데요 5 비밀 2019/02/10 1,968
900496 사운드 오브 뮤직 같은 음악영화 또 뭐가 있나요? 7 영화 2019/02/10 991
900495 여배우들 목 늙은 사람 은근 믾은듯. 20 유난히 2019/02/10 8,918
900494 대구 와인바추천요.. 와이너리 2019/02/10 705
900493 2012년도에 산 WHY시리스 50권, 얼마 받을수 있나요, 3 dma 2019/02/10 1,338
900492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18 싱글이 2019/02/10 2,869
900491 한국에도 가드닝있어요. 8 ... 2019/02/10 2,088
900490 비리 수사관인지 경찰인지 참말로 역겹네요 1 햇살 2019/02/10 906
900489 나물반찬 파는 곳(온라인) 아실까요 1 ~~ 2019/02/10 1,350
900488 미드서 언급된 文대통령 SNS서 화제..靑도 나중에 알아 2 뉴스 2019/02/10 2,130
900487 빌클린턴 자서전이있는데 8 tree1 2019/02/10 1,566
900486 대학선택을 아이가 못하고 있어요 51 모니타 2019/02/10 8,303
900485 귀가 일정하게 한달에 한 번정도씩 간지러워요 2 청각 2019/02/10 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