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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치원때 아이 놀이치료를 받은적이 있는데

ㅇㅇ 조회수 : 2,244
작성일 : 2019-02-09 01:45:47
그때 하도 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정서적으로 해소하고 성장하고...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가 초3인 지금도 애가 공부하다 말고 종이접자 미술하자 하면 하게 돼요;; 이젠 엄마랑 그러고 놀 나이 아닌거죠?? 오늘도 문제집 풀다가 무려 인형놀이 했어요 ㅋㅋㅋ
IP : 114.201.xxx.2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
    '19.2.9 2:15 AM (211.36.xxx.64)

    초3이면 애기에요
    어른도 종이접기 가끔 하고 피규어 놀고 하는데
    좀 놀아주심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

  • 2. 놀아주세요.
    '19.2.9 3:05 AM (175.223.xxx.108)

    제 어릴적 행복한 기억중에 엄마랑 언니가 자주 놀아주던 기억이 있어요.

    초등학교 3, 4학년쯤이었는데 친구들과 소꿉놀이를 하는건 창피하다고 생각되어 집에서 혼자 소꿉놀이나 인형놀이를 하곤했는데 그때마다 엄마나 언니가 같이 놀아줬어요.

    그 당시 저희 엄마는 대규모 농사를 짓고 계셔서 늘 바쁘셨고 언니는 고등학생이었거든요. 그런데도 제가 혼자 놀고있으면 한참씩 같이 놀아주었어요. 그 기억이 참 고맙고 소중해서 지금도 엄마나 언니한테는 잘하게 되더라구요.

  • 3. 아직
    '19.2.9 7:13 AM (221.138.xxx.81)

    놀 나이죠!
    문제집 푸는것 보다 아이랑 종이접기하고 노는게 두뇌활동이 더 왕성할거예요.

  • 4.
    '19.2.9 9:38 AM (118.222.xxx.21)

    초3이면 엄마랑 놀 나이죠. 형제가 있음 저희들끼리 놀겠지만요. 형제있어도 엄마랑 놀고싶을때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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