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ㅋㅋㅋ 스캐에 천년묵은 거북이
영애씨 아빠로 나오네요 ㅋㅋ 되게 잘어울리는게 함정 ㅋㅋ
대박 ㅋㅋㅋ 스캐에 천년묵은 거북이
영애씨 아빠로 나오네요 ㅋㅋ 되게 잘어울리는게 함정 ㅋㅋ
그분 영애씨에서 거 사람 참 ~~ 많이 하시는데
스캐에서 병원장돼서도 하시더라는 ㅋㅋㅋ
계속영애아버지로 나왔어요
세상이 스캐 중심인가요?
그분 원래부터, 10년전부터 영애 아빠로 나오셨는데
새삼 대박이라니
앗 그런가요 ㅋㅋ 전 오늘 막영애 첨봐서요 ㅋㅋ 여튼 신선하네요
스캐는 막영애에 대면 근본없는...ㅋㅋ
샤프한 정보석 아저씨가 개저씨가 되어 나타나다니
그러게요. 저도 그분은 영애아빠가 늘 자연스러워서
저는 스캐보면서 늘 영애아빠다 그러고 봤는데
원래 영애아빠에요 ㅋㅋㅋㅋ
어디 나오든 영애 아버지유.....
막영애 처음보셨나봐요.....
영애아빠더러 스캐 천년거북이라 하시니,
옛날에 가요 단발머리를 015b꺼로 알고 있던 후배 생각나네요
어?조용필아저씨도 단발머리 잘 부르시네?해서
다 뒤집어졌었다눙~ㅎㅎ
그분 시즌 내내 영애 아빠셨어요.
그래서 스캐보면서 영애 아빠나온다고 반가워 했어요
“거 사람 참”이 영애 아빠가 자주 쓰는 말이고 특히 영애 엄마한테 잘하는 말인데 스캐에서도 그 말투 써서 웃겼어요 ㅎㅎㅎ
저는 노산에 갓난아기키우는 입장에서 영애씨 입장이 되게 감정이입되더라구요. ㅠㅠ 흑흑흑
이 드라마 10년 넘었죠? 아마
어머.영애씨하나봐료.
저는 이 드라마 유뷰브로 지나간거 보고 또 봐도 재밌던걸요.
2007년부터 시즌별로 했어요.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예요.
스캐와는 비교불가.
그렇군요
저는 영애씨 후반시리즈 쭉 다봤는데도
지금 깨달았네요ㅎㅎ
조덕제 나오나궁금해서 출연진 보고도 못깨달았다는..ㅋ
막돼영은....초기가 재미있었어요...대머리독수리 사장 나올때.
초반 시즌이 진리죠.
후반 시즌 갈수록 막영애는 없어지고 순딩이만 남아서 예전에 억울하고 화나는 순간에 속시원히 뻥 뚫어주던 그런 묘미가 없어요.
어제 개저씨~하고 택시타고 사라질때가 젤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