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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보시나요 ㅎㅎ

메리메리쯔 조회수 : 5,230
작성일 : 2019-02-09 00:04:10


 대박 ㅋㅋㅋ 스캐에 천년묵은 거북이

 영애씨 아빠로 나오네요 ㅋㅋ 되게 잘어울리는게 함정 ㅋㅋ

IP : 124.56.xxx.14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9 12:05 AM (125.176.xxx.65)

    그분 영애씨에서 거 사람 참 ~~ 많이 하시는데
    스캐에서 병원장돼서도 하시더라는 ㅋㅋㅋ

  • 2.
    '19.2.9 12:06 AM (59.11.xxx.51)

    계속영애아버지로 나왔어요

  • 3. dd
    '19.2.9 12:11 AM (175.223.xxx.246)

    세상이 스캐 중심인가요?
    그분 원래부터, 10년전부터 영애 아빠로 나오셨는데
    새삼 대박이라니

  • 4. 메리메리쯔
    '19.2.9 12:11 AM (124.56.xxx.144)

    앗 그런가요 ㅋㅋ 전 오늘 막영애 첨봐서요 ㅋㅋ 여튼 신선하네요

  • 5. .ㅡ
    '19.2.9 12:12 AM (27.35.xxx.162)

    스캐는 막영애에 대면 근본없는...ㅋㅋ

  • 6. ,,,
    '19.2.9 12:14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샤프한 정보석 아저씨가 개저씨가 되어 나타나다니

  • 7. 영애씨
    '19.2.9 12:20 AM (59.6.xxx.63)

    그러게요. 저도 그분은 영애아빠가 늘 자연스러워서
    저는 스캐보면서 늘 영애아빠다 그러고 봤는데

  • 8. ㅋㅋㅋ
    '19.2.9 12:29 AM (175.120.xxx.157)

    원래 영애아빠에요 ㅋㅋㅋㅋ

  • 9. 그 냥반은
    '19.2.9 12:29 AM (211.245.xxx.178)

    어디 나오든 영애 아버지유.....

  • 10. ....
    '19.2.9 1:06 AM (118.176.xxx.140)

    막영애 처음보셨나봐요.....

  • 11. ㅋㅋㅋ
    '19.2.9 1:39 AM (110.12.xxx.140)

    영애아빠더러 스캐 천년거북이라 하시니,
    옛날에 가요 단발머리를 015b꺼로 알고 있던 후배 생각나네요
    어?조용필아저씨도 단발머리 잘 부르시네?해서
    다 뒤집어졌었다눙~ㅎㅎ

  • 12. ㅇㅇ
    '19.2.9 2:02 AM (223.38.xxx.87) - 삭제된댓글

    그분 시즌 내내 영애 아빠셨어요.
    그래서 스캐보면서 영애 아빠나온다고 반가워 했어요
    “거 사람 참”이 영애 아빠가 자주 쓰는 말이고 특히 영애 엄마한테 잘하는 말인데 스캐에서도 그 말투 써서 웃겼어요 ㅎㅎㅎ

  • 13. ..
    '19.2.9 3:23 AM (86.161.xxx.247)

    저는 노산에 갓난아기키우는 입장에서 영애씨 입장이 되게 감정이입되더라구요. ㅠㅠ 흑흑흑

  • 14. ㅇㅇ
    '19.2.9 5:18 AM (115.137.xxx.41)

    이 드라마 10년 넘었죠? 아마

  • 15. hoony
    '19.2.9 6:39 AM (122.60.xxx.162)

    어머.영애씨하나봐료.
    저는 이 드라마 유뷰브로 지나간거 보고 또 봐도 재밌던걸요.
    2007년부터 시즌별로 했어요.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예요.
    스캐와는 비교불가.

  • 16. ㅡㅡ
    '19.2.9 7:26 AM (116.37.xxx.94)

    그렇군요
    저는 영애씨 후반시리즈 쭉 다봤는데도
    지금 깨달았네요ㅎㅎ
    조덕제 나오나궁금해서 출연진 보고도 못깨달았다는..ㅋ

  • 17. 사바하
    '19.2.9 8:44 AM (211.231.xxx.126)

    막돼영은....초기가 재미있었어요...대머리독수리 사장 나올때.

  • 18. 막영애는
    '19.2.9 10:21 A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초반 시즌이 진리죠.
    후반 시즌 갈수록 막영애는 없어지고 순딩이만 남아서 예전에 억울하고 화나는 순간에 속시원히 뻥 뚫어주던 그런 묘미가 없어요.
    어제 개저씨~하고 택시타고 사라질때가 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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