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유럽이나 미국 여행가는게 비웃음 당할 일?
진심 궁금해 여쭤요.
오히려 국내에만 있음 안되고ㅜ좀 해외 나가줘야 액운도 좀 전환되고 기운이 바뀌고..좀 그런 말도 있더라구요
내가 벌어 내가 가는데 왜 남들이 난리죠
1. Dd
'19.2.8 11:25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부러워서 그럴듯..
2. 아마도
'19.2.8 11:25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액운이 어쩌고 기운이 어쩌고 하면 흠 좀 ..
혼자 여행하는거야 상관할 바 아니죠3. 부러움
'19.2.8 11:27 PM (121.176.xxx.225)부러워서 그래요
부러워서
그런 여유도 그런 자유도
못 하는 걸 꼭
이상하다고 비아냥 거리는
애들 두고 어찌 혼자? 보통은 애들 때문에 가는 데
어머 자기 이상하다
남편 밥은?
남편은 밥 어쩌고 혼자 가?
어머 이상하다
부러움을 숨긴 발톱들4. 누가
'19.2.8 11:27 PM (211.215.xxx.107)비웃는다는 건지?
5. ???
'19.2.8 11:29 PM (222.118.xxx.71)저 아줌마고 마국이고 유럽이고 혼자 잘다녀도 아무도 관심없던데...님 주위에 어떤사람들이 있길래???
6. 주위에
'19.2.8 11:33 PM (220.85.xxx.184)누가 그래요? 근데 애들 몇살이예요? 어리면 누가 돌봐주나요? 궁금해서 그래요.
7. 플럼스카페
'19.2.8 11:39 PM (220.79.xxx.41)누가 그래요?
부럽기만 하구만.8. . . .
'19.2.8 11:51 PM (218.237.xxx.136)해외여행 혼자가는 여대생이 얼마나 많은데요
9. ‥
'19.2.8 11:52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액운이라니요???
10. ..
'19.2.8 11:53 PM (49.170.xxx.24)누가 뭐라고 하던가요?
이런 경우 처음 들어요.11. ....
'19.2.9 12:15 AM (220.93.xxx.236)혼자 해외여행이 아니라 액운에서 비웃었을 듯.
12. 부러움
'19.2.9 12:19 AM (221.161.xxx.36)멋지기만 하던데요.
터키 패키지에 혼자온 여성분 정말 부러웠어요.
그렇게 다니는게 편하고 좋다고해요.13. 음
'19.2.9 12:55 AM (1.248.xxx.113)저 20년전에도 혼자 유럽여행 갔었는데요.
그게 왜 비웃음 당할일인가요?14. happy
'19.2.9 1:10 AM (110.12.xxx.140)액운 기운 이런 말땜에 으잉?하게 되긴 하지만
오히려 멋진 일이지 그게 왜 비웃음 당할 일인가요?
남들은 가고 싶어도 시간이나 비용 혹은 자녀나 부모 부양의무 때문에 못 움직여 아쉬워하는데.
혼자 여행 가능하신 분이 남들의 왈가왈부에 왜 신경쓰세요
계획하신대로 내마음대로 고고싱하세요!
다녀오시면 주위에선 결국 해내는구나 하고 속으로는
부러워할거예요
나도 못 가니까 너도 가지 마 식의 주변의 물귀신작전에
휘말리지 마세요 내 인생은 나의 것!15. 사과
'19.2.9 11:00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조심스럽게 물어볼께요
혹시 자랑을 많이 하셨나요?
주변에 보면 힘들다하면서 해외여행 가는거 자랑하면
많이 다녀본 사람들은 그런가보다 하는데...
평소 자랑질 심하고 질투 심한 사람들은 본인이 자랑하던거 생각못하고 남들 자랑하는 거 못 들어주던데요...
그래서 그런말 있잖아요
자랑하려면 뭐라도 멕이면서 자랑해야 들어준다고...
그 어렵다던 자식 학교 반모임에서도 자기집 14억이라고 자랑하던 엄마 생각나네요
그 얘기 듣던 다른 엄마 조용히 다른 엄마에게 한마디
천박하게 돈자랑질 한다고...16. 맞아요!
'19.2.9 1:56 PM (103.252.xxx.134)내가 살던 곳을 떠나 멀리 여행가면 액운이 전환되고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어요. 저도 경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