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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유럽이나 미국 여행가는게 비웃음 당할 일?

바부 조회수 : 4,970
작성일 : 2019-02-08 23:23:11
결혼하고 아이들 있지만...유럽이나 미국으로 여자가 혼자 여행 가는게 그렇게 욕먹고 조롱 당할 일인가요?

진심 궁금해 여쭤요.

오히려 국내에만 있음 안되고ㅜ좀 해외 나가줘야 액운도 좀 전환되고 기운이 바뀌고..좀 그런 말도 있더라구요

내가 벌어 내가 가는데 왜 남들이 난리죠
IP : 117.111.xxx.11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9.2.8 11:25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부러워서 그럴듯..

  • 2. 아마도
    '19.2.8 11:25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

    액운이 어쩌고 기운이 어쩌고 하면 흠 좀 ..
    혼자 여행하는거야 상관할 바 아니죠

  • 3. 부러움
    '19.2.8 11:27 PM (121.176.xxx.225)

    부러워서 그래요
    부러워서
    그런 여유도 그런 자유도
    못 하는 걸 꼭
    이상하다고 비아냥 거리는
    애들 두고 어찌 혼자? 보통은 애들 때문에 가는 데
    어머 자기 이상하다
    남편 밥은?
    남편은 밥 어쩌고 혼자 가?
    어머 이상하다
    부러움을 숨긴 발톱들

  • 4. 누가
    '19.2.8 11:27 PM (211.215.xxx.107)

    비웃는다는 건지?

  • 5. ???
    '19.2.8 11:29 PM (222.118.xxx.71)

    저 아줌마고 마국이고 유럽이고 혼자 잘다녀도 아무도 관심없던데...님 주위에 어떤사람들이 있길래???

  • 6. 주위에
    '19.2.8 11:33 PM (220.85.xxx.184)

    누가 그래요? 근데 애들 몇살이예요? 어리면 누가 돌봐주나요? 궁금해서 그래요.

  • 7. 플럼스카페
    '19.2.8 11:39 PM (220.79.xxx.41)

    누가 그래요?
    부럽기만 하구만.

  • 8. . . .
    '19.2.8 11:51 PM (218.237.xxx.136)

    해외여행 혼자가는 여대생이 얼마나 많은데요

  • 9.
    '19.2.8 11:52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

    액운이라니요???

  • 10. ..
    '19.2.8 11:53 PM (49.170.xxx.24)

    누가 뭐라고 하던가요?
    이런 경우 처음 들어요.

  • 11. ....
    '19.2.9 12:15 AM (220.93.xxx.236)

    혼자 해외여행이 아니라 액운에서 비웃었을 듯.

  • 12. 부러움
    '19.2.9 12:19 AM (221.161.xxx.36)

    멋지기만 하던데요.
    터키 패키지에 혼자온 여성분 정말 부러웠어요.
    그렇게 다니는게 편하고 좋다고해요.

  • 13.
    '19.2.9 12:55 AM (1.248.xxx.113)

    저 20년전에도 혼자 유럽여행 갔었는데요.
    그게 왜 비웃음 당할일인가요?

  • 14. happy
    '19.2.9 1:10 AM (110.12.xxx.140)

    액운 기운 이런 말땜에 으잉?하게 되긴 하지만
    오히려 멋진 일이지 그게 왜 비웃음 당할 일인가요?
    남들은 가고 싶어도 시간이나 비용 혹은 자녀나 부모 부양의무 때문에 못 움직여 아쉬워하는데.
    혼자 여행 가능하신 분이 남들의 왈가왈부에 왜 신경쓰세요
    계획하신대로 내마음대로 고고싱하세요!
    다녀오시면 주위에선 결국 해내는구나 하고 속으로는
    부러워할거예요
    나도 못 가니까 너도 가지 마 식의 주변의 물귀신작전에
    휘말리지 마세요 내 인생은 나의 것!

  • 15. 사과
    '19.2.9 11:00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조심스럽게 물어볼께요
    혹시 자랑을 많이 하셨나요?
    주변에 보면 힘들다하면서 해외여행 가는거 자랑하면
    많이 다녀본 사람들은 그런가보다 하는데...
    평소 자랑질 심하고 질투 심한 사람들은 본인이 자랑하던거 생각못하고 남들 자랑하는 거 못 들어주던데요...
    그래서 그런말 있잖아요
    자랑하려면 뭐라도 멕이면서 자랑해야 들어준다고...

    그 어렵다던 자식 학교 반모임에서도 자기집 14억이라고 자랑하던 엄마 생각나네요
    그 얘기 듣던 다른 엄마 조용히 다른 엄마에게 한마디
    천박하게 돈자랑질 한다고...

  • 16. 맞아요!
    '19.2.9 1:56 PM (103.252.xxx.134)

    내가 살던 곳을 떠나 멀리 여행가면 액운이 전환되고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어요. 저도 경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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