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며느리가 간병해야되나요?
근데 시어머니께서 이틀동안 일당 많이 받는 일을 주말에 다녀오신대요;;
운전못하셔서 신랑이 또 왔다갔다 태워드려야 하고요..그럼 간병은 누가하나요?
1. ..
'19.2.8 10:26 PM (210.113.xxx.12)간병인 써야죠
2. ....
'19.2.8 10:27 PM (223.33.xxx.133)신랑이요. 아버지 간병은 친딸이 있어도 아들이 합니다.
3. ...
'19.2.8 10:29 PM (39.115.xxx.147)평소 간병은 누가 했는데요?
4. 궁금하다
'19.2.8 10:30 PM (121.175.xxx.13)지금 입원중이시고 시어머니가 쭉 간병하셨어요
5. 일 가시는
'19.2.8 10:30 PM (119.196.xxx.125)시어머니가 고맙네요. 부양하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6. ..
'19.2.8 10:30 PM (1.231.xxx.10) - 삭제된댓글간병인 써야죠222
도대체 무슨 알바며 어딜 가는데 태워주고 말고 하나요7. ...
'19.2.8 10:30 PM (119.69.xxx.115)아버지 간병은 아들이랑 어머니. 딸. 간병인 순이요.
8. ...
'19.2.8 10:31 PM (119.69.xxx.115)고소득 알바를 며느리나 아들이 하면 되겠네요.
9. 원글님이
'19.2.8 10:32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운전해서 시모님을 모셔드리세요.
시부님 간병은 아들이나 딸이 해야죠.10. 궁금하다
'19.2.8 10:32 PM (121.175.xxx.13)저도 간병인 쓰고싶은데 간병인일당이랑 시어머니일당이랑 비슷해서 당연히 안쓰시겟죠..근데 누가 간병해야된다는 말씀도 없으시고 며느리보고 해주길 원하시는건지;;;
11. ㅇㅇ
'19.2.8 10:32 PM (222.118.xxx.71)일당 많이 받아서 그돈으로 간병인 쓰세요
12. 궁금하다
'19.2.8 10:33 PM (121.175.xxx.13)저는 운전을 못해요ㅠㅠ
13. .....
'19.2.8 10:33 PM (221.157.xxx.127)시어머니가 알아 하시겠죠
14. 아들이
'19.2.8 10:34 PM (1.231.xxx.10) - 삭제된댓글운전해야하니 간병인이 맞는데
그 알바에 3명 품이 드네요.
고액 알바 궁금하네요15. 궁금하다
'19.2.8 10:34 PM (121.175.xxx.13)고액알바아니에요 간병인 일당이랑 비슷해요.. 기름값이며 저희 품드는건 아예 고려 안하세요ㅠㅠㅠ
16. ᆢ
'19.2.8 10:36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무슨 간병인이요 일당도 비슷하다면 ᆢ현실은 님밖에 더있나요
남편은 출근한다면17. 님도
'19.2.8 10:38 PM (1.231.xxx.10) - 삭제된댓글고려하지마세요.
시부 간병 며느리 안 하는겁니다. 끝.18. ㅡㅡ
'19.2.8 10:38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정신적 육체적 노동을 삐하고싶으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 돈을 쓰는겁니다
그돈을주고 못가게하거나
정 하겠다하시면
간병인을 불러서 쓰거나
돈아까우니 니가 해라 하거든
못한다 간병인 비용 내겠다 하면됩니다19. 혼자 걸으시면
'19.2.8 10:39 PM (222.106.xxx.68)간병하는 사람없어도 괜찮아요.
낮에 몇 시간동안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될 것 같습니다.
대소변 받아내야 할 정도면 간병인 쓰셔야 하고요.
아버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간병하는 사람 없는 환자들 많아요.20. 뭐래
'19.2.8 10:42 PM (116.37.xxx.156)시모 돈벌러가고 님이 간병하면 시모 일당 님 주는건가요?
님은 신경꺼버려요
일당벌러가는거 라이드하는것도 웃기고요21. ...
'19.2.8 10:46 PM (39.115.xxx.147)혼자서 쭉 간병한 시어머니도 좀 쉬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시아버지 병원비 님네가 독박으로 다 내서 기름값이며 간병비며 더 이상 한 푼도 못쓰겠어서 그러세요?
22. 간병
'19.2.8 10:50 PM (223.33.xxx.77)저 라면 이틀 정도는 합니다
거동불편 하신 것도 아니시고23. 시어머님이
'19.2.8 10:51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병원비 벌러 일 나가시는데
며느리가 그냥 있기도 그렇고
원글님도 알바해서 그돈으로 간병인을 보내세요.24. ha
'19.2.8 10:51 PM (110.12.xxx.140)남편에게 말하세요
그럼 그날 간병은 누가 할지 어머니는 간병인 구해두신거야?
간병인일당이랑 어머니 알바비랑 비슷하면 그냥 간병하시는게 낫지않아? 아버지도 모르는 간병인에 낯설어하실거고 고액알바면 어머니도 힘드실거고 당신도 움직여야 하잖아
여러사람 힘든데 왜 그런 결정은ㄴ?
만에 하나 돈 때문이 아니라 바람쐬러 병원 밖 나가고 싶으신거면 간병인 구하고, 돈 때문이면 당신이 잘 말씀드려봐 아무래도 좋은 선택이 아닌거같아
아무말 없이 저러는건 믿는 구석이 있다는 거죠
모자가 님만 쳐다보고 있는 각인데,
처음부터 이렇게 얼렁뚱땅 하게되면 앞으로 반복되다가
시어머니 허리라도 아프시게 되면 간병이부담 운운하며 님 차지됩니다
시어머니, 남편이 안 할거면 간병인 구해야죠
얼결에 넘어가셨다가 홧병 걸리지 마세요25. 하루쯤
'19.2.8 10:53 PM (14.54.xxx.173) - 삭제된댓글며느리가 하셔요
걸으실수 있으면 화장실도 가실수 있잖아요
간병인 쓸 형편도 아닌거 같은데26. 꼴랑
'19.2.8 10:55 PM (104.222.xxx.117)간병인 비용벌자고 일하러 나가시는거 누가봐도 님네더러 와서 간병하라는거네요.
생활이 많이 어려우신가요? 여유되면 생활비 좀 보조해드리고 그게 아니라면 아들이가서 간병해야죠. 이번 한번만이 아니라 한번 해드리면 수시로 일한다고 나가실지 몰라요. 잘 생각하세요.27. 간병인 쓰세요.
'19.2.8 10:56 PM (1.231.xxx.10) - 삭제된댓글쓸 형편도 안되고
님 얼굴 쳐다보는 집구석이면
님이 알바해서 보내세요.28. 우리나라
'19.2.8 10:56 PM (221.148.xxx.14) - 삭제된댓글대중교통이 안다니는곳 있습니까?
대중교통으로 가시고
아들이 해야죠29. 급 알바 구해서
'19.2.8 10:58 PM (1.231.xxx.10) - 삭제된댓글님도 나가세요.
시부 간병하라고 쳐다보는 집이면..30. ...
'19.2.8 10:59 PM (125.129.xxx.199)당연히 시어머니께서 알바를 포기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시어머니도 쉬셔야한다면 며느리는 2~3시간 정도 병실 지키시고 나머지는 아드님...사실 한 병실에서 시아버지도 며느리도 서로 불편해요 며느리건 딸이건 한번 간병 시작하면 그만두기도 어렵구요 남편한테 어머니 모셔다드리고 병실로 오라고 하세요
31. ...
'19.2.8 10:59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걷는다며 간병 왜 필요요
32. 간병
'19.2.8 11:11 PM (175.126.xxx.20)간병이 갑갑하시니 돈벌러 가시는 듯 싶네요.
원글님 간병하지 마시고 알바구하세요. 하루이틀은 혼자 계시겠죠33. 단 이틀이면
'19.2.8 11:12 PM (203.128.xxx.62) - 삭제된댓글크게 무리한 기간도 아닌거 같은데
태워다 드리시고 걸으신다니 간병은 필요없을듯 해요
태워다드리고 본가가서 아버지뵙고 오면 될듯
아버님 거동하시니 알바가신다는거 같은데
님한테 가봐라 하는거 아니면 가만 계세요34. ..
'19.2.8 11:16 PM (211.215.xxx.95)근데 아버님이 입원해계시는데 시어머니가 계속 간병하시는 건가요? 간병인을 구하든 자식들이 하든 가끔은 쉬게 해드리세요.
35. ..
'19.2.8 11:26 PM (14.42.xxx.140)며느리인 원글님에게 간병하라는 말은 아직
안하신것 같은데 미리 앞서 걱정하시는건가요?
그냥 계셔요.
어머님이 따로 생각 있으시겠죠.
평소 어머니가 무리한 일을 시킨다거나
억지 쓰는 분이었다면 알바 가기로 마음먹었을때
벌써 말씀 하셨을듯 하네요.
그래도
한두시간 정도는 좋은 맘으로 병원에 갈 수도
있을것 같은데 그것조차도 어렵겠다 싶으면
마는거고 그건 원글님 마음이죠.36. 장인어른
'19.2.8 11:26 PM (116.37.xxx.156)아프고 장모님 일당벌라가면 사위가 간병하나요?
하루이틀쯤?? 당연하게되고 독박써요
시모가 일 포기하고 간병하든지 하루쯤 시부혼자 있어야죠
지네돈은 귀하고 남의딸 노동은 별것도아님?37. ...
'19.2.8 11:30 PM (14.47.xxx.100) - 삭제된댓글당장은 돈 버시겠다고 일나가시는 어머님이 마땅치않으시겠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어머님이 돈을 꼭 벌고싶기보다는 아버님한테서 벗어나고 싶으셔서 일을 하신다고 할 수도 있어요.. 당장 누가 간병해야 하나 걱정되기는 하시겠지만, 어머님 태우고 왔다갔다 하는 시간빼시고는 남편하고 번갈아 가며 두 분이서 하시면 어떨까요? 일단 하루먼저 해보시고 다음날에도 누가 꼭 있어야 하는 경우에는 님과 남편중 누구라도 하시고요,,, 담에 또 이런일이 생기면 그 때는 간병인을 구하든지 하시구요, 우선은 님과 남편이 하시는 걸로...근데 가까운데 다른 가족은 없나요? 있으면 같이 나누어서 하시구요... 저도 친정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어머님이 간병하셨는데, 어머니 쉬시라고 제가 가서 많이 도와드리고 했어요... 간병이 힘들잖아요... 간병인쓰면 좋은데, 돈이 많이드니 노인들은 아까워하셔서 그냥 당신이 하시려고 하니까요..
38. 궁금하다
'19.2.8 11:38 PM (121.175.xxx.13)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이용하기로 했어요 댓글감사합니다
39. 그연세
'19.2.9 12:18 AM (180.70.xxx.84)일당 많은곳은 빡셀꺼 같은데 병원비가더들어 저라면 그일당 아들내외나 형제들이 합쳐서 드리고 어머니가 간병하시라 하고싶어요
40. 근데
'19.2.9 8:55 AM (119.70.xxx.204)하루정도는 며느리가 간병할수도있는거아니예요? 움직일수있는정도면 크게힘들것도없죠 너무들 나는1도손해안보겠다 이런마인드로 사는거 진짜별로네요
41. 흠
'19.2.9 9:57 AM (124.50.xxx.3)핑계대고 시어머니는 도망
남편이나 시누보고 하라고 하세요
몸 건강해도 시아버지랑 이틀이나 같이 있는 거 너무 싫어요42. ???
'19.2.9 8:0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시모 일당으로 간병인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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