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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왜 칭찬에 인색할까요

남편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19-02-08 15:24:54
그저께 성묘하고오는길에싸웠네요 결국은 돈주기싫어서 아니 줄돈이없어서ㅡ 둘다 이겠지만요
말을해도 아다르고어다르고 천냥빚도갚는게 말인데 십오년 곁에서 표안나게 내조하고 시댁에 대소사 다챙겨준와이프한테 하는말이 남들다 하는거다 하지마라 니인생살아라 그리말하니 참 어이상실에 멘탈붕괴가 절로되네요 아이가없어서 부부중심으로 살자고했는데 와이프를 아주 같짢걱보는게 가정경제에 표나게 돈안갖다주니 그리하네요 제개인사업하고있는데 어디직장이라도 다녀야할것같네요 가사도우미 세시간만해도 월백만원버는데 제가 정말 온전한가정 만들려고 헛고생한것같고 그러네요
IP : 125.182.xxx.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9.2.8 3:46 PM (183.98.xxx.142)

    칭찬받지 못하고 자라서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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