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부모가 너무 싫어요

죽고싶다 조회수 : 4,201
작성일 : 2019-02-08 11:05:01
정말 뻔뻔함의 극치인 사람들이에요
남편과 애들이랑은 살고 싶은데 그들과는 더이상 연끊고 싶어요
남편은 절대 그럴인간은 아니구요
이혼만이 답일까요
IP : 175.223.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8 11:09 AM (203.128.xxx.62) - 삭제된댓글

    죽고싶기까지요
    보란듯 더 잘사셔야죠

    솔까 남편만 아니면 안볼 며느리 천지삐까리 아니겠어요

    여적 저도 친구톡 위로하고 왔는데
    재산은 못사는 딸 다주고 그간 열성적이었던 며느리보고
    (그니까 제친구죠 )
    너네집에가서 살고싶다~~~이러시더래요

    이런 시부모도 있어요
    떵꼬가 구리다고 떼버릴순 없잖아요
    그케 생각하세요

  • 2. ...
    '19.2.8 11:12 AM (116.127.xxx.74)

    남편분과 잘 얘기하세요. 힘드니 최대한 안보고 살게 해달라하세요. 이혼 감수하고 싸우고 표현하니 남편은 바뀌더라구요.

  • 3.
    '19.2.8 11:17 AM (211.48.xxx.133) - 삭제된댓글

    무례하고 몰염치하고, 근데 저는 아이아빠까지 그래서 아이랑만 다른 집에 살고 안 봐요..
    전 애낳고 얼마 안되서, 자기 아들 좁은 방에서 잔다고(방두개짜리였는데, 본인 방은 꼭 있어야 한다고 해서 작은방, 큰방이나 작은방이나 별차이 없지만,은 자기방이라고 하고 거기서 잤거든요), 어느날 말도 없이 와서, 거실에 있던 제 책상 베란다로 내놓더니 저더러 베란다에서 할일 하라고 하더라구요.
    모전자전이었죠. 애낳고 분만실있을때 오자마자 자기아들한테 열살많은 것처럼 오빠오빠하라고.(저보다 한살아래)...

    아들은 하늘처럼 받드니 아들은 자기엄마 이상한 줄 몰라요. 그나마 시누이나 시아버지는 정상아니라고 성격 지X같은 마누라라고 얘기하시더라구요...

  • 4. ...
    '19.2.8 11:28 AM (221.160.xxx.98)

    저도 한 3년간 마음고생하다 이제 안만나요
    시부모 둘 중 한명이라도 정상이면 만날텐데
    이러다 죽겠다 싶어 안만나요
    별거 없어요
    이 좋은걸 왜 이제야
    욕이 배 뚫고 들어오지 않아요

  • 5. 그리싫으면
    '19.2.8 11:42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죽여버리지 그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529 아니 외상으로 인해 치열이 달라질수도 있나요? 8 치아 2019/02/09 1,919
901528 쥐젖제게레이저 후 목이나 쇄골은 잘 안 아무나요? 2 ㅇㅇ 2019/02/09 2,065
901527 예전 인간극장 6 심플앤슬림 2019/02/09 4,078
901526 스마트폰에서 뱅킹하는데 걱정되서요 5 ??? 2019/02/09 2,918
901525 눈밑 이 쳐지면서 잔주름이 자글자글하네요. 3 난둘 2019/02/09 2,537
901524 40대중반 이쁜골드미스들은 선이나 소개팅 잘생긴 연하남도 만나나.. 10 ... 2019/02/09 9,734
901523 2/11 오후6시에 국립현대미술관 마르셸뒤샹전을 네이버생중계한다.. 6 푸른바다 2019/02/09 1,948
901522 30만원 생겨서 5 2019/02/09 3,055
901521 아침부터 기사 삭제하고도망간 조선일보jpg 8 어젠중앙, .. 2019/02/09 3,039
901520 유치원때 아이 놀이치료를 받은적이 있는데 4 ㅇㅇ 2019/02/09 2,245
901519 아침 뭐 드시나요 11 아침 2019/02/09 4,954
901518 아이가 다섯살인데 ... 6 .. 2019/02/09 2,093
901517 Ebs 영화보세요 4 얼음쟁이 2019/02/09 2,563
901516 '김경수 때리기' 역풍? 한국당 슬그머니 뒷전으로 2 ㅇㅇ 2019/02/09 2,282
901515 입술경련 왜그런걸까요? 2019/02/09 1,163
901514 고기 많이 섭취 후 심장쪽이 4 Yy 2019/02/09 1,953
901513 한국 판매 러쉬 제품 일본 후쿠시마산??? 11 진짜? 2019/02/09 4,335
901512 결벽증 새언니, 읽고있는데요,새언니2가 연예인? 4 ㅋ ㅋ 2019/02/09 8,153
901511 내일 5시. 광화문에서 촛불 들고 만나요. 36 나옹 2019/02/09 1,296
901510 보험설계하시는 분들 문의드립니다.보험가입자가 당월에 보험금 안 .. 4 ,, 2019/02/09 1,343
901509 갈비찜용 소갈비에서 냄새가 나요. 8 2019/02/09 4,907
901508 화장하는 재미에 푹빠졌어요 12 흠흠 2019/02/09 6,234
901507 패딩턴 답글달다 추억전집 소환했어요 9 호잇 2019/02/09 1,486
901506 AOK 정연진 상임대표, 평양, 전반적으로 활기 넘쳐 light7.. 2019/02/09 562
901505 썸바디 재원대한 커플 반전이네요 5 이런 2019/02/09 3,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