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이생일인데
친구4명이랑 저랑 빕스에 가기로 했어요
아이친구중 한명 엄마랑 제가 조금 친한데요
같이 가자고 한번 물어보는게 예의 일까요?
전업주부라 집에
있는거 다 아는데 그냥 우리끼리 갔다오는게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괜히 쉬고 싶은데 제가 가자고 해서 피곤하게 한걸까 싶어 고민되네요
별일도 아닌거 가지고 고민한다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어제 밤부터 그생각에
잠이 안와요 ㅠㅠ
아참 중학생 오빠가 있어요
4학년아이 생일파티
아정말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19-02-08 10:15:29
IP : 125.132.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8 10:19 AM (122.34.xxx.61)너무 싫을꺼 같아요..ㅎㅎ
2. 츄비
'19.2.8 10:21 AM (210.108.xxx.253)초5 되는 아이 있는데 전 아이만 데려가줘도 완전 땡큐 할꺼같아요
밥안해줘도 되고 신경 안써도 되고 두어시간 해피할듯요!3. ㅇㅇ
'19.2.8 10:25 AM (1.240.xxx.193)알아서 데려가고 데려다주면 완전 좋죠.
엄마들하고 만나면 즐겁긴한데 준비하고 혹시나 말실수할까 신경써야해서 기빨려요.4. 아정말
'19.2.8 10:28 AM (125.132.xxx.250)그럴까요...
카톡하다가 나도 시간되면 같이가...했던 말이
자꾸 맘에 남아서요
지나가는말로 한말인지...5. ㅐㅐ
'19.2.8 10:35 AM (121.160.xxx.29)그냥 애들만 넣어주고 올것 같아요 그리고 다 놀면 픽업해서 다시 집으로 배달 ㅋㅋㅋ
6. 예의까지는
'19.2.8 10:51 AM (1.232.xxx.157)아니고 그냥 물어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함 물어보고 스케줄 있다 하면 말구요.7. ....
'19.2.8 10:51 AM (110.70.xxx.63) - 삭제된댓글그쪽에서 그렇게 말했음 물어보세요. 같이 갈거냐고.. 근데 그 엄마 식사비를 어떻게 할건지 정하고 얘기하세요.
8. 저는
'19.2.8 10:53 AM (222.114.xxx.36)6학년 아들 친구 생일파티할때 초대받아 같이 갔어요. 저랑 친구엄마랑 수다도떨고 커피도 마시고 애들 챙겨주고 그랬어요. 제가 사진도 찍어주고.. 4학년이면 어른한명은 있어줘야죠.
9. 어른이
'19.2.8 10:59 AM (1.232.xxx.157)같이 있어야죠. 원글님 혼자 계셔야 하면 같이 가자 하셔도 좋을 듯요. 원글님이 식사비 내시구요.
10. 츄비
'19.2.8 11:04 AM (210.108.xxx.253)그엄마가 시간되면 같이가 까지 했다면 물어보긴 할거 같긴해요
그런데 중학생 아이는 혼자 있어도 되는겨? 하고 물어는 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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