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는 29평과... 초등학교 걸어서 10분인 36평

...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19-02-08 00:04:01
여자아이고
제가 졸업할때까지 등하원 시켜주려고 해요.
물론 학교 다니다 맘에 맞고 같은 아파트에서 사는 아이들 있으면
같이 등하교 시켜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제가 졸업할때까지 등하원 시키려고 하는데
참 고민이네요...
29평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요
길도 안건너도 되고
그래서 걸어서 등하교 시켜줄까해요. 걸으면 3분 가량 걸릴듯
그런데 36평은 큰길도 건너야 하고 걸어서 10분이예요.
아마 차로 등하고 시켜줄거 같구요.
아이는 지금 초1이고 곧 둘째가 태어나요.
짐이많은 편입니다 ㅠㅠ책과 장난감들이요 ㅠㅠ
IP : 211.36.xxx.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8 12:07 AM (119.69.xxx.115)

    학교바로 앞이요.

  • 2. 저는 36평이요
    '19.2.8 12:08 AM (180.230.xxx.74)

    이사란게 쉬운게 아니어서..

  • 3. ...
    '19.2.8 12:09 AM (1.237.xxx.128)

    졸업때까지 왜 등하교를 시키나요?
    1.2 학년이면 몰라도...
    힉교앞 추천이요

  • 4. 000
    '19.2.8 12:09 AM (220.122.xxx.138)

    학교앞이요..
    둘째 태어나면 힘들어요.

  • 5. ...
    '19.2.8 12:10 AM (39.115.xxx.147)

    곧 둘째 태어나는데 어찌 매일 등하원을 시키시려구요. 36평은 마음에서 놓아주세요 아이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초등여아 살해사건 벌써 잊으셨어요.

  • 6. ..
    '19.2.8 12:10 AM (180.66.xxx.74)

    전 앞이요..어린이집, 학교 다
    코앞이라 좁아도 참고 계속 살려고요
    애둘이면 고민은 되겠네요

  • 7. ...
    '19.2.8 12:10 AM (211.36.xxx.54)

    아무래도 둘째 태어나면 힘들테니 학교앞이 좋겠죠?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할수있는데까지 등하원 시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데 둘째 태어나면 그마저도 쉽지 않을듯 해요...

  • 8. ..
    '19.2.8 12:12 A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학교앞이요
    중딩때 한번 넓게 이사가면 되죠

  • 9. ㅇㅇㅇ
    '19.2.8 12:13 AM (222.118.xxx.71)

    저도 근처 집 전세주고
    교문앞 단지 작은평수 전세로 있어요
    매일 등하교 직접 해줘요

  • 10. dlfjs
    '19.2.8 12:44 AM (125.177.xxx.43)

    10분은 길어요

  • 11. ㅇㅇ
    '19.2.8 1:00 AM (125.180.xxx.21)

    학교 앞 시끄럽지 않나요. 하교시간에 소음이 대단하던데요.

  • 12. 6년입니다
    '19.2.8 2:01 AM (223.38.xxx.42)

    딸아이시라구요.
    그럼 당연 학교앞에 삽니다.

  • 13. ...
    '19.2.8 4:53 AM (61.252.xxx.60)

    29평과 36평이 같은 가격일겁니다.
    같은 가격인데는 이유가 있는 법.
    소위 말하는 초품아.

  • 14. ㅇㅇㅇ
    '19.2.8 8:08 AM (120.142.xxx.80)

    엄마 입장이 아닌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학교 가까운 곳이 나은지 먼 곳이 나은지...

  • 15. 동생생기면
    '19.2.8 8:16 AM (118.222.xxx.71)

    데려다 주는거 쉽지 않아요.
    학교 바로 앞이면 창밖으로 오는거 가는 것도 보이고 솔직히 맘이 정말 편해요.
    우리 작은 아이가 1~6까지 단지내 초등 다녔는데 큰애 15분 떨어진곳 다닐때랑 불안감이 천지 차이예요.

  • 16. 학교앞
    '19.2.8 12:50 PM (121.162.xxx.166) - 삭제된댓글

    여아라면서요.
    그리고 코앞 가셔도 당연히 같이 다니셔야죠.

  • 17. 알면서
    '19.2.8 2:30 PM (223.33.xxx.139)

    학교앞
    고민할가치가 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870 캠핑장할만한땅... 어디서 팔아야할까요? 7 hello 2019/02/07 1,801
901869 가디건 꼭구입해야하나요? 10 교복 2019/02/07 3,080
901868 감자 좋아하는 사람은 온순하다? 18 ... 2019/02/07 2,628
901867 사회나가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28 ㅇㅇ 2019/02/07 26,235
901866 그렇다면 미용실에서 해달라는 걸 다 만류했던 건 왜였을까요? 4 ㅎㅎ 2019/02/07 1,707
901865 대법, 박그네 前대통령 마지막 구속기간 연장…4월16일까지 2 ㅁㅁ 2019/02/07 1,440
901864 이번 설에 받은 선물 중 가장 마음에 든 것과 반대 뭐예요? 23 2019/02/07 6,579
901863 에어프라이어 사고 싶은데 드롱기 미니오븐 있어요 10 보름달 2019/02/07 3,422
901862 김경수지사 무죄탄원 적절...여론조사 21 ㅂㄷㄱ 2019/02/07 1,670
901861 g7커피 왜 맛이 3 ... 2019/02/07 3,181
901860 쿠쿠 전기압력밥솥 올 스텐으로 추천해주세요~ 1 쿠쿠 2019/02/07 2,136
901859 남자 대학생이 사용할 침대를 1 고민 2019/02/07 960
901858 과거 직장에서 들었던 폭언이 몇년째 잊혀지지 않아요 3 2019/02/07 2,036
901857 엄마가 용종 제거 수술 받으셨는데 뭐 해다 드리면 될까요? 6 ..... 2019/02/07 2,193
901856 김태희는 비 어디가 맘에 들었을까요... 88 2019/02/07 32,526
901855 빕스 점심 메뉴 폭립 있나요? 5 빕스 2019/02/07 1,816
901854 아픈 아빠 원망스럽네요 9 제목없음 2019/02/07 4,885
901853 최지우 이정현 이병헌 안늙네요 16 == 2019/02/07 5,138
901852 이 수달은 얼어붙은 강 위에 눈이 쌓인 게 좋았다(동영상) ..... 2019/02/07 1,054
901851 다리꼬고 앉아서 발을 까딱거리는게 아니라 휘두르네요 8 전철 2019/02/07 1,617
901850 아르마니 or 라메르 쿠션 써보신 분 후기 부탁요 2 궁금이 2019/02/07 2,040
901849 아파트 택배분실 사고 9 ㅠㅠ 2019/02/07 3,813
901848 우씨 주식좀 주워놓을걸요 1 주식 2019/02/07 4,704
901847 찹쌀로만 만든 부각 어찌 만드는지 아시는분계요? 먹고싶어요 2019/02/07 515
901846 옷살때 점원이 다림질해서 줬는데 옷감이 울퉁불퉁해졌어요 3 원글이 2019/02/07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