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207210910196
애국가 바꿔야겠네요.
나치 음악가 상징 리하르트 슈트라우트가 스승이였으니 뭐.
일제 스파이로 활동하다 나찌 패망 직전 스페인 어디더라 그 쇼팽이 빗방울 전주곡 쓴 그곳으로 도피한 것도 스파이로서 미리 정보를 알고 도피한 것이죠.
국적도 일본, 스페인 에다가 이름도 공식적으로 안익태라는 이름을 쓰지 않았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파파괴...
참 뻔뻔하네. 내같으면 챙피해서, 내가 작곡한 거 애국가로 하지 말라고 하겠구만. 곡도 별로고~~
https://news.v.daum.net/v/20190116091800441?f=m
여기 더 자세히 나와요.
이승만 대통령기록물에 보면 안익태가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에 이승만에게 편지를 보내가지고 미국 대사관에, 주미 대사관에 문화참사관 자리를 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이승만이 그걸 거절하는데, 거절한 이유가 달러가 없어서 해줄 수가 없다. 이런 기록들이 쭉 나옵니다.
이런 내용도 있구요.
이번 삼일절에도 그 애국가를 부른다 생각하니 어처구니 없네요. 널리널리 알려 애국가를 바꾸면 좋겠어요.
이런 기사엔 알바들 드글드글
100여년 전부터 불러온 노래 "애국가"의 작사가는
가사내용과 사상적 측면에서 도산 안창호로 봐야한다
http://blog.naver.com/sungaekim/221239803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