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등학교때 놀았다는 표현은 무슨뜻일까요?

......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19-02-07 22:08:29
아는 언니가 중고등학교때 자기 놀았다고
친구들이랑 노는거에 빠져서 공부도 안했다고

그런데 대학은 중상위권이더라고요
공부안하고 갈 수 없는 학교던데요


일진이나 그런거는 아닌것 같고
날라리?인건가요?
중고등학교때 뭘하고 놀면 그렇게 표현할까요?
그냥 일반적인 표현 같아서요
무슨뜻인지 궁금해요

물어보고싶지만 그정도로 친하지는않아서요
IP : 114.200.xxx.1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7 10:0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겸손의 표현인 듯...

    원래 놀았다고 하면 두가지
    그냥 공부 열심히 안 햇거나
    날라리로 지역에서 날렸거나...

  • 2. ..
    '19.2.7 10:10 PM (222.237.xxx.88)

    연예인 팬질하느라 종종 땡땡이를 쳤을까요?

  • 3. .....
    '19.2.7 10:10 PM (221.157.xxx.127)

    날라리까지는 아니라도 열공 안하면 놀았다고 얘기하기도 해요

  • 4. ..
    '19.2.7 10:11 PM (210.183.xxx.220)

    놀다가 뒤 늦게 정신차린 케이스 아닐까요?말 그대로친구들과 여기저기 놀러 다녔다는 의미죠 원래 머리가 좋은 사람인듯

  • 5. ....
    '19.2.7 10:11 PM (110.47.xxx.227)

    공부머리 타고난 사람이 열심히 노력하지 않았다는 뜻인가 보네요.

  • 6. 33
    '19.2.7 10:13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놀았다고 하는데 대학은 상위권이에요
    그냥 야자 땡땡이 하고 친구랑 티비보기 그런거요^^

  • 7. 그말그대로
    '19.2.7 10:17 PM (211.215.xxx.107)

    공부할 시간에 친구랑 노느라 정신 빼앗겨
    성적을 더 올리지 못 했다.

  • 8. 그냥
    '19.2.7 10:21 PM (110.70.xxx.24) - 삭제된댓글

    열심히 부지런히 즐겁게 놀았다는 거죠 뭐.

    저 중학교 때 열심히 놀았는데 그래봤자
    친구들과 번화가 나가고 미팅나가고 그 정도였어요.
    비평준화 지역이라
    연합고사 200점 만점에 185가 컷라인이었거든요.
    체력장 19점이라 199점맞고 고등학교 간 기억이 나네요.

    고등학교 땐 놀고 싶어도 놀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미스테리극장, 드라마, 만화방을 끊지 않았던 게
    제 대입의 비결이었던 것 같아요.
    남들이 뭐했냐고 하면 저도 공부하는 친구들한테 방해 안 되려고
    혼자 놀았다고 해요.

  • 9.
    '19.2.7 10:24 PM (49.167.xxx.131)

    공부안했다는 소리인듯

  • 10. ㆍㆍ
    '19.2.7 10:25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고등때 놀았던 딸 이대 다닙니다.
    방탄에 빠져 아주 재미나게 놀았지요.

  • 11. ㆍㆍ
    '19.2.7 10:26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참고로 일반고 입학성적 1등
    1학년 내신1.0
    이후 열심히 놀더니
    졸업성적 1.6 전교 20등밖

  • 12. 공부
    '19.2.7 10:37 PM (116.118.xxx.72) - 삭제된댓글

    내가 공부했으면 전국 수석이야

  • 13. ....,
    '19.2.7 10:37 PM (118.176.xxx.37)

    저요저.
    중딩때는 시험 3~4일 전에만 공부.
    방학은 당연 쉬는 기간.
    심지어 고딩때도 방학은 노는 기간이었어요 ㅜㅜ
    고 3 여름 방학만 안 놀았고요.
    한창 공부해야힐 때 영화에 빠져서
    고등 3년 내내 일년에 50~100편정도 비디오 빌려서 봤어요 ㅜㅜ 그럭저럭 성적 나와서 10위권 대학 들어갔고요.

    후회돼요. 그때 열심히 했더라면 지금보단 나은 인생 살았을거 같은데..ㅜㅜ

  • 14. ....
    '19.2.7 10:39 PM (118.176.xxx.37)

    혹시 번화가 다니셨던 윗분,,
    안양이나 광명 아니신가요~~? ^^

  • 15. ㅁㅁㅁㅁ
    '19.2.7 11:13 PM (119.70.xxx.213)

    놀고 중상위대 가는 사람도 있어요
    두뇌의 차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498 방탄소년단 축하해요~ 6 아미 2019/02/10 2,612
900497 아이폰이 해킹이 되나요? 3 kk 2019/02/10 3,193
900496 경희대, 건대 전공 고려해서 어디가 나을까요? 28 투표 2019/02/10 5,185
900495 휴대폰 화면 사이드 휜 엣지 안좋지않나요? 1 엣지 2019/02/10 905
900494 주전자 세척이랑 가스렌지 상판 관리 질문입니다 2 .... 2019/02/10 1,280
900493 30살이 본 오나리 나이요 35 2019/02/10 8,621
900492 가드닝 얘기 저는 가드닝 원글에 공감해요. 55 ........ 2019/02/10 4,432
900491 40년간 산 시골집이 등기가 예전분 명의로 11 엄마촌집 2019/02/10 4,000
900490 하소연(고구마글) 19 갑자기 2019/02/10 5,459
900489 핸펀영문자판문제입니다 답답하네요 2019/02/10 1,097
900488 커피랑 샌드위치 배우고 싶은데요 1 바리바리 2019/02/10 2,243
900487 이번엔 여청단 비영리단체 경기도 등록 의혹?????????? 4 ㅇㅇㅇ 2019/02/10 968
900486 그알 여청단 미투더넥스트 SNS 반응 모음 5 ... 2019/02/10 1,645
900485 주말엔 점심 저녁 모두 맥주나 와인 한잔씩 곁들인다면 30 ㅇㅇ 2019/02/10 4,918
900484 침대가 진동침대처럼 잠시 떨림 4 지진 2019/02/10 2,996
900483 美 비건 대표 "文대통령이 이 일이 가능토록 문 열었다.. 8 ㅇㅇㅇ 2019/02/10 1,256
900482 요즘 호주날씨 어떤가요? 1 조선폐간 2019/02/10 1,014
900481 빈속에 비타민 먹으면 안되나요? 9 00 2019/02/10 2,902
900480 김씨 표류기와 지구를지켜라 영화포스터 만든 사람은 15 다된밥에 2019/02/10 2,381
900479 임신여부를요..테스트기 사용시기 이전에 신부인과에서는 알수있을까.. 6 걱정 2019/02/10 1,643
900478 오나라 남자친구 20년 사겼다던데.. 29 ... 2019/02/10 25,824
900477 홈케어 마사지크림이랑 방법 추천해주세요. 마사지 2019/02/10 727
900476 팔자 주름 필러 맞은지 일주일...ㅠㅠ 13 ㅠㅠ 2019/02/10 9,829
900475 여러분은 꿈 해몽 믿으시나요? 6 2019/02/10 1,744
900474 난청이 심해요 5 ㅇㅇ 2019/02/10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