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안빌려주길 잘했죠?
한 50대 초반쯤 되어보이는 아주머니가
죄송하지만 전화 좀 빌려주실수 있냐길래
운동하느라 안가져왔다고 했는데
언니가 옆에서 주머니를 만지작 거리는거에요.
그래서 손을 잡으면서 언니도 없지? 하고
눈치줘서 없는척 했어요.
그랬더니 네 죄송합니다 하고 가더라고요.
근처에 문 열려있는 제과점, 식당, 카페 다 있는데
전화가 급하면 거기 들어가서 부탁하지
왜 휴대폰을 빌려달라고 하는지...
이상하잖아요.
요즘 그런식으로 사람 써서(특히 불쌍해 보이는 할머니)
전화기 빌려달라고 해서 범죄에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겁나더라고요.
아줌마가 좀 다급해 보이긴 했어도...
안빌려 준거 잘한거...겠죠?
1. 네
'19.2.7 9:59 PM (211.246.xxx.181) - 삭제된댓글잘한거 같네요
어쩔수 없죠2. ..
'19.2.7 10:00 PM (222.237.xxx.88)정말 근처 가게에 갈 정신이 안들게 다급했을 수도 있죠.
혹시 그 근처에 전화기를 떨어뜨렸다든지 그럴 수도 있고.3. 글쎄요
'19.2.7 10:01 PM (221.150.xxx.134)휴대폰 잃어 버려 다급해할때 그 늦은밤에도 휴대폰 잠시 빌려 써서 잃어 버렸던 전화를 찾은 경험이 있어 잘 했다고는 못하겠어요.
저 같은 경우일 수도 있어서 ㅠ4. 글쎄요
'19.2.7 10:06 PM (125.177.xxx.43)휴대폰 잃어버리거나 안가지고 나와서 꼭 빌려야 하는경우도 있어서 ..
5. 그런가요
'19.2.7 10:07 PM (182.222.xxx.37)괜히 미안해지네요;;;;;; ㅠㅠ
6. ㅜㅜ
'19.2.7 10:08 P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빌려만 주는 걸로 어떻게 범죄에 이용될까요?
통화하는 걸 옆에서 보고 있으면 되지 않나요.
저, 문이 잠기고 번호키 비번도 안 맞아서 정말 곤란한 적 있었는데
제 전화기는 문 안에 있고요.
근처 자주 가는 편의점 가서 빌리려고 하다 단칼에 거절당하고
서러워 눈물날 거 같은 기분으로
다른 가게 또 갈 엄두는 나지도 않고...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 중 인상 좋아 보이는 사람들에게 말 걸어서 빌려달라고 했어야 했던 적이 있어요.
비번을 제가 바꾼 게 아니라서 바꾼 사람에게 전화해서 꼭 물어봐야 했어요.
그런데 열 명쯤 물어봤는데 다들 대답도 잘 안 하고 사람 무시하고 휙 가 버리더라고요.
인상도 쓰고 손도 휙 젓고. 어떤 사람은 아래위로 훑어봄...
사정 설명을 하는데도요.
저는 물질적 정신적으로 남들에게 아낌없이 주고 베푸는 편이라
(모르는 사람도 도움 필요해 보이면 고민 안 하고 도와요)
다른 이들의 행동에 크게 상처 받았어요 ㅋ 문을 못 열어 곤란한 것도 큰 문제.
아 진짜 그 때 생각하면....
남들에게 베풀면 내게 돌아온다고 누가 그러더냐
다 헛소리다 막 그런 생각 했죠 ㅋ
그러나. 저는 그런 일에 꺾일 사람이 아니므로
남들은 그럴지언정 나는 그런 사람 안 되겠다 하고 여전히 남들 돕고 다닙니다. 안 빌려 주는 사람이 많으니 저라도 빌려 줘야죠. 라는 생각으로.
원글님 말에 생각이 울컥 나서 써 봤어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남들 도와 주는 것도 좋을 거예요. 덩치 큰 남자가 내 폰 들고 튀면 안 되겠지만.7. 전
'19.2.7 10:08 PM (175.125.xxx.154)그냥 빌려드렸어요.
제가 편안하게 생겨서 그런지 여태까지 콘서트장에서 엄마 찾는 초등생부터 전철에서 휴가나온 군인아저씨. 공원에서 아줌마.
많은 분들이 휴대폰 빌려달라고 할때 그냥 빌려드렸어요.
옆에서 내용 들어보면 다 나름대로 급한 일이더라구요.
그냥 역지사지로 나도 그럴 경우 있을것도 같아서요.
가끔은 고마왔다는 답 문자도 받아요^^8. 저도
'19.2.7 10:0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잘햇다고만은 못하겟네요....
다급한 상황에 빌려달라고 한 평범한 사람 같은데...9. 저도
'19.2.7 10:13 PM (58.226.xxx.124)어느날 택시에서 내려서 보니
폰을 두고 내렸길래
아줌마두분이 지나가길래
죄송하지만
핸드폰좀 한통만 빌려쓸수 있냐니깐
둘이서 저를 완전 수상한 사람 취급하면서
쳐다보지도 않고
폰이 없긴 왜없어~라고 지들끼리 궁시렁궁시렁.......하면서
가더군요.
진짜 기분 나빴어요.
와........10. 원글
'19.2.7 10:16 PM (182.222.xxx.37)들은 얘긴데 스마트폰 빌려줬다가 상품권인가 뭔가 암튼 큰돈 결제한 경우도 있고요, 할머니 이용해서 전화걸게 한 후에, 그러면 제 번호가 찍히잖아요 그 찍힌 번호로 전화해서 뭐 어쨌다 하는 이야기도 들었고요, 그런게 생각나서 순간 찜찜하더라고요...
11. 잘못아님
'19.2.7 10:18 PM (211.246.xxx.181) - 삭제된댓글국민간 신뢰가 깨진걸 어쩌겠어요
이게 다 정보력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살인사건중에 진짜 심한건 뉴스에 안나와요
국민들 패닉오고 서로 못믿고 부작용 나올까바서요
사건마다 다 보도하면 국민들 주머니에 작은칼이라도
다 가지고 다닐껄요? 방어용으로요
세상에 물이 너무 맑아도 고기가 못산다는게
맞는 말인거 같아요12. .......
'19.2.7 10:19 PM (211.247.xxx.182)빌려달라고 하면 의심하는건 당연하지요.
급할때는 저는 이렇게 해요.
누굴 만나리기로 했는데 시간이 되도록 당사자는안나오고
저는 급히 나오느라 스마트폰을 안가져왔고..
근처 학생에게 전화 한통화 걸어줄 수 없겠냐고..
전화번호 대라고 해서 대주었구요.
대화 끝나고 나서 고맙다고 1천원 주어요.
한사코 안받을려고 해서 감사로 주는 것이니
시원한 캔음료 사먹으라고..13. ....
'19.2.7 10:22 PM (221.157.xxx.127)휴대폰 잃어버린거면 자기번호로 전화좀 걸어달라하면 되는거고
14. 저는
'19.2.7 10:24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번호 불러달라 해서 제가 직접 걸어드린적 있어요.
15. 26789
'19.2.7 10:26 PM (211.36.xxx.23)저도 휴대폰 택시에 두고내린걸 전철탈때쯤알아서 멘붕이었어요 전철뒤에 아가씨한테 사정말했더니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서
진짜 난감했던기억이
밧데리도 없어서 맘이조금했는데16. ..
'19.2.7 10:26 PM (49.170.xxx.24)다음에는 번호 불러달라 해서 직접 걸어주세요. 진짜 급한 사정일 수도 있으니.
17. 음
'19.2.7 10:28 PM (223.62.xxx.155)찜찜한맘 이해는 가요
전 일전에 급히 쟈철역에서 폰 빌려썼는데ᆢ
누구 탓할수도없는 참 힘든세상이네요18. 이럴때를 위해서
'19.2.7 10:31 PM (211.246.xxx.181) - 삭제된댓글182인가?
민원 받아주는곳 있을거 아녀요
거기로 전화해서 연결시켜 달라고 하는건 어떨까요?19. 전
'19.2.7 10:32 PM (182.253.xxx.149)해외 살다 들어갔울때 몇 번 빌려 쓴 적 있어요
너무감사하던데 ㅠ20. ...
'19.2.7 10:36 PM (211.106.xxx.233)저는 평소 잘빌려주는 편이었는데
도서관갔다가 어떤 초등학생 아이가 빌려달래서 빌려줬더니
제폰을 들고 밖으로 나가려해서 잡았는데... 즤엄마에게 짜증을 부리며 시끄럽게 한참을 통화하다 던지듯이 주더라고요.
언짢았지만 참았어요. 근데 그 애엄마가 내폰으로 두번이나 전화해서 자기아이 바꾸라고 명령을 하네요.. ㅋㅋㅋ
한번은 급한가보다.. 싶어 바꿔주었는데
두번째는 진짜 경우없어서 성질을 확 부리고 끊었네요.
그뒤로 다시는 아이든 누구든 못빌려주겠어요.21. 한번그런적
'19.2.7 10:37 PM (175.208.xxx.202)길에서 폰좀 빌리자고 하더라구요
집에 뭘 빠트리고 왓다면서 가족과 통화하겟단...
폰번 불러달라해서 제가 직접 번호 찍고 받는 사람 목소리 확인 한 후
귀에 대줫어요22. 보통
'19.2.7 10:40 PM (221.140.xxx.139)눈앞에서 전화한통인데 무슨 상품권ㅁ결제는 오바네요.
저도 난감했을 때 도움받은 적이 있어서
잘했다고는 못하겠네요. 2222
누가 빌려달라면 빌려줘요23. 오
'19.2.7 10:41 PM (112.149.xxx.187)한밤중에 열한시쯤이네요. 초들고 근처 사찰에 불쓰고 절하고 차에 타려니 차키는 안에 있는데 차가 잠겨있네요..맨붕...마침 그떄 어떤 아주머님이 절에 오고...사정설명했구요. 전화기도 차에 있냐길래..전화기는 아예 안들고 왔다고..덕분에 추운 밤에 안 떨고 남편 통화해서 바로 왔습니다. 왠만함 빌려주는데...
24. ㅇㅇ
'19.2.7 10:45 PM (175.223.xxx.145)저도 폰 잃어버리고 염치불구하고는
여대생한테 폰 빌려쓴적 있어요.
꺼려해서 안 빌려줄수도 있는데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폰 잃어버렸으니 전화한통만 하자는
부탁에는 앞으로 응해줄려구요.
근데 원글님도 단칼에 미련안남게 거절하심 잘하신거예요.
담부터는 정 그러시면 사람봐가면서 폰 빌려주면 되죠~25. 음
'19.2.7 10:45 PM (221.160.xxx.170)저도 제가 직접걸어서 바꿔줌.
휴대폰없을때
엄청 당황스런 거 잘 아니까요.26. 원글
'19.2.7 10:51 PM (182.222.xxx.37)221.140님 오바가 아니에요.
이게 2014년 글인데 한번 보세요. 마지막 댓글도 보시고요. 그때도 저랬는데 요즘은 수법이 얼마나 더 교묘해졌겠어요. ..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98736627. ㅠ.ㅜ
'19.2.7 10:55 PM (49.196.xxx.15)저도 시누이생일이라고 갑자기 한겨울에 나이트클럽 갔다가
제 폰은 남편 주머니에 넣고 일행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구걸했던 적이 있어요. 아무도 안빌려줘서 난감했던 적이..28. 원글
'19.2.7 10:56 PM (182.222.xxx.37)찾다보니 82에 비슷한 글 올라왔었네요.
저랑 반대로 빌리려고 한 분 글인데 댓글이 많이 달렸었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1993429. ㅡㅡ
'19.2.7 10:59 PM (221.140.xxx.139)돌아서서 뭘 한참을 하는게 아니라
눈앞에서 전화번호 눌러서 전화한통이잖아요.
오바 맞아요.30. 333222
'19.2.7 11:10 PM (223.62.xxx.216)몇 번 빌린 적 있는데 고마웠어요. 급한 상황에 빌려 주시니 저도 착한 일하고 도와줘야겠다..생각 들었었어요.
그 분들 좋은 일 많으시기 바래요.31. ,,
'19.2.7 11:30 PM (219.250.xxx.4)애가 제 전화 비밀번호를 바꿔서
통화할 수 없었네요
지하철에서 젊은 여자분에게 부탁해서
잔화빌려서 통화했어요
온통 얼굴 찌푸리고 너무 싫어라하면서도
빌려는 주시더라구요. 심정 알기에 너무 미인하고 고마웠죠32. 원글
'19.2.7 11:33 PM (182.222.xxx.37)221.140님 님 기준에선 그런가보네요.
잘 알겠습니다.33. 음
'19.2.7 11:47 PM (220.117.xxx.148)원글님도, 그 빌려달라 한 아줌마도 다 이해감
34. ㅇㅇ
'19.2.8 12:37 AM (175.120.xxx.157)근데 2014년 경우랑 지금은 달라요 지금은 저런 식으로 못해요
결제 시스템이 지금은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고 주인이 보는데서 그렇게 빨리 되지도 않아요 요즘은 인증받고 ars인증까지 받아야 해서 폰 주인 옆에서 아주머니가 하기엔 거의 불가능하죠35. ...
'19.2.8 12:39 AM (223.62.xxx.138)잘하셨어요. 요즘 널린게 파출소고 공공기관인데 폰을 왜빌려요. 급해서 부동산가서 천원주고 사무실 전화 빌려쓴적있어요. 부동산에서는 돈 안받았지만요. 핸폰빌려줬다가 들고 나르고 이상한인간들과 꼬이고, 뭐하러요
36. ...
'19.2.8 12:40 AM (118.33.xxx.166)길가에 차 세워놓고 아들 기다리는 상황에서
배터리가 방전되어 버렸어요.
마음은 급하고 허둥지둥 하다가
길 가는 여고생에게 사정해사
폰 빌려 아들과 통화하고
사례로 돈을 조금 줬어요.
정말 눈물나게 고마웠거든요.37. 널린게
'19.2.8 12:43 AM (211.246.xxx.113)파출소고 공공기관이라고요?
파출소랑 공공기관이 편의점만큼
많은줄 아나봄.ㅉㅉ38. 전
'19.2.8 12:58 AM (182.226.xxx.200)빌려주고 그사람과 통화했던
사람이 다시 전화했을때
전화 빌린 사람이 어디로 갔는지까지
알려줬어요 ㅎㅎ
저도 어려울때 도움 받은 적 있어서요39. wii
'19.2.8 4:55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내가 급하게 움직여야 하는거 아니면 빌려줍니다.
40. 오우.
'19.2.8 7:01 AM (38.75.xxx.87)해외에서 살고 한국 방문했을때 급하게 연락해야할 일이 있었는데 누가 빌려주셨어요. 엄청 고마웠어요. 물론 사정 이야기하고 서울 시내 전화라고 번호도 보여드리고 그랬지만요. 인심이 요즘은 박하네요. 그러지 말고 그래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41. ...
'19.2.8 8:50 AM (1.246.xxx.210)전 계곡에 놀려갔다가 정리다하고 차에 왔는데 남편폰이없는거예요 전 빠데리가 나가고 애들은 어려서 폰이없엇고 정리하다 빠졌나보다하고 다시가보니 아무리 찾아도 없는거예요 그래서 옆에 사람한테 폰좀 빌려달라고 하니 사람을 폰도둑으로모는데 진짜 황당하더라구요 설명할려니 내가 폰도둑이아니란걸 설명하는것도 황당하고 그 남자는 폰 훔쳐가는 경우의 수를 다데고 있는데 큰일날거 같아서 도망치듯 왔어요
42. .............
'19.2.8 9:10 AM (211.250.xxx.45)아이에게 혹시나 폰을 분실했거나 무슨일이있으면 어머니뻘되는 아주머니에게 부탁해서 전화빌려 엄마에게 전화하라고했는데 이거도 안되겠네요 ㅠㅠ
43. 원글
'19.2.8 9:18 AM (121.181.xxx.103)ㅠㅠ 저 그렇게 인정머리 없는 사람 아닌데.. 위의 링크 글들.. 저런걸 하도 많이 보고 들어서 그랬어요.
에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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