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표고로 뭘할까요?

아따야 조회수 : 1,842
작성일 : 2019-02-07 19:49:38
매번 명절에 들어오는 건표고
정말 처치곤란이예요.
뭐해서 없에버릴까요?
IP : 223.39.xxx.19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7 7:51 P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

    불려서 표고전이요.
    쫄깃쫄깃 맛나요.

  • 2.
    '19.2.7 7:55 PM (124.53.xxx.114)

    처치곤란이라뇨. ^^;;
    생표고보다 오래 두고 먹을수 있고 물에 불렸다 각종 찌개에 넣기도 하고 잡채, 볶음등 오히려 생표고보다 식감도
    쫄깃거려서 좋은걸요.
    전 부럽습니다.ㅠㅠ

  • 3. 어머.
    '19.2.7 7:58 PM (121.131.xxx.237)

    저는 과일선물보다 건표고 같은 선물이 좋던데요~
    과일은 빨리 처리 해야하지만 건표고는 1년 두고 먹어요
    찌게,국같은거 할때 한두개 불려서 넣으면 좋죠~

  • 4. 만능
    '19.2.7 8:00 PM (211.218.xxx.43)

    간장도 만들고요 잡채할 때도 넣고요 고기재울 때도 넣고요
    야채볶음할 때도 좀 넣고요 다양한 요리에 쓰심 됨다
    투병중인.. 지송해요 먹고싶은데 나눔해주심 고맙겠슴다

  • 5.
    '19.2.7 8:02 PM (125.130.xxx.189)

    무쌈에도 볶아서 싸먹죠
    갈비찜에도 넣고
    채썰어 간장에 볶아먹고
    비빔밥ㆍ고기버섯전골등ᆢ
    일년 내내 먹을수 있는 좋은 선물이죠
    불려서 꼭지 떼고요 오목한 안쪽에
    간 소고기 양념한거 넣어서 밀가루 ㆍ계란 노른자입혀서 전해보세요
    고급 요리예요

  • 6. 고명으로
    '19.2.7 8:13 PM (223.62.xxx.186)

    잔치국수나 비빔밥 떡국등에 고명으로 넣어보세요
    불려서 잘게 가늘게 썰어 불고기 양념처럼 단짠으로 해서 볶아요
    고명으로 얹어 먹으면 음식이 업그레이드 돼죠

  • 7. ㅁㅁ
    '19.2.7 8:1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그것만 불려 물은 육수로 쓰고
    꼭짜서 쇠고기랑 볶아요
    고기보다 맛남

    보리차처럼 한두쪽씩 우려 매일 마시면
    보약이라함

  • 8.
    '19.2.7 8:25 PM (121.167.xxx.120)

    보리차처럼 푹 끓여 마시면 비만세포의 크기를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지도 낮춘다고 해요
    삶아서 물도 마시고 뾰고는 꽉짜서 채썰어서 불고기 잡채에도 넣고 표고만 볶아 드셔도 돼요
    불렸다가 채썰어서 표고밥 해드셔도 맛있어요
    표고 탕수육도 맛있고요

  • 9. 표고밥
    '19.2.7 8:32 PM (175.120.xxx.157)

    절에서 스님들이 고기대신 건표고 밥 해서 드시는데요
    그리고 말린 건 생표고보다 훨씬 좋고요 버섯 많이 드세요 항암에 탁월해요 직접 옆에서 보고 겪었어요

  • 10. wii
    '19.2.7 9:10 PM (223.33.xxx.146) - 삭제된댓글

    육수. 맛간장. 불려서 모든 버섯요리 가능함

  • 11. 표고버섯
    '19.2.7 9:24 PM (58.142.xxx.126)

    세슘덩어리 ㅎㅎ

  • 12. 100
    '19.2.7 9:26 PM (58.142.xxx.126)

    https://youtu.be/W07OHMMLYGM
    이 영상 끝까지 보시면 세슘 표고버섯 나와요.

  • 13. 라면
    '19.2.8 12:19 AM (79.104.xxx.41)

    라면 물넣을 때 같이 넣으면 꿀맛
    국 찌개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953 외국어 잘하는사람 부럽네요 9 외국어 2019/02/07 4,519
901952 눈꺼플 쳐짐을 이마와 머리카락 라인 절개해서 10 성형질문 2019/02/07 2,550
901951 남편은 모르는 나민의 비밀 하나씩만 공유해볼까요? 76 ㅋㅋ 2019/02/07 23,404
901950 비 노래 차에 타봐 들어보신 분?? 7 매우 심각... 2019/02/07 3,193
901949 지금 jtbc ,너의노래는 2 2019/02/07 1,666
901948 형제복지원 방송보셨나요? 청원 부탁드립니다 ~!! 8 우리모두 2019/02/07 992
901947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4 union 2019/02/07 1,622
901946 왜그래 풍상씨 재밌나요? 14 ㅁㅁ 2019/02/07 4,015
901945 김경수 지사 - 강물은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4 ㅇㅇ 2019/02/07 919
901944 부산 여행코스와 숙소추천좀 2 꿈꾸는나방 2019/02/07 1,471
901943 BR사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있잖아요. 12 궁금 2019/02/07 4,125
901942 패키지로 오랫만에 여행가는데.... 32 동유럽 2019/02/07 5,564
901941 어디갔다오면 외출후 손 반드시 씻으셔요?? 40 ........ 2019/02/07 6,397
901940 소형가전중 30만원대로 살만한것 추천좀 부탁드려요~ 9 zzz 2019/02/07 1,568
901939 '안익태, 친일 넘어 친나치 활동 의혹'..애국가 또 논란 6 .... 2019/02/07 1,436
901938 40후반 이상분들 지금 10 2019/02/07 7,440
901937 몇년 근무한 회사 송별회인사말 귀뜸 좀해주세요 6 2019/02/07 2,316
901936 전자담배 냄새가 눌은내처럼 나나요? 7 .. 2019/02/07 3,157
901935 고등학생 되는 딸이예요 4 아우 2019/02/07 2,047
901934 짧은코트 많이입혀질까요? 2 2019/02/07 1,658
901933 중고등학교때 놀았다는 표현은 무슨뜻일까요? 9 ........ 2019/02/07 2,392
901932 팥을 너무 많이 먹고 있는데 4 2019/02/07 2,478
901931 어제 mbc 1987요 3 oo 2019/02/07 1,840
901930 간증하나만할게요 10 사라다 2019/02/07 3,777
901929 저는 무슨 톤일까요? 헷갈려요;;; 3 ?? 2019/02/07 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