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거 직장에서 들었던 폭언이 몇년째 잊혀지지 않아요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19-02-07 18:15:49
아마 평생 저주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오래되었는데 문득 떠오를때면 괴롭고 화가 솟구치는데 비슷한 경험 극복해보신 분 계실까요?
IP : 175.223.xxx.1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7 6:23 PM (110.70.xxx.181)

    저도 고통당해봤는데 그거.. 왠간해선 극복이 안될껄요..
    이런 말은 뭐하지만 당사자를 향해서
    작고 소심한 복수라도 해야 내 분이 풀려요.

    복면하고가서 해당인 차에 오물을 끼얹고 튄다던가요..
    (이 말에 책임은 못집니다요~)

  • 2.
    '19.2.7 6:41 PM (211.246.xxx.77)

    저도 예전 직장에서 당했던거 몇 년 지나도 안잊혀요..
    불쑥불쑥 자주 생각나고 특히 혼자있는 시간이 길때 계속 머릿속을 맴도네요
    잊는 방법을 저도 좀 알고싶어요..
    그냥 내가 잘돼서 잘살아서 그런거 생각 안날만큼
    행복하게 지내는 길밖에 없는거 같기도 하구요
    현재가 별로면 예전에 안좋았던 일이 더 생각나더라구요

  • 3. 오히려
    '19.2.7 7:28 PM (122.37.xxx.124)

    투명인간취급하며
    제가 들어오면 다 나가버리죠. 아니면 자기들끼리만 대화하고 차 마시고,
    저 찾는 전화오면 메모지에 받으라고 보여주고 가버립니다.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니 낯가리는성격에 느리니까,, 답답하고 싫었던거죠
    성실하게 일했지만 소용없었고,
    몇달 다니다, 그만둿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650 유기농견과 선물로 어떨까요? 4 2019/02/07 830
899649 인사동 숙소 추천해 주세요 3 처리 2019/02/07 1,014
899648 Gucci의 떡볶이 활동복. .. 2019/02/07 2,564
899647 준오헤어 롯데월드몰점 다니시는 분 계시나요? 2 .. 2019/02/07 904
899646 남편의 기억력. . 치매진단 필요할까요? 13 . . 2019/02/07 5,570
899645 수미네 반찬보고 느타리버섯전을 했는데요.. 12 .. 2019/02/07 8,778
899644 생기부 마감 언제까지인가요?(종업식했어요) 6 ㅇㅇ 2019/02/07 1,755
899643 건표고로 뭘할까요? 11 아따야 2019/02/07 1,942
899642 대학 새내기 여학생 샤도우, 립스틱..메이컵 화장품 추천 좀 부.. 15 화장품 2019/02/07 2,333
899641 성인이 하기에 구몬한자 어떤가요? 1 노랑이11 2019/02/07 2,066
899640 절에서 스님이 10 ??? 2019/02/07 6,947
899639 마트에 갔다가 웃긴 남성용 비누이름 ㅋㅋ 6 ㅇㅇ 2019/02/07 5,417
899638 저희 시어미니의 소심한 리액션 ..ㅎㅎ^^;; 11 살짝 이상 2019/02/07 5,391
899637 인복이라는게 있나요? 전 정말 ㅠㅠㅠㅠ 9 우울한날 2019/02/07 4,512
899636 시조카내외 밥상 34 ㅠ.ㅠ 2019/02/07 10,101
899635 분한 일이 있어서 2 으악 2019/02/07 1,531
899634 이 경우 상속 어떻게 되나요 8 ㅇㅇ 2019/02/07 2,322
899633 故김용균 장례식장에 근조화환을 보낸 나××j.pg 2 정신나간것들.. 2019/02/07 2,559
899632 초등아이 게임중독 상담 13 ㄱㄱㄱ 2019/02/07 3,377
899631 캠핑장할만한땅... 어디서 팔아야할까요? 7 hello 2019/02/07 1,936
899630 가디건 꼭구입해야하나요? 9 교복 2019/02/07 3,181
899629 감자 좋아하는 사람은 온순하다? 18 ... 2019/02/07 2,740
899628 사회나가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28 ㅇㅇ 2019/02/07 26,341
899627 그렇다면 미용실에서 해달라는 걸 다 만류했던 건 왜였을까요? 4 ㅎㅎ 2019/02/07 1,822
899626 이번 설에 받은 선물 중 가장 마음에 든 것과 반대 뭐예요? 23 2019/02/07 6,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