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꼬고 앉아서 발을 까딱거리는게 아니라 휘두르네요
작성일 : 2019-02-07 17:51:20
2717162
지하철 민폐 하나 추가요
왜 저렇게 까딱흔들휘저어요?
IP : 27.164.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기서
'19.2.7 5:52 PM
(211.217.xxx.71)
-
삭제된댓글
뭐 어쩌라고.....
말을 하세요 말을
입을 이용하세요.
2. 이해함
'19.2.7 5:52 PM
(121.181.xxx.103)
진짜 짜증나죠 그거.
건너편에 앉은 여자애가 다리 꼬고는 흔들어제끼는데.
눈앞이 어른어른 거리니 나중엔 막 어지럽더라고요.
한대 차주고 싶었어요.
3. 에이
'19.2.7 5:55 PM
(211.188.xxx.117)
첫댓글에 열받아서 말 하려고 했는데
내릴역이 ,,,
4. ....
'19.2.7 5:56 PM
(223.39.xxx.246)
아니 요즘 82에 뭐라고 글만 쓰면 앞에서 얘기하지 왜 여기서 이러냐 하는 댓글들 많은데 님들은 다 얘기하고 사세요?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섭고 더러운데(?) 아무데서나 그렇게 큰 소리냈다가 뭔 일 당할줄 알고요. 여기 익명게시판이고 자유게시판인데 이런 소리도 못하나요? 님 같은 댓글이 더 짜증나요.
5. 이해함
'19.2.7 5:58 PM
(121.181.xxx.103)
요즘 82에 싸움닭들 왜케 많아요?
6. 82
'19.2.7 5:59 PM
(14.32.xxx.157)
여기가 감정쓰레기통은 아닙니다.
위로하고 공감하기위해 속풀이 하는거와
감정 쓰레기통은 달라요
여럿이 보는 게시판을 쓰레기통으로 쓰는경우 말하는거죠
공감 받고 싶으몃 글을 똑바로 쓰던다가
익명,자유 쓰레기투척도 자유인가요?
7. .....
'19.2.7 6:02 PM
(223.39.xxx.246)
그러면 14.32님처럼 점잖게 얘길하던가요.
말투가 왜저래요?
8. 82유저
'19.2.7 6:05 PM
(211.215.xxx.107)
지하철인데 옆 사람이 이러이러 해서 힘들다
다들 조심하자
이런 글이면 다들 공감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딸랑 2줄 쓰면서
왜 휘저어요? 하고 의문문으로 글을 마감하면
왜 저한테 물으시나요? 하는 생각도 들고
함께 욕해달라는 것 같아 동조하기 싫어집니다.
부정적인 감정 전염시키는 글은 사절이에요.
9. 음..
'19.2.7 6:13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전에 맞은편 자리에 앉은 사람이 다리를 꼬우고 있는것도 모자라
진짜 다리를 흔들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제가 안보면 괜찮은데 맞으편이고 눈을 아래로 두고 있으니까 발을 안볼 수가 없더라구요.
핸드폰을 보고 있어도 발을 너무 세게 흔들어서 보이는거죠.
처음에는 이상하다 싶어서 대놓고 쳐다봤더니 발을 안흔들더니
금방 발을 흔들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아~~다리를 흔들지 않으면 마비가 오나부다~로 해석하고 자리를 옮겼어요.
머리가 어지러워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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